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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헬스 하시는분 계세요?
다름이 아니라 헬스장을 다녀보려합니다. 전 야간에 일하고 또 열두시간 일합니다. 아침에 운동을하는것과 공복에 운동을 하게될것 같아요 혹시 저랑 비슷한분이거나 공복에 운동하는게 올바른걸까요?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404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기분 나쁘게 만드는 것들..
오늘은.. 아침부터 기분이 참 두근두근하고 좋았죠.. 아이유 새신발 이라는 노래를 들으면서 새신발을 신고 룰루랄라.. 만날 미래의 내 남친을 상상하며 .. 단꿈을 꾸고 있었는데.. 댓글 한번 달았다가.. 기분 드러워 졌네요 ... 하아.. 걍 유부남인거 속이는 분들 싫어서 단 댔글에.. 성병이야기 운운하시면서.. 어짜피 목적이 섹스이지 않느냐 하는데.. 제가 생각하는 그분인지는 모르겠지만... 좀 주어를 잘 찾아서 글을 읽어보시길... 그리고.. 솔직히 만남의 목..
삥뽕삥뽕 좋아요 0 조회수 404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나에게 생일선물주기!
생일을 맞이하여 나에게 선물주기! 좋은곳 다녀왔네요^^ 멋진 야외노천!! 뷰도멋지고 힐링제대로 하고오기! 여헹은 언제나 설레이고 즐거운거같아요 ㅎ
귀여운훈남 좋아요 0 조회수 404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전립선마사지 ???
퇴근하고 파트너와 비행기 타러 갔다. *비행기란? 우리 둘이 섹스를 부르는 말이다. ㅋ 섹스가 끝나고 둘다 땀범벅 KO가 된 상태에서 잠시 숨고르는 중에 "너 해볼래?" 하고 파트너를 위해 준비한 전립선마사지 토이를 꺼냈다. ㅋㅋㅋㅋ 모양을 보더니 한참을 웃겨 죽는다며 이게 뭐냐고 ㅋㅋ 하더니 이내 해보겠다 했다. 궁금하다고. 이아이도 나만큼이나 호기심이 참 많아 다행이다. 토이를 개봉-세척 후 파트너를 옆으로 눕힌 후 항문 주변 부위를 마사지..
Bohemian 좋아요 1 조회수 4049클리핑 1
자유게시판 / 폭풍야근말고!!!!
폭풍섹스 즐기고싶다!!!!!!!! 오늘 나 발정났는데 회사라니!!!!!!!!
굿JJ 좋아요 0 조회수 404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근데 겨털도 왁싱하나오?
언젠가는 왁싱할라카는디 겨털이 넘 넓게 나는 거 가타서 그라는디 이거 잦털 말고 겨털도 왁싱해주고 그릅니까?
풍랑 좋아요 0 조회수 404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광안리 혼텔 중  주저리 주저리...
어젠 오랜만에 달렸다 출근 중 밀려오는 숙취.. 안되겠다 갓길주차 사우나를 갈까 고민하다 사용안한지 꽤나 된 야놀자를 누르고 4시간 대실..17000원 좋구나 요즘 모텔에 뻗었다 아득히 들리는 섹소리..점점 격정적으로 절정을 향해 다다르는 그 소린 베토벤 합창 환희의 송가 와 같은 감동이다 그 감동 어느듯 부러움으로 바뀌며 나의 놈을 쪼물딱 거리게 된다 난생 처음 해보는 혼대실 이럴땐 파트너라도 있음 좋을텐데.. 40을 넘겨 느끼는거지만 예전 그 많던 쿨녀들은 ..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04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자랑질
통화하면 가끔 목소리 좋다 섹시하다 소리 듣곤 했고 업무통화 할때도 목소리가 좋으시네요 하는 분도 계셨고 예전에 남자사람 동생이 누나 목소리 진짜 섹시하다고 몸이 반응한다는 소리 들은적이 있었을때도 그냥 듣기좋으라고 하나보다 생각하고 지나갔는데 오늘은 여자에게 목소리땜에 설렌다는 소리 들었어요 ㅎ 살짝 기분좋고 어깨 뽕 들어가서 자랑질 좀 해봅니다~..
spell 좋아요 2 조회수 404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섹파가 있다는건 좋긴 하지만
약 3년 정도 다람쥐 챗바퀴 돌 듯 반복되니 고민도 공허함도 크네요. (20대 여자도 만나보고, 30대 또래도 만나보고, 40대 누님도 만나보고.. 웃기게도 1년이 넘는 40대 누님과의 만남이 제일 좋았다는..) 모든 관계를 정리하고,쾌락적인 만남에서 벗어나서 정착할 수 있는 사람이 나타나면 좋겠다 싶어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04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생애 처음...
몇일 피곤해서 면역 떨어져있고 또 맛있다고 해산물 먹었더니.. 생애첫 장염이네요... 어제, 오늘 화장실과 인사중인데 그와중에 배는또 고프네요ㅋㅋㅋㅋ 여러분도 겨울 장염 조심하세요~~!! 약속있었는데... ㅜㅜ
쿠르 좋아요 1 조회수 404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야채가 실하네요
...ㅎ
체리페티쉬 좋아요 0 조회수 404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힘드네요
누구 만날 사람도 없고 아무도 없는데 계속 섹스하고 싶어요 얼마나 섹스하고 싶은지 계속 꿈에서 키스하고 . 보지에 자지 삽입하고 그래요 꿈인데도 보지에 자지 삽입하고 움직이는게 어찌나 생생하던지. 미치겠어요 꿈에서 깨면 어찌나 허탈한지 한동안 멍해있어요 자꾸 발기만 되고. 어찌나 발기만 했는지 아래가 묵직해서 아플정도예요 하루종일 자위만 하는것도 한두번이지. 죽을거 같아요. 아! 섹스하고 싶어요.  좋은 사람과 섹파하고 싶어요.  봄이라서 근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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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지난 1월 30일에 뭐하셨나요
난 이거 쓰고 있었네 ㅋㅋ >> [레드홀러소개] 1. 닉네임 : 612 2. 성별/나이 : 여성/법적 성인 3. 성정체성/성지향 : 주어진 성별과 다르지 않음/동일한 조건이라면 대체로 남성이 편함 그러나 남성이 아니라고 해서 배척하고자 하는 마음은 없음 4. BDSM 성향 : 애초에 sm으로부터 자유로운 사람이 있을까요 내 경험상 0명 5. 자신의 외모 묘사 : 솔직하게? 어디 내놓기 부끄러움 그러나 부끄러움을 나는 즐기는 편 6. 자신의 보지/자지 묘사 : 아뜨 7. 주 활동지역 : 집, 회..
익명 좋아요 3 조회수 4048클리핑 1
썰 게시판 / [PRAISE의 웃긴 썰 11] 잘생긴 이탈리아 대물 남친 2. (고속버스)
잘생긴 이탈리아 대물 남친 2. (고속버스) 위 사진의 남자와 닮았음~♥ 난 이녀석과 사귀고 나서 엽기적이고 특이한 경험을 많이 했음~! 이녀석 덕분에 내 마인드가 굉장히 프리해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님 ㅎㅎ 로미 이 녀석은 혼자 자취방에 살다보니 외로움을 많이타는 듯 함..ㅠ 매일 놀러오라고 하는데.. 일도 있고 스케줄 때문에 매일 갈 수 없었던 나는 미안하기도 했음..ㅠ 그래도 되도록이면 자주가려고 노력했음.내가 집에 놀러가면 밥도 해주기도 하고 음식 시..
프레이즈 좋아요 6 조회수 4048클리핑 0
구인.오프모임 / [7회 RED Assembly 후기]인상 깊었습니다.:)(스압일지도...)
RED HOLICS에 가입한 이후로 행사에 처음 참가 한 것이었는데 결론 부터 말씀 드리자면 "매우 만족"하였습니다.:) 1부의 세미나 내용도 흥미로웠고, 2부의 [누드 퍼포먼스]도 신선한 충격과 더불어 아찔한 느낌이었습니다. 파티 타임에서도 뜻밖에 좋은 분들과 합석하게 되어서 재미있었네요.:) 행사장에 처음 가서 예약내역 확인하고 있을 때 '섹시고니'님을 처음 뵈었는데 실물이 더 좋으시더군요.:) 잘 기억 안 나는 회원이었을텐데 기억해 주셔서 고마웠어..
검은전갈 좋아요 1 조회수 4048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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