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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비아그라 구해오라는 남편
남편이 저보다 10살 많은데 40들어서면서 똘똘이가 잘 작동을 안해요. 스타킹 좋다고, 하고 싶음 저보고 스타킹 신으라는데 항상 제가 먼저 하자고 해야 마지못해 하고, 스타킹 입어도 열심히 빨아줘야 좀 단단해지는^^;; 한달에 한번 그마저도 제가 안건드리면 전혀 생각없음. 남편 몸무게 세자리, 저는 50키로대. 저보고 비아그라 좀 구해오래요. 자기가 비뇨기과 가긴 싫은지... 비뇨기과 가면 비아그라 처방 받을수 있지 않나요? 제가 어디서 구해오라고 저보고 구해오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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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야채가 실하네요
...ㅎ
체리페티쉬 좋아요 0 조회수 404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모텔에서... 불금은 아니지만...
여자분이 아침에 온다고 해서 불금은 아니고 불 토요일 오전을 즐기고 갈것 같아요. 지금흔 혼술하면서 가져온 노트북으로 이것저것 하는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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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힘드네요
누구 만날 사람도 없고 아무도 없는데 계속 섹스하고 싶어요 얼마나 섹스하고 싶은지 계속 꿈에서 키스하고 . 보지에 자지 삽입하고 그래요 꿈인데도 보지에 자지 삽입하고 움직이는게 어찌나 생생하던지. 미치겠어요 꿈에서 깨면 어찌나 허탈한지 한동안 멍해있어요 자꾸 발기만 되고. 어찌나 발기만 했는지 아래가 묵직해서 아플정도예요 하루종일 자위만 하는것도 한두번이지. 죽을거 같아요. 아! 섹스하고 싶어요.  좋은 사람과 섹파하고 싶어요.  봄이라서 근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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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와이프 무릎이 아파서 의사가 러닝을 못하게 하는데,
혹시 러닝하시는 분들, 어떻게 대처해 나갔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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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지난 1월 30일에 뭐하셨나요
난 이거 쓰고 있었네 ㅋㅋ >> [레드홀러소개] 1. 닉네임 : 612 2. 성별/나이 : 여성/법적 성인 3. 성정체성/성지향 : 주어진 성별과 다르지 않음/동일한 조건이라면 대체로 남성이 편함 그러나 남성이 아니라고 해서 배척하고자 하는 마음은 없음 4. BDSM 성향 : 애초에 sm으로부터 자유로운 사람이 있을까요 내 경험상 0명 5. 자신의 외모 묘사 : 솔직하게? 어디 내놓기 부끄러움 그러나 부끄러움을 나는 즐기는 편 6. 자신의 보지/자지 묘사 : 아뜨 7. 주 활동지역 : 집,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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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비가 오지만
행복한 하루의 시작!!
무지개여신 좋아요 0 조회수 4048클리핑 0
썰 게시판 / [PRAISE의 웃긴 썰 11] 잘생긴 이탈리아 대물 남친 2. (고속버스)
잘생긴 이탈리아 대물 남친 2. (고속버스) 위 사진의 남자와 닮았음~♥ 난 이녀석과 사귀고 나서 엽기적이고 특이한 경험을 많이 했음~! 이녀석 덕분에 내 마인드가 굉장히 프리해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님 ㅎㅎ 로미 이 녀석은 혼자 자취방에 살다보니 외로움을 많이타는 듯 함..ㅠ 매일 놀러오라고 하는데.. 일도 있고 스케줄 때문에 매일 갈 수 없었던 나는 미안하기도 했음..ㅠ 그래도 되도록이면 자주가려고 노력했음.내가 집에 놀러가면 밥도 해주기도 하고 음식 시..
프레이즈 좋아요 6 조회수 4048클리핑 0
구인.오프모임 / [7회 RED Assembly 후기]인상 깊었습니다.:)(스압일지도...)
RED HOLICS에 가입한 이후로 행사에 처음 참가 한 것이었는데 결론 부터 말씀 드리자면 "매우 만족"하였습니다.:) 1부의 세미나 내용도 흥미로웠고, 2부의 [누드 퍼포먼스]도 신선한 충격과 더불어 아찔한 느낌이었습니다. 파티 타임에서도 뜻밖에 좋은 분들과 합석하게 되어서 재미있었네요.:) 행사장에 처음 가서 예약내역 확인하고 있을 때 '섹시고니'님을 처음 뵈었는데 실물이 더 좋으시더군요.:) 잘 기억 안 나는 회원이었을텐데 기억해 주셔서 고마웠어..
검은전갈 좋아요 1 조회수 404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한글 문신 이상한가요?
힘들 때 마다 보고 힘낼려고 좌우명을 손목에다가 문신했는데 도움 되는거 같긴 하더라고요 ㅎㅎ 근데 친구가 보고 미친놈이라네요 ㅠ 영문으로 하는거 보다 국문으로 해야 더 직접적으로 힘날거 같아서 했는데 한글 문신 이상한가요??ㅎㅎ 주변에 하신분들 없겠죠 ㅎㅎ  
죽은깨는주근깨 좋아요 0 조회수 404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레홀녀와..
라는 제목의 실시간글 한 번 써보고싶네요 이왕이면 핫한 인증으루다가^^;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04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음란마귀 가게들
빻으다를 빨다로 만들어 버리는 클래스.
탱글복숭아옹동이 좋아요 0 조회수 404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자기소개서 참 대단하네요
레홀의 자소서를 써보며 평소 생각도 안 해본 것들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고 내가 얼마나 깨끗한척했는지에 대해서 신중하게 생각해보게 되네요. 작성을 완료한 뒤에 다시 생각해볼수록 저건 진짜 내가 아닌 거 같아 하면서 지우게 됐네요... 시간 날 때 다시 진지하게 써봐야겠어요!
백곰씨 좋아요 0 조회수 404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새로운 연구결과
당장 거울 보러 달려갑니다~
프롤라마 좋아요 1 조회수 404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너의 손길
너의 손길을 상상하며 내 몸 구석구석을 더듬는다 너의 손길을 갈망하며 내 몸을 탐닉한다 너의 손길로 더럽혀도 좋아 너의 달콤한 목소리와 같은 달콤한 손길이라면 비록 내가 너의 노예가 되더라도... 그렇게 너를 갈망한다 . . . . . . . . 그렇게 갈망할 대상이라도 있으면 좋겠구만 ㅡ,.ㅡ -픽션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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