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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기차타고 싶어지는 요즘이네요.....
한 달에 두번은 새마을호든 케이티엑스든 타고 싶네요 집에 있긴 답답하고 막상 나가면 갈 만한덴 없고...... 나홀로 여행도 해보고싶네요.. 용기는 아직 나진 않지만....
무지개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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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대단한 사람들...
전 술을 1방울도 마시지 않았습니다. 누가 이렇게 마신걸까요 ..?
희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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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즐거운 일요일 음악과 함께
정말 다양한 음악을 듣는 사람 입니다. 오늘은 신나는 일요일.. 힙합과 함께 즐겁게 보내세요. http://youtu.be/xmZ4OJCKFy8
red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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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힐.
오늘도 별 다를바 없이 차에 시동을 걸고 똑같은 시간, 똑같은 길로 출근길에 나섰지. 채 속도를 내기전에 차는 벌써 신호에 걸려 섰고 뉴스라도 들을까 볼륨을 키우느데 갑자기 보조석 문이 열리며 빨간색 힐이 들어 서는거야. 그 바알간 색이 뚝뚝 떨어는 힐 위로 미끈하게 반짝이며 이어지는 커피색 스타킹을 따라가던 내 시선은 립스틱도 빨간 아가씨의 눈과 맞닿고서야 흔들리기 시작했지. 심장이 떨리는 난 눈으로 물어 볼 수 밖에 없었어. 누구? 여기는 왜... 그녀는 내 눈..
아저씨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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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반갑습니다
신참입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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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말투에 따른 사람의 이미지가
남자든 여자든 말투에 따른 이미지가 생각보다 크다는걸 여러 방면에서 느끼네요 ㅋㅋ가 많이 들어가 있으면 확실히 가벼워 보이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네요 다른분들도 그러셈?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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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나체 수면의 즐거움 :)
그냥 갑자기 떠올라서 쓰는, 나체수면 예찬론입니다. 예전에 기숙사 살때는 여럿이 지내다보니 속옷차림으로 자는걸 정말이지 싫어했답니다. 그냥 그게 예의같기도 하고, 보기도 안좋고.. 그런데, 첫 경험을 하고나서, 누군가와 맨살을 섞으며 이불을 덮고 자는게 이렇게나 좋은거구나 싶더라구요. 혼자 지내는 지금, 실오라기 하나없이 이불을 덮으면, 뭐랄까요, 살결에 미끄러지는 감촉이 참 좋아요. 물론, 야릇한 기분도 엄청나죠. 잠결에 느껴지는 야한기분, 다들 아시..
눈썹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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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내일출근하기싫다....
섹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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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퇴근후 사진한장 투척...(후)
그림 ㄱㅊ 입니다..
인천서구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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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대학때처럼
질펀하게 놀고싶네요 오늘이 마지막인것처럼 도파민 중독자였는데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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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꼬리뼈
끝나는 부분을 입으로 혀로 똥꼬 같이 핥으니 오줌 싸듯이 엄청 싸네요 이런건 처음 봄 와~~~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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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나한테 관심없는 여자에게 마음이 쓰이네요.
테니스 운동모임을 통해 알게된 여자분인데 나이도 비슷하고 얼굴도 이쁘고 성격도 좋고 운동도 잘해서 여러모로 호감이 많이 생겼습니다. 노골적으로는 아니더라도 간간히 카톡하면서 운동 같이 하자며 카톡을 몇번 했습니다. 올초부터 연락하게 되어서 2달 조금 넘게 5번정도 같이 테니스를 쳤습니다. 그중 한 두번정도는 단둘이 치자고 하고 나머지는 다른사람도 조인해서.. 같이 쳤죠.. 그리고 제가 같이 테니스를 치자고 하거나 그러면 한번도 거절한적이 없었어요. 저희동..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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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소년 소녀는 사랑을 원하고 성인은 유혹을 주고 받는다.
사랑과 섹스가 하나여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 사랑과 섹스가 별개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 그 중 어떤 사람은 섹스 없이 사랑할 수 있다고 생각할 수도 있고, 또 어떤 사람은 사랑 없이 섹스할 수 있다고 할 것이다. 나는 사랑과 섹스가 분리되는 사람에 속한다. 구체적으로는 사랑이 안된다. 그렇다고 사랑에 메말랐다는게 아니다. 나도 사랑한 적이 있었다. 그 감정을 겪었는데도 재현되지 않는다. 왜 안될까? 의문을 한 켠에 접어두고 살아가다 어느 날 알았다. 아..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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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야동은 왜봐서...
비는오고 왜 야동은 봐서 졸리네요 ㅋㅋㅋㅋㅋㅋㅋ
moonlight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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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여자 팬티올리기 장난
thong 만든 사람은 노벨평화상 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로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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