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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칼럼 / 대한민국 남녀에게 고하노라
이쁜 여자만 보면 모두 내 깔이지, 너 쟤랑 잤어? 당근 얄짤이지.  싸이 - 77학개론 中에서 위 노래의 가사는 싸이의 77학개론 가사에 등장하는 가사이다. 속칭 원나잇 스탠드를 빗대어 농담 삼아 얘기하는 남자의 말이라고 할 수 있겠다. 남자가 여자를 섹스의 대상, 놀이감으로 여기는 생각이 여지없이 담겨 있다. ‘섹스는 불결하지 않다, 사랑의 교감이다.’라 아무리 설득하려 해도 이성을 대하는 마음가짐이 이렇다면 어찌 섹스를 가까이 할 수 있겠는가..
헬스트레이너 좋아요 2 조회수 13608클리핑 1347
섹스칼럼 / [성탄특집] 목사님들이 늘그막에 좆망하는 이유
   영화 [쿼바디스] 11일 군산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후 1시께 군산의 한 골프장 식당에서 목사 A씨(60)가 여직원 B양(18)에게 음란 동영상을 보여줬다....중략... A씨는 경찰에 "미성년자인 줄 몰랐다"며 간접적으로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중략... 전북일보 2014-11-12) 이건 약과 중의 약과다. 다만 최신기사라서 가져왔을 뿐이다. 이 외 잘 알려진 목사의 성추문 사건도 몇 건 적겠다.  일명 ‘스타목사’..
Don꼴려오네 좋아요 0 조회수 13608클리핑 1077
익명게시판 / 아픈 척 하지 마라. 역겹다.
내가 살면서 정말 이해 안되는 족속들 중 하나가 바로 나는 상처를 털끝만큼도 주질 않았는데 자기가 상처줘놓고 '아야 마음이 아파요 ㅠㅠ'하는 사람들이다. 옛날에도 그런 일이 한 번 있었다. 신촌에서 나를 반나절가량 바람맞춘 그녀는 한 1주일동안 성당의 스테인드글라스 사진을 걸어놓고 mea culpa라는 남김말을 적어놨었더랬다. 아니 대체 바람은 니가 맞춰놓고 왜 오만가지 상처는 다 받는 안쓰럽고도 감성돋는 모습을 연출하려는 건지 여전히 이해가 가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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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한국][야외노출]노브라에 망사스타킹
거짓말은 하지 않았다.
풀뜯는짐승 좋아요 0 조회수 1360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우머나이저에 대해 여자분들께 여쭙니다.
결혼을 앞둔 여친이 있는데요 성향에 대해 먼저 말씀 드릴게요. 섹스를 먼저 잘 원하지는 않지만, 막상 하면 좋아하는 경우가 60% 됩니다. 40% 는 약간 의무감에 하는것 같구요 자위도 가끔 한다는데 손가락을 질에 넣는거는 세균많다고 못넣게해요 (그렇다고 깔끔떠는 성격은 아니에요) 제가 여성용 기구 사줄까? 하면 웃으면서 한번 사와보라구 하더라구요 여기서 중요한 질문 드립니다. 여성용 기구 최고봉은 우머나이저 프리미엄 인것 같은데요 혹시 이거에 맛들리면 오히..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360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간지러움을 너무 많이 타서 미치겠다
여자친구가 가슴이나 배쪽을 애무하면 너무 간지러워서 몸이 배배 꼬이는데 이거 어찌 방법 없나? 간지러움을 너무타니 나도 힘들고 여자친구는 그만좀 타라고 뭐라하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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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썰 / 폰섹스에서 시작해 첫 섹스까지 1
영화 [아메리칸 파이 2]   오전 12시 48분. 그녀는 나의 메신저를 두드렸다. 당신과 하룻밤을 보내보고 싶다고 연락이 왔다. 간단한 소개와 사진을 서로 교환했고 그렇게 우리의 만남은 시작되었다.   만남 7일 전. 매일 아침 그녀는 나에게 그녀의 속옷 사진과 함께 문자를 보냈다. '날이 가까워질수록 떨려온다고..' 그럴수록 나 또한 떨려왔고, 나의 성기는 더욱더 빳빳해져만 갔다. 우리의 문자는 온종일 이어졌다. 서로의 애무 포인트를 가르쳐주며 '..
레드홀릭스 좋아요 0 조회수 13599클리핑 639
자유게시판 / 함께나누어요^^
야동 사이트 좀알려주세요^^
쿵짝쿵 좋아요 0 조회수 13599클리핑 6
토크온섹스 / 귀로 듣는 섹스이야기 3. 그녀의 고백담
들을수록 짜릿하다♬ 귀로 듣는 섹스이야기 3화 < 그녀의 고백담 >   보이스 : 글쟁이 켠 글쓴이 : 글쟁이 반비노 『 허리에 두른 손을 거부하려 했지만 힘 차이로 인해 밀어낼 수 없었고 아무리 안 된다고 해도 그는 저의 귓가에 “풀어진 얼굴이 귀엽네” 라는 말을 했습니다. 무서웠죠! 많이 무서웠습니다. 설마 밑까지 손을 대겠느냐 했던 제 순진한 생각을 비웃듯이 그의 손길은 곧 저의 사타구니로 이어지기 시작했습니다. 그 감촉은 마치 손..
레드홀릭스 좋아요 0 조회수 13598클리핑 1017
섹스썰 / 섹스하는 상대가 있다면 한 번쯤 읽어 보면 좋은 글
영화 [프렌즈 위드 베네핏]   “오빠... 그거 알아? 섹스파트너는 오빠가 처음이다. 난 남친이랑만 잤다고~”   “그래? 그럼 우리 사귀어야 해?”   “아니... 난 그냥 이대로가 좋은 것 같아…”   “그건 왜? 넌 남친이랑만 섹스했다며?”   “그랬지... 그런데 친구에게 이런저런 이야기 듣고 오빠랑 한번 자보고 싶다고 생각은 했거든? 그런데 사귀기에는 조금 그래서 우선 만나만 보자고 했고..
레드홀릭스 좋아요 0 조회수 13598클리핑 638
익명게시판 / 애무없이 바로 삽입만 좋아하는 여자
제가 그래요. 예전에는 애무 받는 것도 하는 것도 꽤 했는데 어느 순간부터 애무 없이 바로 삽입이 좋아요. 들어올 때 뻑뻑하게 들어와서 흥분되면서 젖어드는 느낌이 좋았던거 같아요. 솔직히 서로 침과 타액 묻히고 하는게 찝찝했어요. 그런데 그런 섹스만 하다보니 점점 재미없어지는 거 같고 남편도 흥미를 잃은 거 같아요. 저같이 삽입만 좋아하는 분 경험 있으신 적 있나요? 저같은 문제 겪으셨는지도 궁금하고 극복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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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연상인 섹파가 계속 생각나요
눈팅만하다 글은 첨 써보네요^^; 일년쯤 만난 6살연상 섹파가 있었는데요 연상이고 돌싱이라그런지 할때도 능수능란.. 대화할때도 강한? 면이 있는 분이었어요 밤이낮이;스타일요! 전 거의 경험없던 상태에서 섹파를 시작한거라 많이배우기도했고, 할때 자세는 거의 일정히 정해져 있긴했지만 또 너무 잘맞아서 일주일에 두세번씩 만날때도 있었어요 근데 두달쯤 전부터는 연락이 잘없네요 만나는사람이 생긴건지 제가먼저 연락해도 시큰둥하구요 왤까요 ㅜ 다른 섹파를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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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부부 스와핑원하시는 분 계신가요? 허락 받았습니다
허락 받고 올려요. 스와핑하는 네토 부부가 많더라구요. 알아봐달라고 하셔서 올립니다! 이건 단순초대남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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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토이 리뷰 / 꼬치남의 지니도넛 리뷰
※ 지니도넛 리뷰는 남자인 저보다 여자가 쓰는 게 나을 것 같아 여자친구가 작성했습니다.   일단 너무 귀엽고 여자들이 좋아할만한 핫핑크의 깜찍한 색상!!!!! 그리고 첨 봤을 때는 이것의 용도가 무엇인지 알 수 없어서 좋았음! 언뜻 보면 운동기구 같기도 하고...   기본 제품 상태   동글동글 귀엽기 때문에 전혀 혐오스럽지도 않습니다.   가방 안에 넣어다니기 정말 좋습니다 자리를 많이 차지하지도 않고 주머니가 따로 있어 다른 사람들이 잘 알..
꼬치남 좋아요 1 조회수 13584클리핑 639
익명게시판 / 보빨도 좋지만
삽입전에 자지를 보지입구에 문지르는 느낌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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