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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블랙메일 능욕 배덕감
능욕 수치 조교 협박 배덕감 현실에서 일어나기 어려운것들이라 더 꼴리는거같아요 무너뜨리는맛..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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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고해성사
고해성사입니다 그래서 익명으로 작성합니다 저는 그동안 이성을 너무 쉽게 생각했습니다 가볍게 만나고 가볍게 헤어지고 순간의 인연 지나가는 인연 스쳐가는 인연 이라는 명분아래 쉽게 만나고 헤어졌습니다 그리고 오로지 나의, 나에의한, 나를위한 연애만을 했던것 같습니다 상대방의 의견이나 생각은 무시하고 내가 즐겁고 행복해야 내 주변도 즐겁고 행복하다는 생각이 머리속 깊이 박혀 있었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한사람을 알게되고 3년이란 시간 동안 저를 혹독하게 대합니..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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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40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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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일마사지]불금을 보내고...다시 집으로
불금을 보내고 집으로 가는길 입니다~ 그녀의 회사앞에가서 열쇠를 받아서 그녀의 집으로 들어가 청소를 해주고 준비한 재료로 부대찌게를 얼큰하게 끊여서 준비하고 밥솥에 쌀을 붓고 버튼을 누룬후에 그녀의 회사로 가서 지친 그녀를 픽업하여 준비된 저녁을 먹이고 도란도란 이야기를 하다가 그녀가 먼저 씻으러 들어가자 부엌을 깨끗히 설겆이로 마무리하고 옷을벗고 같이 들어가서 씻고 있는 그녀의 등에 샤워길르 들이대주니 내 자지를 만져주고 양치를 하다가 뒤에서 꽂아주..
오일마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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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40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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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애완동물
가끔 포르노를 보면 애완동물과 섹스를하는 내용이 있습니다 혼자사는 여자나 남자들은 애완견들이 성기를 빨아 주기도 한다고 하는데 경험 있으신분들 있나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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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하고싶다
발가벗은채로 누워. 뒤에서 날 끌어안으며 목 뒤에 키스해줘. 간지럽게 부드럽게 난 등돌리고있지만 뒤에서 날 안고 가슴을 만져줘 그럼 나는 흥분되고 바로 젖을거야 그리고 그 자세로 엉덩이와 보지를 만져줘 그럼 내 엉덩이가 꿈틀댈거야 바로 넣어줘도 좋아 하고싶어 매일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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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술먹고죽고픈사람~~ 이게임!
대선토론술게임~~~!!!!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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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남자들이 좋아하는 몸매
호? 불호?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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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오프모임 /
(독서번개) 욕망의 진화, 8월30일
아름다운 남자 섹시고니입니다. 내일이 레드커머스 창업설명회라서 정신이 하나도 없지만 지난 달에 공지한 [섹스앤컬쳐 프로젝트]의 첫 단계인 독서번개를 시작합니다. * 독서번개란? 벙주가 제시한 책을 읽고 모여서 책을 주제로 이야기하고 즐기는 번개 * 독서번개 목적 - 책을 주제로 떠들고 즐기는 것을 좋아하는 이들이 모여보자 - [섹스앤컬쳐 프로젝트]에 참여할 멤버를 모집하는 것도 하나의 목적 * 일시와 장소, 참가비 - 일시 : 2017년 8월 30일 수요일 저녁 7시30분..
섹시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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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caution
'빛 좋은 개살구' '소문난 잔치에 먹을 거 없다' 옛말에 틀린거 하나 없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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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폭우가 내리는 밤
저 둘은 섹스를 하고 난 운동을 한다. 대표는 지금 운동하면 집에는 언제 가냐고 하는데 난 11시까지 일하는데 .... 안가는게 아니고 못가는거다 ㅡㅡ 짜증나게 하네 ㅋㅋ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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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BBW/비떱은 항상 극호인데?
여태까지 호였고, 절대 변함은 없을 듯 하네요. 이유는... 하... 너가 너 잘 알 듯. 난 튼튼한게 좋다고! ㅋ 추가적으로... 코로나 예방접종하고 아무 이상증상 없는데, 잠은 안 오고 성욕 폭발하신 분 있나요? 아스피린 첫날부터 복용도 안 했는데, 말짱. 즐 추석 보내세요!
seattles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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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대전인근에서 마사지초대 원하시는 분??
저는 마사지를 현직으로 하고 있는 12년차 마사지사입니다. 대전 인근에서 마사지초대 계획 있으신 분 계실까요? 마사지만도 가능합니다. 마사지하는 걸 좋아해서 진심으로 한분씩 해드립니다. 시간은 맞춰봐요. 일반 예약 고객도 있어서요^^
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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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ISTP보고서] 그 때 내 보지는 왜 쫄깃하지 못했는가
아니 이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으니 일단 인사부터 안녕하세요!!!! (뻘줌) 체페에요 저 많이 보셨ㅈ….(읍읍) 갑자기 이상한 오프닝으로 시작한 이유는 제 섹스 라이프 그러니까 내 보지의 안녕을 위한 글을 써 보고 싶었어요 언젠가 질경련 관련된 고민 글이 있어서 댓글 단 기억이 있는데 그거 보면서 마음이 짠했어요 옛날 내 모습을 보는 듯한 느낌을 받았거든요. 전문적인 지식이 아니라 순전히 경험자의 느낌이고 저는 좀 더 특수한 상황이지만 일반적인 분들..
체리페티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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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속기사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 글도 속기키보드로 적고 있어요 원래 3월에 상경을 했으니 공부한지 두 달을 꼬박 채웠어야 하지만 일 그만두고 3일만에 재수생 기숙사 사감 일을 시작하느라 이사준비도 제대로 못해서 주말에 살던 집에 다시 갔다 오는 등의 여러 일이 있었고 일이랑 서울살이 적응한다는 핑계로 한달을 날리고 요즘에서야 공부를 하고 있는데 수능때도 1년에 100시간도 공부를 안 했던터라 인생에 진득하니 공부를 해본 적이 없어서 꾸준히 공부를 한다는 것 자체가 저에겐 도전이..
Magen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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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아침에
발기찬 하루는 시작하는데..... 쓸떼가 없네....... 모닝 떡이 정말 좋은데.....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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