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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뭐야, 이제 마사지가 붐이야?
나도 끼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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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누나가 좋긴 함
내숭없고 적극적이고 주문 따박따박 하고(이거 해 저거 해 그거 하지마) 피드백 좋음. 연령대를 떠나서 본인이 손윗사람이란 의식이 있어 그런지 알아서 리드해달라는 경향(연하녀가 좀 이럼)이 적음. 대화도 적극적이 되고 부끄럼 타는게 적은데다 성욕도 높다고 느껴져서 잘 타오르면 자지 끊어지고 보지 헐 것 같은 미친 섹스가 잘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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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10년 뒤 홍대 클럽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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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뜯는짐승 좋아요 1 조회수 407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다들
점심식사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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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길거리에서 왜 자꾸
왜 자꾸 마사지 키스방 대딸방을 가자고 하시나요ㅜㅜ 저오늘 헌팅해서 놀러라구요 초치지 마요ㅋㅋㅋ헌팅고수가 될거라구요!!!! 아직 그런데 갈 생각 없어요 제발 전 오늘 그녀를 만들거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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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주말의 마지막은..
따뜻한 물에 샤워하고 꿀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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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강원도의 힘!
역시, 강원도는 조형물도 다르네요
핑크요힘베 좋아요 0 조회수 4070클리핑 0
구인.오프모임 / [독서번개_3rd] 페미니즘의 도전 - 후기 담당의 후기^^
원래 후기를 올리기로 했던 지나가는 행인입니다. 개인적으로 일들이 좀 있어서  늦게 올리게 된점  정말 죄송합니다.^^; 좋은 날씨에 좋은 장소에서 좋은 분들과 정말 좋은 대화를 나눈시간이였다고 감히 말씀드리겠습니다.(마늘빵의 마늘 맛이 조금 강해서 입에서 냄새날까 조금 두려웠지만 맛은 좋았습니다..^^*) 마에스트로 님이 사진과 함께 먼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가 나눴던 주제는 1. 페미니스트, 여성혐오에 대해 각각 정의 해보자. 2. 여성이 되어..
지나가는행인 좋아요 2 조회수 407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가끔 먹으면 참 맛있는 춘천닭갈비
회사에서 생긴 긴요한 이슈를 해결하기 위해서 멀리 강원도 춘천으로 당일출장을 왔네요. 춘천에는 정말 닭갈비집이 많군요. 십수년 전에는 명동 닭갈비거리가 있었는데 또 다른 곳에도 닭갈비거리가 있고.. 두 달여 전에도 춘천에 왔을 때는 반쯤 구워서 직접 잘라먹는 스타일로 허브 1인분, 양념 1인분.. 이렇게 먹었는데 오늘은 원조스타일로~ 잘 먹고 갑니다. 이제 동계 올림픽이 한 달이 채 안남았네요. 그런데 분위기는 좀...? 강원도도 이러한데 전국적으로 올림픽이 하는지..
Maestro 좋아요 0 조회수 407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데이트코스 추천 여수!
호텔 뷰도 좋고 섹스끝나고 아아 마시면서 산책하기도 좋아요. 호텔이름은 베네치아호텔인건 안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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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잠이 안오는 밤 레홀에게
안녕 레홀아 너를 알게된건 올해 9월 즈음 체위를 검색하다가 였던 것 같아 언젠가 양지의 배웠던 성과, 재밌는 사람들이 있는 공간 그런 것들에 매료된 난 마치 오티에서 알게된 친구들과 밤새 술잔을 기울이며 서로의 인생을 구석구석 보여주고 구경하듯 많은 밤을 보냈어 어떤 날은 알쓸신잡 같은 지식도 배우고 가고 어떤 날은 쿠퍼액 맺힐만한 고퀄리티 썰에 젖고 가고 어떤 날은 랜선 건너 시련의 아픔을 겪은 분을 주제넘게 토닥이기도 했었지 음지에 있기 쉬운 너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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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동공을 떤 사람은 조용히 손을 드시오
동공지진 한사람 내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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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외롭다 ~
여친이 있어도 이게 여친인지 그냥 여사친인지 마지막섹스는 몇달이 넘어가고~ 뽀뽀도 허그도 안하니 .. 데이트는 하지만.. 남이보면 친구사이로 볼듯 이미 우리둘다 연인 사이로써는 끝에 다다랐다는걸 느끼고 있는데 그간 만난 정때문인지 아님 그냥 외로워서인지 끝내지는 못하고 있는듯한 그런 관계 그래서인지 내옆에 아무도 없는 것처럼 외롭다. 누구라도 안고싶다   리쌍의 '헤어지지못하는 남자 떠나가지 못하는 여자'가 딱 지금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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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어깨.등 통증
처음엔 어깨가 너무 아프다고 하더니 이제는 등도 아프고 머리까지 두통에 편두통...가슴수술 하고 난 후부터 이러는데 성형외과에서는 '체격에 비해 모형물이 크면 아픕니다' 라고 말을 안하나보죠?? 얘만 그런가요 아님 다른 수술한 여자분들도 그런가요??
벤츄 좋아요 0 조회수 4070클리핑 0
구인.오프모임 / 38th 레홀독서단 | 발칙한 섹스 - 슬픈 쾌락주의자의 정직한 엉덩이
레홀독서단 9월의 책은 독서단원인 시인 시랑의 <발칙한 섹스 - 슬픈 쾌락주의자의 정직한 엉덩이>입니다.   여성의 여성스러워야 하는 성, 남성의 남성다워야 하는 성이 발랄한 시의 메타포로 처연하며 도발적으로 첫 장부터 에로티시즘 속으로 당혹스럽게 무너뜨린다. 지은이 시랑 성(怯)을 미학적으로 써내려간 시를 SNS에 포스팅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2015년 시랑 외 5인이 참여한 동인지 ‘아스팔트 위에 핀 꽃’ 발표. 2016년부터 2017년..
섹시고니 좋아요 1 조회수 4070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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