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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리뷰 / 노처녀의 설날! 살아남아야 한다
대학 3학년때 집을 나와 자취를 시작한 지 7년이 넘은 A양. 올해로 마의 나이 서른이 넘었지만 있던 넘들도 모두 도망가버리고(흑흑) 남친이라고는 부르르가 전부인 그녀에게(사실은 얼마 전에 친절한 금자지도 받았다.-_;) 일년 중 가장 무서운 날이 곧 다가온다. 그것은 바로... 설날......-_- 아... 시파. 쓰기만 해도 등골이 오싹해지고 안구에 경련이 일어난다.   설날이 가까와지자 안구에 습기가 넘쳐 흐르는 G모군 (31살, 서울 거주, 무직) 설날을 싫어하는 3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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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 남녀 관계가 깊어지는 전환점 8가지
서로의 친구 모임에 함께 간다거나, 함께 여행을 떠나는 건 남녀 관계에 중요한 전환점이 될 수 있다.(사진=속삭닷컴제공)   우리는 썸일까, 연인일까. 아직도 관계 정립이 안 됐다면, 다음 일들을 시도해보자. 미국 온라인 미디어 버슬이 소개한 '미묘한 관계에서 확실한 관계로 나아가게 도와주는 8가지 전환점'이다. 1. 서로의 친구 모임에 함께 간다 상대방의 친구를 만나는 것은 두 사람의 관계에 매우 중요한 사건이다. 둘 사이를 여러 사람들에게 인정받기도..
속삭닷컴 좋아요 0 조회수 13762클리핑 204
익명게시판 / 친할머니한테 꼬추 따먹힌 썰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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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모닝 야짤
요새 맛집 탐방이 뜸해져서 야짤이나 올려볼까 하는 레몬그라스임당! ㅋㅋ 여성 취향..음 아니 정확히 걍 제 개취 야짤 이렇게 종종 올릴게요 히히 3개 이상 올리는 방법을 모르므로 일단 당분간 2개씩 짤 찾는거 귀찮아질때까지 올립미당
레몬그라스 좋아요 4 조회수 13754클리핑 2
익명게시판 / 야외섹스 어떨 때 가장 흥분되세요?
여러분은 어떻게 해보신게 가장 인상적으로 기억에 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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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홀릭스 매거진 / "이렇게 섹스를 말하고 싶었어요" - 섹스그라피 토크쇼 현장이야기
섹스그라피 다이어리 출시와 함께 시작한 #섹스그라피 토크쇼   5명에서 최대 10명이 참여하는 소규모 토크쇼로 있는 그대로의 '섹스'를 기록하고 이야기하며 서로 공유하는 시간인데요. 그 첫번째가 6월 16일 토요일 홍대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참여하는 모두가 주최가 되도록 캔맥주를 많이 샀..... (아무튼) 정말 기대가 되었어요. 그런데 ... ... .... 너무 잘맞아.. 우리 왜케 잘맞아..??   참가자들 무척 재밌고 너무 잘맞아서 눈물.. ..
레드홀릭스 좋아요 1 조회수 13752클리핑 1279
익명게시판 / 너무좋잖아♡
이 느낌, 알고싶어 = )
익명 좋아요 2 조회수 13748클리핑 1
익명게시판 / 대물이랑 해보고싶어요
제목 그대로.. 매일 즐기기엔 몸에 무리갈까 무섭지만 한번쯤은? 언젠가 캔맥주 정도 크기의 사진을 봤는데 보자마자 흥건 ㅠ 대물이랑 한번 해보고싶네요 어디까지 들어갈지도 궁금하고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3747클리핑 1
익명게시판 / 학생들은 텔비 누가?
어느분 댓글 보구서 궁금해졌습니다. 대학생들도 모텔은 갈텐데 그럼 텔비는 누가 내나요? 대부분 남자쪽? 아님 가끔 여자? 용돈이 풍족한 학생이라면 몰라도 그게 아니라면 모텔 가는것도 꽤나 부담이 되겠다는 생각이 새삼 들어서 물어봅니다. 전 대학교때 학교와 집만 오갔던 촌년입니당 ㅋㅋㅋ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374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아 쓰벌 넘 하는군. 아 존심 상해..
어제도 아내는 줄 듯 하더니 와인 한잔 뒤로 자 버렸다. 내 욕구나 바램은 자기를 챙기고 난 이후다... 난 행여나 피곤해 그럴까싶어 피곤치 않게 요즘 집안일을 계속 거들어 주고 있다. 그그제 김장 준비. 애들 내가 목욕시키고 재우고. 그제 김장. 밥하는거 힘드니 하지 말라고. 퇴근후 집에 와서 다라이니 뭐니 다 설겆이하고 청소하고 도와주고. 허리 아플까 파스 붙혀 주물러주고.. 어제도 퇴근후 애들 목욕시키고 마늘 까주고. 하필 알량하게 분위기 좀 만들어 보겠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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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지금껏 만나본 레홀녀 솔직후기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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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와이프의 회식 2
“앗 차가워.” “아, 그래? 미안...미지근하게 한다는 게 그만...” 미지근한 물로 온몸을 적셔준다.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부드러운 스폰지에 바디워시를 발라 거품을 내고서 우선 목선을 따라 부드럽게 동글동글 원을 그리며 내려온다. 쇄골을 지나 가슴 윗부분을 어루만지듯 스쳐내려 오면 이내 탐스러운 나의 와이프의 1호 보물 풍만한 가슴. 짙은 갈색의 유륜과 아직은 솟아 있지 않은 유두. 하얀 거품을 머금은 스폰지로 오른쪽으로 왼쪽으로 번갈아 가며 어루만져준..
정아신랑 좋아요 3 조회수 13734클리핑 0
섹스앤컬쳐 / [일본의 서브컬처] 로망포르노 제1회
2001년 1월 19일. 예년의 기온을 훨씬 밑도는 혹한은 서울뿐만이 아니라 동경의 패션거리 시부야마저 꽁꽁 얼리고 있었다. 시간은 밤 10시. 필자는 시부야의 언덕 아래서 불어치는 바람을 등진 채 극장「판테온」을 향해 부지런히 걸음을 옮기고 있었다.   70 mm 스크린이 설치 되었던 시부야 '판테온'의 현관 - 2003년 6월에 폐쇄됨   극장 앞에는 이미 장사의 진이 만들어져 있었다. 대부분이 남성으로 이루어진 그 긴 줄의 끄트머리에서 나는 더플코트..
남로당 좋아요 0 조회수 13732클리핑 707
단편연재 / 레드홀릭스에서 만났던 그녀 1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작년 여름쯤이었을 거예요. 레홀을 시작한 지 얼마 안 된 시기에, 자기소개에 여성분이 섹스파트너를 구하고 싶다는 글을 올린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물론 저는 기회를 놓치지 않고 당장 쪽지를 보냈죠.   ‘안녕하세요? 저는 OOO(옛날 아이디) 입니다. 저도 요즘 OOO 님처럼 많이 외롭네요. 괜찮으시면 먼저 자기소개 하도록 할게요.’   간단하게 쪽지를 보내고 자기소개를 했죠. 물론 그녀에게 여러 명이 쪽지를 보냈고 그..
레드홀릭스 좋아요 0 조회수 13732클리핑 656
익명게시판 / 어제의섹스
자정이 지났으니 어제네요 토요일... 여자친구와 일주만에 만났습니다 저희는 밥을먹으면서 반주 한잔했습니다 약간 취기가 올라오더군요 여자친구는 술만 먹으면 적극성이99가 됩니다 저희는식사후 바로 모텔로 향했습니다 일주의 공백기간은 혈기왕성한 저로서는 참 힘든 시간이었습니다 들어가자마자 키스세례를 해주었습니다 일단서로 눈빛부터 끈적하게 바뀌고 흥분하기 시작했는데 여자친구가여자친구가 생리막바지라 냄세가 날것을 예상하고 정신차리고 샤워하자고 했습니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3731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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