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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광안리 혼텔 중 주저리 주저리...
어젠 오랜만에 달렸다 출근 중 밀려오는 숙취.. 안되겠다 갓길주차 사우나를 갈까 고민하다 사용안한지 꽤나 된 야놀자를 누르고 4시간 대실..17000원 좋구나 요즘 모텔에 뻗었다 아득히 들리는 섹소리..점점 격정적으로 절정을 향해 다다르는 그 소린 베토벤 합창 환희의 송가 와 같은 감동이다 그 감동 어느듯 부러움으로 바뀌며 나의 놈을 쪼물딱 거리게 된다 난생 처음 해보는 혼대실 이럴땐 파트너라도 있음 좋을텐데.. 40을 넘겨 느끼는거지만 예전 그 많던 쿨녀들은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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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섹파가 있다는건 좋긴 하지만
약 3년 정도 다람쥐 챗바퀴 돌 듯 반복되니 고민도 공허함도 크네요. (20대 여자도 만나보고, 30대 또래도 만나보고, 40대 누님도 만나보고.. 웃기게도 1년이 넘는 40대 누님과의 만남이 제일 좋았다는..) 모든 관계를 정리하고,쾌락적인 만남에서 벗어나서 정착할 수 있는 사람이 나타나면 좋겠다 싶어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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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생애 처음...
몇일 피곤해서 면역 떨어져있고 또 맛있다고 해산물 먹었더니.. 생애첫 장염이네요... 어제, 오늘 화장실과 인사중인데 그와중에 배는또 고프네요ㅋㅋㅋㅋ 여러분도 겨울 장염 조심하세요~~!! 약속있었는데... ㅜㅜ
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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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늘의 저녁메뉴
날이 차지니 따뜻한 국물생각 양은냄비에 우럭 매운탕 따뜻한 밥상이 그리운 너무 너무 그래도 커피는 아이스 따뜻했던 커피조차도/#1 암튼 끓여보자 888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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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모텔에서... 불금은 아니지만...
여자분이 아침에 온다고 해서 불금은 아니고 불 토요일 오전을 즐기고 갈것 같아요. 지금흔 혼술하면서 가져온 노트북으로 이것저것 하는중이에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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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게시판 /
회상 #1
평화로운 토요일 아침이었다. 밤새 정신없이 박히다 아침이 되어 출근을 하는 그와 동시에 겨우 단잠에 빠져들어 느지막이 눈을 뜬 정오의 직전. 지난 밤, 일 마치자마자 서울로 한달음에 달려온 나는 큰 길가에 서서 그를 기다렸다. 당연히 차를 타고 올 거라 생각했는데 등 뒤에서 이름을 부르는 소리가 들림과 동시에 돌아선 나를 향해 달려와 와락 안아버리는 그 사람. “자, 잠깐..!” 주위에 사람이 있었는지 보지도 못했는데 얼굴을 두 손으로 ..
즈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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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여자분들은 이런몸싫어 하나요???
막 너무 과하다 이런가요????
돌돌이짱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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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익명으로 다시 올림..ㅋ 대구출장글
내일 대구로 출장을 무려 1박!!! 2일!!!!!! 동안 가는데 아는 사람도 한명도 없고 참 우울터지네요.. 모텔에서 혼자 젤 싫은데 옆방 소리 윗방에서는 쿵쿵 밑에서도 쿵쿵 거리면 어쩌죠 X물 대신 눈물이 왈칵...ㅠㅠ -자게에 올렸지만 익명이 좀 더 나을듯하여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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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레홀녀와..
라는 제목의 실시간글 한 번 써보고싶네요 이왕이면 핫한 인증으루다가^^;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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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성욕 떨어지는 소리
여자버전은 봐줄만한데 남자버전은... 읽다가 저절로 고개가 숙여지면서 나오던 애액도 쏙 들어가네요 헐헐헐 나는 미성년자랑은 못하겠다ㅎㅎㅎ
미쓰초콜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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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일년반
1년반정도 섹파가있엇는데 장거리엿어요 한달에 한두번정도 그러다 정이들어서 사귀는사이처럼지냈는데 만날땐너무좋은데 자주만나지못하다보니 그만하자고하네요.. 근데 술마시고 연락와서 보고싶다고하길래 다시만날까라는제안을햇는데 그건싫다네요 ... 참 씁슬한마음에 두번다시는연락하지말라고햇습니다 이제그만잊고 새출발해야하는데 쉽지가않네요 너무힘들어요ㅜ 이놈에 정이뭔지.. 그냥 써봣습니다...얘기할때도없고답답해서..
낚시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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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폭풍야근말고!!!!
폭풍섹스 즐기고싶다!!!!!!!! 오늘 나 발정났는데 회사라니!!!!!!!!
굿J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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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취미생화알~
한달내내 잔병이 많다가 좀 살아날듯 하니까 사랑니를 뽑으라고 하네요.. 부들... 사랑니 다뽑으라고 하는데 무서워요 ㅜㅜ 흐에 에전엔 책읽는거도 좋고 하루종일 영화보는것도 좋아했고 나가서 술마시는것도 맛있는걸 만드는것도 다 좋았는데 요즘엔 좋아하던걸 해도 영~ 즐겁지가 않네요 레홀러분들 즐겨하는 취미가 있으면 추천해주세용 ㅎㅎㅎ ..
튜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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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게시판 /
20살 여친의 가슴을 만진 날
그 첫 열매를 먹는 그 순간이 아직도 생각이 나고 떨리며 긴장이 된다. 첫키스의 장소는 버스정류장에서 막차버스를 기다리며 다 꺼져가는 가로등 밑에서였다. 그녀의 손을잡고 같이 버스를 기다리며 있다가 서로의 눈이 마주쳤고, 나도모르게 그녀와 입을 맞추게 되었고 처음은 분명 뽀뽀였는데.. 뽀뽀를 시작한지 일주일 쯤. 서로의 혀를 탐닉하며 타액을 주고 받게 되었다. 키스였다. 키스의 맛을 알게된 우리는 사람이 없는 곳을 찾아다니며 야외든 건물사이든 텅빈 강의..
paul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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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뭐가 문제일까요 도움 바랍니다
3년정도는 섹스할 때마다 기분좋게 잘 해왔었습니다 심리적인건지 건강문제인건지 1년전부터 삽입할 때마다 질 끝부분에 자지가 비벼지는 느낌이 적당히 느껴지면 좋을텐데 아플정도로 생생하게 느껴집니다 남성상위, 후배위 체위에 상관없이 질 끝 윗부분이 아프고요 최근에 몇명정도 다른 사람들과 섹스를 할 땐 전혀 아프지도 않았고 오히려 기분좋게 하는데 왜 유독 한 사람하고 할때만 그럴까요? 애무도 많이 해줬고 젤을 듬뿍 바르면서 미끄덩거릴정도로 준비를 해놔도 삽입하..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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