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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섹스도 운동이구나
6시간동안 4번 한번할때마다 한시간씩하고 배달시켜서 밥먹고 놀고 집왔더니 와 복근이 미친듯이 땡기네요 섹스 너란 녀석,........ 운동이구나 다리도 좀 후들거리고 빡세구나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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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만족스런 섹스
갑자기 일정 빨리 끝난다고 연락 오니 타이밍 맞추기 어려운 바쁜 남자라 알겠어 하고일 마치고 후다닥 갔지요 운전하고 오면서도 예약 해둔 모텔로 가서 기다리는데 샤워실 통 유리 다 보이네요 ㅋ 어제 급 만난 대실 섹스는 넘 좋았기에 오늘도 자꾸 생각 나네요 한번만 한게 아쉬운 어제 사정할때 입싸 해달래요 해줬더니 뇌까지 빨려 들어가는 느낌이었답니다 ㅋ..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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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빠 오늘 내가 빨아줄까?
출장 때문에 혼텔중인데 1층에서 엘베 기다리는 중에 술 잔뜩 먹은 젊은 여성분이 남친?한테 대놓고 이렇게 이야기 하네요. "오빠 오늘 내가 빨아줄까?" 부럽기도 하고 낯선 사람(나)는 의식하지도 않고 내껏도 .... 따라 내리고 싶었네요 ... 10층 커플 즐섹했니 ? 부러웠다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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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대단한 몸은 아니지만..(남)
남들처럼 각지고 대단한 몸은 아니지믄 지금 만들어가는 과정이기에 한번 올려봐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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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평범한 섹스
도 하기 힘들구만 다들 난리네 연휴가 길어서 그런가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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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성향
갑자기 쪽지로 연락이 왔다. ‘맞으면서 하고 싶어요’ ‘때려 주실수 있나요’ 자기소개도 없고, 뜬금없는 이런 연락은 매우 불쾌하고, 기분이 상한다. 자기소개를 먼저 부탁한다고 메시지를 보냈고, 아주 자세한 자기소개를 보내왔다. 그리곤 잠시 대화를 나눴다. 27살, 대구 태생, 대학교 때문에 인천으로 상경, 그리고 지금까지 인천에서 회사다님 작은키에 왜소한 몸매지만 유독 가슴은 발달한 몸을 가지고 있다며 사진을 보낸다 인천에 거주하고 있으며, 오랜전부..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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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누가 사주는 점심
아니 밥을 줘야지 왜 소꿉놀이야 ㅋㅋㅋㅋ 말은 못 하고 확 그냥 국밥 땡기네 맛점~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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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속궁합
자지가 큰 사람이랑 할때는 꽉차는 느낌은 확실한데 오르가즘을 느끼진 못하고 오히려 자지크기는 평범한데 할때마다 오르가즘을 느끼는 남자가 있어요 크기보다 맞는게 따로 있는건가 신기하요
Lsls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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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내 섹파소개 펑
가슴은 C컵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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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진짜 오랜만이다 ㅎㅎㅎㅎㅎㄹ
진짜 오랜만에 접속한다 ㅎㅎㅎ 아직 나 기억하는 사람있나 ? ㅋㅋㅋㅋ
흑형왕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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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심심 잠안옴 야속한밤
잠은안오고 모처럼 자유만끽중인데 심심해죽겠네요 ㅋ 이시간 놀아줄사람 하나없고 ㅜㅜ 딩굴딩굴 야동이나감상할까봐요 ㅎ
러브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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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결혼은 매춘이다
지금은 잘 안쓰는 표현같은데, 간혹 어르신들이 이런 표현을 쓰시는걸 들었다. 오입중에 가장 비싼 오입이 마누라 오입이라고.. 결혼을 최고급 매춘이라고 말하는 철학자들도 있다. 남자와 여자가 결혼이라는 계약을 맺고, 남자는 여자에게서 평생 안정적인 섹스를 공급받고, 여자는 남자에게서 평생 경제적인 이득을 취한다. 다른 여자에게 돈을 벌어다주지 못하게, 다른 남자하고 섹스를 하지못하게 하기 위해선 명분이 필요하다. 사랑이라는 명분.. 그리고 그 ..
플루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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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잠이 안와서 그런지 별게 다 궁금하다
원래 남한테 잘 관심 가지지 않는 성격인데 요근래 신변이 어수선해져서 잠도 제대로 못자고 섹스도 제대로 못해서 욕구 불만에 시달리고 있다. 그래서 그런지 별 게 다 궁금해져서 이렇게 글로 남긴다. 아까 돼지님께서 고시텔에서 거주하며 겪는 애로사항에 관한 글을 올리셨는데 난 그의 글을 곧이 곧대로 믿고 있다가 이장형의 댓글을 보고(사실 돼지님은 좋은 아파트에 거주한다는 댓글을 보고) 문득 궁금증에 시달리게 되었다. 돼지님께서 대놓고 거짓말을 할 성격은 아닌..
퍼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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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흥분한 남자 성기는 총과도 같지
(정색)
풀뜯는짐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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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출장중
어제 속초 바다로 출장와서 바람 싸대기 맞아가며 일하다가 저녁에 맛있는 홍게 대게 문어로 피로를 풀었어요
우럭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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