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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나이가들면서 취향이 변하는거맞죠?
어릴땐 흔히말하는 얼빠였어요 몸짱 얼짱 아이돌급은 아니더라도 준수한분들을 좋아했는데 30대중반이되니까 배나온분도 푸근하니 괜찮고ㅋㅋ 좀못생겨도 다정하면좋아요 오히려 잘생기면 좀 부담스럽기도 하구요. 물론 잘생기고 몸좋은분이 다가오면 마다할이유도 없지만 적당한뱃살에 깔려서 박혀보고도 싶고 그러네요ㅋㅋ 사람취향이 이렇게 바뀔수있는건지ㅋㅋ..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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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어플 추천 좀 해주세요~
다들 섹파 어디서 구하시나요?? 사이트나 어플 있으면 추천 부탁드려요~ 여기는 색파 구하는 사이트는 아닌거 같네용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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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용기내기
나는 좋은 사람이에요. 그러니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의심하거나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어릴 적부터 착해야 한다는 강요가 늘 있었다. 그래서 많은 순간 상대를 배려하려고 애써왔다. 사실 솔직히 말하자면, 남을 위한 척했지만 결국은 내 마음이 편하려고 착한 사람이 되려고 했던 것이다. 그렇게 살아오다 보니 오히려 관계에서는 쿨해질 수 있었다. 네가 어떤 태도를 보이든 나는 할 만큼 해왔다고 생각되니, 그 순간부터는 소중한 나를 지키기 위해 돌아설 수가 있었다. 그..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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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Sbs에서 방영한 발칙한 그녀들 어땠나요?
화제의 정두리씨랑 이기적인 섹스 저자분도 나오시고. 뭐 페북엔 쟤네들이 왜 페미니스트냐 하는데 애초에 페미라고 생각조차 안했는데 말이죠. 다양한 시선, 여성들의 시선으로 잘 갈무리되서 잼있게 봤어요. 방송 보고 비아냥 거리는 꼰대들에게 한마디 하고 싶었거든요. "그럴 시간에 당신들 섹스나 신경쓰세요. 당신들의 섹스는 안녕하시나요? "..
몽노주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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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혼자놀기의 달인에게
뭐하구 놀아요? 친구가 나 혼자 있으면 뭐하고 노냐고 묻길래 생각해 봤는데 잠, 집안일 말고 없었음 ㅋㅋ 뭐하고 노세요?? 밖이든 안이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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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탑툰] 자귀-제1화
탑툰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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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레쉬가드 말인데요...
수영 좀 하게 생겼죠...ㅋ
M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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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모란-] 이제서야 서서히...
전남친을 이제야 잊는 듯 하네 ㅎㅎㅎ 걔랑 헤어질 즈음부터 최근까지 나에게 오는 남자들을 거절하지 않고 우후죽순으로 만났던 시기가 있었어... 내가 거절하지 않은 것도 있고, 유혹아닌 유혹짓(?)도 꽤 한듯.. 썅년짓 여럿 한듯하다 ㅋㅋㅋㅋㅋㅋ 돌이켜보면, 그 사람을 잊으려는 방황이었던 거 같다. 나도 참 미숙하고, 철없고, 으이그.... 진짜 언제 클라고 ㅋㅋㅋ 내가 만든 저런 상황들에 대한 반추도 정말 최근에 한 거... 하. 하. 하... 전남친을 만..
모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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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지난밤의 흔적
침대 한가운데 누워 티비를 보고있는 그녀의 머리 윗쪽에 앉아 가볍게 두피 마사지를 해줬다 그리고 그대로 얼굴을 포개고 키스를 하며 한 손은 가슴 한 손은 팬티 위를 파고들었다 키스 다음은 쇄골 꼭지 옆구리 둔덕을 지나 자연스럽게 69자세가 되고 양 손으로 토실한 엉덩이를 잡아 벌렸다 왁싱을 해서 더 적나라하게 드러난 젖어있는 애기보지를 보며 입맛을 다셨다 혀 끝으로 허벅지 안쪽을 따라 대음순을 핥으며 물이 흘러나와 흥건해졌을 때 클리를 빨며 손가락 하나를 질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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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손 잡는 법
- 손을 잡을 때면 가만히 잡고 있지 않습니다 손가락으로 끊임없이 그녀의 손을 쓰다듬어요 당신을 아끼고 어루만지고 싶다는 제 나름의 애정표현입니다 영화를 보며 잡고 있던 손 서로의 손끝을 만지작거리던 그 시간 그 순간이 왜 그렇게 기억에 남을까요 우리의 입맞춤과 닮아서일까요
베토벤프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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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명언을 변태같이 바꿔보자
ㅋㅋㅋ
레몬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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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한달만의 만남
그녀는 대만으로 일주일 여행갔다 오고 난 3주동안 퇴근도 제대로 못할정도로 바빴던 한달 오랜만에 그녀와 섹스를 했다 한달동안 못본새 살이 빠졌다며 놀라워했고 그녀와의 섹스가 시작되었다 찐득한 신음소리와 살 부딛치는 소리가 모텔방 안을 가득 울렸고 나의 애무에 그녀는 애액을 흘렸다 첫번째 섹스부터 그녀의 보지속에 싸질렀고 흥분이 가라앉지 않은 그녀는 죽지않은 내 자지를 입에 물었다 쉴새없이 4번의 섹스가 흘러갔고, 지금 그녀는 흠뻑젖은 몸을 따스한 물로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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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아 증말!!
만취되도록 가치 논 여자가 술먹고 사귀자해놓고 담날 기억을 못한다면.. ? 그거때메 호감있다가도 연락하고싶지 않을수 있나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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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늘 야탑에서 노실분?
노실분있나요 ㅎㅎ 심심..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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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도구
가죽 수갑? 족쇄? 확실히 뭐라고 불러야되는지 모르겟지만 구매하려고 하는데 좋은 곳 추천해주세요 레홀님들!
차갑고뜨거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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