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통합검색
총 88749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3250/5917)
익명게시판 / 사랑하고 싶습니다.
전에 사귀던 사람은 저에 비하면 성생활의 경험도 많아서 제가 참 많이 배우고 그랬거든요.. 하지만 성격이나 태도가 자꾸 저를 못나고 자존심이 떨어진 열등한 존재로 만들어서 자신의 자존감을 높이고 싶어하는 사람이라서...뭐 그랬습니다. 섹스할 때는 뜨겁지만 데이트나 함께 대화하는 시간은 행복하지 않달까... 헤어진 지금의 공허함은 아마도 몸정? 때문이겠지요. 이제는 소소한 것들을 공유하고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해줄 수 있는 인연을 만나서 섹스를 하며 관계가 더 깊..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96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강의 소개> 몸의 미래, 미래의 몸
건국대 몸문화 연구소에서 <몸의 미래, 미래의 몸>이라는 주제로 제 20회 학술대회를 개최합니다. 새로운 기술시대의 도래 앞에서 우리는 다음과 같은 질문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기술은 남성의 얼굴을 하고 있는가? 기존의 인간 개념에 내재해있는 남성중심성, 이성중심성 등이 새로운 기술을 통해 극복될 것인가, 아니면 오히려 강화될 것인가의 문제는 포스트 휴먼적 문제의식이자 페미니즘적 인식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질문을 가지고 몸의 미래와 미래의 몸이 ..
레몬파이 좋아요 0 조회수 396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불꽃축제 그것은 마치 좀비
50만명이나 되는 사람들이 우르르 몰려 왔다가 몇시간후 순식간에 빠져 버린다 월드워Z를 여기서 찍으면 대박 나겠다는 생각이 든다 불꽃축제가 시작하자 전부 다 스마트폰으로 촬영한다 직접 눈으로 봐도 되는걸 작은 폰 속 화면만 신경 쓰느라 몇초간의 예술은 보지도 못한다 어차피 몇일 뒤면 그 동영상 평생 안봄 마지막 3분정도만 촬영해서 보면 된다 그게 진짜 하이라이트니깐..
섹종이 좋아요 3 조회수 396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오랜만입니다
뭐 글을 올릴때마다 오랜만입니다 이러네요ㅋ 정말 글은 오랜만에 올리는거니까ㅋ 이런저런 생각들 때문에 괜히 훌쩍거리다가 (나이먹으니 눈물이 많아져요ㅡㅡ) 그냥 딱 밥 잘 사주는 예쁜누나 (뭔 드라마제목이 이리 길던지) 생각나 이제서야 봤어요 (전 항상 뒷북입니다) 왜 정해인 정해인 하는지 알겠네요ㅋ 아무 의미없이 올리는 글 이었습니다 굿나잇~..
소심녀 좋아요 0 조회수 396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대구 보세
다음달에 여친이랑 대구 옷사러 갈건데 여성의류 보세 구입할려면 어디 가야 될까요 서문시장? 동성로자하상가? 현지인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96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의미의 의미 (f)
“왁싱한 게 나아? 아님 그 전이 좋아?” “한 게 훨씬 좋지.” “훨씬?” “훨씬.” 너는 맨들한 내 살갗을 살살 쓰다듬었다. 으음, 기분 좋아. 욕망이 아닌 손도 좋았다. 꼴리게 하려는 손이 아니라 뭐랄까, 정말 문자 그대로 쓰다듬는 거. 그대로 기분 좋은 잠에 빠졌다. 혼자일 때에는 종종 잘 못 자는 일이 있어, 대개 약물의 도움을 받곤 하는데 너랑 함께인 날은 단 한 번도 못 잔 적이 없다. 그러나 뒤척임이 없진 않았다. 너도 그랬다. 이불 속이 습해진 내가 왼..
익명 좋아요 5 조회수 3965클리핑 1
후방게시판 / 얼공 좀더 올림
ㅋㅋ 질싸인증인데 모자이크해요  
쿠키레이 좋아요 6 조회수 3965클리핑 1
익명게시판 / W
강철..."오연주씨가 사는 세상은 어떤 세상이죠?" 헬조선... 헬조선.. 헬조선.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396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너와나의 불금불금
(※사실 오늘은 야근따위 하지 않았습니다.) 요즘 게시판을 뒤적뒤적 하다보면 섹스자랑 글보다 우울함을 늘어놓는 글들이 눈에 더 많이 밟힌다. 나만 우울한 건 아니구나 하는 생각에 동질감 혹은 안도감과 가깝지만 완벽하게 그것과 같다고 할 순 없는 감정 하나 나만 힘든 건 아니지만 니가 더 힘든 걸 안다고 내가 안 힘든 것도 아니라고 한 유모씨의 명언 하나 그리고 머릿속을 때리고 지나간 두마디 단어 '포기하면 편해' 퇴근길 버스를 타고 지나치면서 늘 눈에 ..
풀뜯는짐승 좋아요 0 조회수 396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와이프가 내일 애데리고 친정간다네요...
아...집에 있으면서 청소좀 해놓으라고 하는데 귀찮지만 ㅋ 해야겠네요 집에 먹을것이 ㅋ 하나도 없어서 밖에서 사먹어야 ㅋ 하는데 ㅋ 가족들이 없어 ㅋ 쓸쓸한 ㅋ 금요일은 뭘 해야 ㅋ 할지 매우매우 ㅋ 고민입니다 ㅋㅋ
Sasha 좋아요 0 조회수 396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일본에 놀러갑니다(성인샵 잘아시는분?)
이번에 우연찮게 기회가 되서 커플끼리 일본에 여행을 가게되었습니당ㅎ 도쿄로 가게 되어서 이곳저곳 갈 예정인데 성인용품샵을 안 갈 수가 없네요ㅎ 한국에서는 가본적이 없어서 일단 일본에 먼저 가 볼 예정인데 혹시  잘 아시는분께 소개를 쫌 부탁드려도 될까요? 뭔가 겁나서 약간 조마조마하기도 하네요ㅎ 여친과 함께 즐거운 성생활하고 오도록 하겠습니다^^..
피자맛바케트 좋아요 0 조회수 396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헤어진 여자친구와 다퉜습니다.
몇일전까지는 꽁냥꽁냥하다가 근래에 제가 시험을 못봐서 힘들어 하는데, 여자친구가 지나치게 만나자하고 제가 힘들어서 좀 힘들다 하니깐, 그것도 못버티냐고 화내고 전화를 끊더라구요. 저도 몇일 고민하다가 잠깐 생각할 시간을 두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기분전환겸 동생들이랑 식사를 하려고 하는데 만자고 연락이 왔습니다. 예상대로 다퉜습니다. 저는 심적으로 힘든데 너의 태도가 너무나 감당하기 버거웠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여자친구는 심통을 부리면서 자꾸 제..
포비아스 좋아요 0 조회수 396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자연스럽게 진도나가고 싶어요
3번 만났고 서로 호감 상태에요 다음 만남은 찐하게 하고 싶은데 벗고 놀고 싶은데 좋은 방법 없을까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96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디엣관계가 아니고선 너무 맹숭맹숭 한거같아요
지금은 가끔 성향이 없었으면 하는 생각도 들고 고민이네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96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인천 번개 한분 더 오셨어요~^^
시간이 지나서 끝나는게 아니고 다시 시작?ㅎ
마치벚꽃처럼 좋아요 2 조회수 3964클리핑 0
[처음] < 3246 3247 3248 3249 3250 3251 3252 3253 3254 3255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