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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클럽♡
오늘 스트레스 만땅이라 오랜만에 친정에 신랑이랑 애들 맡기고 클럽가기로했어요ㅋㅋㅋㅋㅋㅋㅋ 미친듯이 놀고 와야겠어요! 다들 불금되세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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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하........... 두 번째...... ㅜㅜ
가입한 지 몇 개월만에 소개글을 작성했는데 첫 번째 글 날.아.감. 두 번째 글 또 날.아.감. 세 번째 글, 언제 쓸지 모르겠음 . . . . .
지나치기싫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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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섹스하고 싶네요
늦은시간이라 그런지 불끈불끈하네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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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끄아아아..!
놀고 싶다... 일도 하기 싫고 .. 알바도 하기 싫고.. 끊임없이 놀고 싶다.. 놀고 싶다 놀고 싶다.. 아아아아아.. 나도 놀고 싶다구요.....
삥뽕삥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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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남자들이 무서워하는것
여자 똥구멍에 그렇게 넣게 해달라고 조르고 조르면서 무서워! 그렇게 좋으면 너꺼에 딜도 먼저 넣어볼래! 라고하니 질색팔색 애널은 남자보다 여자가 느낄수있는 감각이라는 개똥싸는 소리~ 아이러니하고 재밌는 사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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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알바를 하려는데 두곳중 어디를 가는게 나을까요..?
청년입니다 지금 그냥하고싶은 역사공부하는데 5월에끝나서 6월부터 경제활동을 하려는데요 예전에 친가쪽 두삼촌이 와서 일 한두달하고 가라고 하셨는데 고민되서요 먼저 한 곳은집에서 3시간정도걸리는거리라 삼촌집에서 살면서 주택짓는곳에서 용접이나 잡다한일하는거 정확히얼마받는지는 모르나 200정도는 준다고하는데 제가용접일하다가 뭐같아서 그쪽일은 안하려는데 단가가 일반알바보다는 나으니 자꾸 끌리네요. 단점은 집에못오고 여친도자주못보고 덥다는점? 한곳은 서..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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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항항 질경련 체고의꼬추
한화 화이팅
풀뜯는짐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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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금요일에 야근이라니.....
아... 오늘 기분도 다운되고 울적한데 야근이라니 ㅠㅠ 빨리 다들 퇴근하고 혼자 남아서 일하고 싶다 물론 다른 사심은 없지만...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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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첫만남에 다 해버렸는데..
겜하다가 알게되서 성향이 서로 맘에 들어서 맛보기로 서울에서 울산까지 만나러 갔는데 서로 하루종일 같이 탐했는데 이번 여름휴가때 내려간다니까 부담스럽대요.. 그런데 야한말은 계속 주고받는데 참 아이러니하네요.. 이대로 밀어붙히는게 맞는건가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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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너무커서 고민
하...너무 큰거 같네요 과유불급이라했는데 옆에서 종소리나면 저인줄 알고 인사해주시면 고맙습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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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조용한 여유
ㆍ 이마에 송글송글 땀이 맺히고 엉덩이에도 몽글몽글 땀이 배어나오도록 서로에게 집중했던 다른날보다 더 끈적이고 야했던 지난 밤 오랫만에 쏟아지는 졸음으로 잠들어 아침까지 한번도 깨지않고 푹자고 일어나 가구하나 살겸 서문시장근처 마실왔어요 딱 원하는 사이즈의 가구는 없고 가격은 육지보다 훨씬 비싸 결국 구매포기하고 터덜터덜 걷다보니 우진해장국ㆍ관덕정도 보이고 제주 여행올때 들르고 지나쳤던 것들이 여기저기 보이니 신기해서 제주 처음 온 촌년처럼 ..
sp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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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고추사진 2
는.... 아니고 ㅋㅋㅋㅋ 사비나님 상상하면서 즐겁게 싸봤습니다 ^^v
seattles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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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잘하는 방법 알려주세요
신혼두달접어드는데 둘다 경험이 많이 없어요 내가 위로 올라갔을때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더라구요 키스 가슴조금만지고빨고 밑에확인한다음 삽입시도?? 그래도 공들인다고 오랫동안해주는데 늘 똑같아서 애액도 별로 안나오고 이렇게 하고나면 상처나고 무지하게 아파요 질입구가 상처나면 치질같은 거도 같이 오던데? 글보니까 여성의 성기가 부풀어올라야 삽입하는게 맞다는데? 그런적은 없어요 직접 성기자극해서 애액 조금나오면 삽입 비디오나 책을 보고 배워야하나요..
다아정다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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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좀그러지맙시다
사진퍼왔으면 퍼왔다고하면되지 애매하게 자세잡고 누가 못알아보면 넘어가고 ㅉ 레홀 언제부터 아줌마 아저씨들 동네놀이터가 돠었나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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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홍콩행 자전거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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