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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덤덤] 게이샤볼..
자주는 아니지만, 그리고, 한 동안 생리 기간이라서 사용하지 못하던 게이샤볼(케겔 운동 기구)을 그녀의 질에 넣어주곤 합니다. 출근 10분전, 출근 준비를 이미 마치고 제 입술에 뽀뽀하려는 그녀를 침대에 눕히고, 조금씩 조금씩 핥고 또 빨아 주다가, 눈을 감고 숨을 몰아쉬고 있는 그녀의 질구와 클리를, 게이샤볼로 조금씩 조금씩 두드립니다. 두 개의 볼로 나뉘어진 게이샤볼은 조금만 움직여도 내부의 구슬이 움직..
NOoneEl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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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좀 웃고 기분좋게 잡시당
상남자의 식사
생각안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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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10년전 첫사랑이 꿈에 나왔습니다
말 그대로 10년전 첫사랑의 그녀가 꿈에 나왔습니다 지독하게 상처만 남기고 끝난 사랑이였습니다.. 시간이 모든걸 해결했다고 생각했고 요즘은 생각조차 하지 않았는데 뜬금없이 꿈에 나와 뒤숭숭 하네요 꿈내용은 별거 없었습니다 평범한 공원에서 10년전 그모습 그대로인 그녀와 손을 잡고 걸었습니다 걸어가면서 왜 그동안 연락을 안했냐고 얼마나 연락을 기다렸는지 아냐고 툴툴 대면서 여전한 애교 섞인 목소리로 저에게 안겨옵니다 어안이 벙벙하지만 저도 보고 싶었다고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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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천하제일 벚꽃 자랑 대회
부산의 벚꽃은 올해도 예쁘네요 벚꽃은 있지만 but 꽃을 보러 갈 여친이 없는게 흠이네요 컹스컹스!!!
섹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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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토마호크스테이크
어제 아웃백 토마호크스테이크 760g을 첨 먹어봤는데요? 괜히 최상급스테이크라고 하는게 허언이 아니더군요! 전 원래 스테끼보다 삼겹살을 선호하는 극 아재인데 진짜 그 많은걸 다먹었네요 ㅋㅋㅋ 살면서 고기로 배가 찬 적은 단 한번도 없는데 첫경험이었어요 안드셔보신분 꼭! 드셔보셔요!
봉지속에잡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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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한잔 하기좋은날..인천,부천 벙한번~
인천,부천분들 친목벙 한번~^^ 칠까요? 아님 벙좀 쳐주실래요? ㅎㅎㅎ 벙치는것 까지는 좋은데 계산이 안되는 1인이예효~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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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한번 크게 상처 받고...
10년을 앎고 지냈는데.... 이번에도... 크게 상처 받고 나니... 이제는 마음을 여는게... 많이 무섭네요... 더이상 사랑 따위 같은건 안하고 싶어지네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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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뭐하는짓....
센터에 잠시 업무 처리좀 하러 왔는데....구청에서 불켜져 있으면 오해의 소지가 있으니 나오더라도 불켜지 말래서 불끄고 이짓을.... 아...놔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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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화장실에서 서서 자위를
궁금해서 해봤다. 자위를 하다 오를 때쯤 무릎이 굽혀진다. 정액이 발사된다. 이렇게 발사되구나 신기했다. 뒤처리는 샤워기로 물로 정액을 제거한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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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아티클 글 막힌건가요?
다시 읽고싶은글이 있어서 오랜만에 찾아보는데 BDSM 카테고리로 분류된 글들은 전부 안보이네요 ㅠ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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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게시판 /
#1 노래방 그리고 모텔
“여보세요 ? 응 나 여기 xx인데 기숙사 동생들이랑 한잔하고 갑자기 문득 생각이 나서 연락했어 뭐하고 있어 ?“ “나도 xx인데.. 넌 어디쯤인데 ?” “나 xxx에 xxxx앞인데 여기 오는데 얼마나 걸리는데?” “5~10분 안에 갈게” “응 빨리 와” 몇 분 지나지 않아 헐레벌떡 뛰어와 숨 가쁘게 몰아쉬는 그녀의 모습이 보였다. “천천히 오지 왜 그렇게 뛰어” “니가 빨리 오라고 불렀잖아 나쁜 자식아” ..
낮져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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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내가 너의 곁에 잠시 살았다는걸 - 토이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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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다들 즐거운 불타는 섹스를 시작하셨겠죠?
지금 시작하고계시거나 준비하고 계신분들 모두다 화이팅!! 참좋은 금요일입니다 흐흐흐흐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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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다들 야심한 밤이겠죠!?
저는 해외에 있어서 한낮이네요 이곳에서 많이 경험하고 배우자는 마인드로 왔는데 생각보다 혼자 있는 시간이 많고 혼자 있는 시간이 많다 보니 내가 어떤 사람인지 더 생각해보는 계기가 된 것 같아요 여름에 이곳으로 왔는데 여긴 갑자기 너무 추워져버려서 제가 제일 좋아하는 가을밤을 많이 느끼지 못해 너무 아쉽네요 주절주절....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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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레드홀릭스 만세] 함께해서 다행입니다
잃고 좌절하고 당한 사고도 많고 얻고 이루고 나아진 것도 많은 2017년이었네요. 레홀 활동을 하면서 정녕 이루고자하는 목표에 한걸음 도 다가섰고 좋은 사람들도 많이 만났고 이룬 것도 많습니다. 올해처럼 소통과 다양성의 인정과 존중이 중요하다고 항산 느낀적도 없는 것 같네요. 한국에서 유일무이한 섹스컨텐츠/커뮤니티 플랫폼인 레드홀릭스가 내세우는 기조인 여성혐오의 프레임을 깨고 성담론의 양성화를 더욱 전진적으로 이루는 새해가 되길 바라며 많은 사람들..
핑크요힘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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