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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설레임
뭐야! 조금 힘들지만 두근거리고 설레이는 사랑 하고싶어 사람냄새 나는 연애 하고 싶다고
꼳휴바사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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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게시판 /
어쩌면 당신의 회사에서도 이미 벌어지고 있을 이야기 -上
회사원이라면 한 번쯤 상상하게 되는 상사와의 로맨스… 혹은 직장 내에 아무도 모르는 둘만의 연애... 이 이야기는 제가 신입사원일 때 겪은 일 입니다. 입사 한지 한달쯤 되었을 무렵, 같은 부서 내에 저보다 한 살 많은 주임이 있었습니다. 갈색 단발머리에 큰 눈, 키 163cm에 스피닝을 취미로 하여 다소 탄력있는 몸매... 그리고 무엇보다 항상 무릎 위 10cm이상 올라오는 치마를 입어 항상 다리에 눈길이 가곤 했습니다. 첫 회사이다 보니 긴장도 많이 하고 ..
플레이보이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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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펌] 귀여워
너네도 하는거니?? 좋아보이네ㅎㅎㅎ 나도 곧..... (애궂은 새티스파이어만 쓰다듬는다)
미쓰초콜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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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자위를 몇달동안 한적이 없네요
자주 만나는 여성분에게 모든걸 쏟아내고자 한번 빼고 싶어도 참고 지내고 있습니다 주에 두번 정도 만나는데 가끔 하루만 늦어도 많이 힘드네요 ㅠ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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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마사지...
스웨디시 마사지 해드리고싶어요~요즘 열심히 연습하고있는데! 금요일이나 토요일 시간되시는분~? 경기남부에삽니다! 뱃지주시면 연락드릴게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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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자는 나에게 너무도 필요한 존재이다.
좋아하는 유튜버 모두의 지인님인데 너무도 공감가는 말을 해주었기에… 가끔 혼자가 더 좋을때도 있지만 결국 음과 양의 조화가 이루어져야하는것 같아요. 남자는 여자의 기운이 필요하고 여자는 남자의 기운을 받아 활력을 얻고:) 저 역시도 물고 빨고 박아주니 행복한 요즘입니다. 좋은 섹스만큼 삶을 활기차고 윤택하게 해주는것은 없는것 같아요. 우리 모두 싸우지말고 많이 하고삽시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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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방금 했어요
급하게 끝내서 아쉬워요 ㅜ 아직 덜 풀림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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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머리,목,어깨 안마!!
제목과같이 안마 혼자 시원하게하는 방법있을까요..ㅡㅡ 다른사람해주는건 잘하는데 제자신을 못해주네요 ㅋㅋㅋㅋ 방법아시는분 댓글좀..
엑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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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부산 심심한누나들 없나요???
부산에 사는 26살 남자입니다 30대 누나들!!! 동생 하고싶은데.....시간되는 누나들 없나요??!!! 크기만 자신있습니다!!!! 쪽지로 번호나 카톡아이디 남겨주세용♡
부산싸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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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덤덤] 발렌타인데이 직전엔...
싸우지도 말고, 차지도 그리고, 차이지도 맙시다. 초코렛 지까짓게 해봐야 얼마나 하겠습니까만.... 못받을 생각하니 외롭고, 슬프고, 우울하네요. 주말과 발렌타인데이.... 그냥 썰에나 집중 할랍니다. 엉엉. de Dumb square P.S. : 이 글에 좋아요 누르고 적선하려는 당신................ 사랑합니다! ..
NOoneEl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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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한남동 듁스커피 (33apartment)
- 어디로 갈까 하다가 가까운 한남동 듁스커피에 왔습니다 커피 정말 맛있네요 :)
베토벤프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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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드리밀길래....그 후
시부야에서 오늘 만났다... 그 드리미는 놈을 그리고 말했다... 누가 그러더라 "그냥 즐기라고" 그래고 난 지금 부산..... 그래서 즐길거다 부산 손들래?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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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자들은 그런게 있나봐요
아래글 보고 생각난건데 남친이 과거 여자들과의 섹스가 어땟는지가 궁금한 이유는 자신이 현재 남친의 인생에 있어 가장 맛있는 여자이고 싶은 욕심같은 건가봐요. 저도 섹스중에 여친한테 자기 보지 진짜 맛있어라고 속삭여주면 그래? 이제껏 맛본 보지중에 몇등인데? 나보다 잘 빠는 여자 있었어? 그 여자는 어떻게 해줫는데? 이런 얘기를 하거든요. 물론 전 여자들과의 섹스는 기억도 안날만큼 자기가 제일 맛있다. 라고 해주긴 하는데ㅋㅋ 음.. 3등정도? 이런식으로..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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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어제 너무 늦게자는바람에...
뉴뉴....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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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늘 다이소에서 필받아 산 물건
왠지 샤워한번에 타이티에 낭만을 느낄수 있을거 같은거 같은 느낌(;;;) 크 ~~ 타이티뽕에 취한다... 해피바스 바디워셔 7000원
Jy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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