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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궁금해서그런데
그분안보이네요?띠동갑섹파랑 섹스하는 짤 많이 올리던 남자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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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후방주의) 용기내서 뒷모습
펑 연휴 내내 집에만 있다보니 정신줄 놓은거 같네요. 샤워하고 손양 불러서 놀려다가 걍 미친척하고 뒷모습 어렵게 셀카 찍어서ㅎ 무관심일까지 무섭기도, 부끄럽기도 하네요~ 근데 섹파는 어떻게 만드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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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회사동료에서 파트너로
3-4년 전에 조그만 중소기업에서 지인이 일을 도와달라고해서 1년정도 일을 한적이 있어요. 중소기업 특성상 주어진 업무 외에도 여러가지 잡무(?)를 해야 하는데, 저는 개발자라는 이유로 직원분들PC도 가끔씩 봐줬어요;; (사실 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 1도 상관없음 ㅠㅠ) 그날도 어느자리 누구피씨가 안된다고 해서 내나이에 이런일 해야겠냐며 투덜투덜 걸어 갔는데, 왠 이쁜 여자분이 짧은 치마를 입고 계셨어요.. +_+ 일하는데 나이가 어딨겠습니까. 최선을 다해 일처리는 ..
사피엔스 좋아요 0 조회수 392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남자의 이상형
아니라고 믿고 싶지만 어쩔 수 없는 본능인건지 타는 목마름으로 달리기를 마치고 난 후 마시는 첫 모금처럼 처음 본 사람과 처음하는 섹스가 가장 자극적이다라는 진리를 뿌리치지 못하겠네요 처음 본 사람과 섹스하는 경험이 너무너무 오랜지라 그저 상상만 하기에 그런건지도 모르겠지만 신체 건강한 육체와 나의 젊은 꽈트로를 놀리는 게 유독 더 안타까운 요즘입니다. 여기 혹시 저랑 맞는 여자분이 있을까 하는 기대로 가입해봤습니다. 사랑해요 빨리 나타나줘요 나의 첫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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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변태가 된것 같아요...
전 좀 착하게 생겼어요 가장 많이 들었던 말이 교회오빠같다는 말, 진짜 착하다는 말 많이 들어요. (실제 여부와는 그닥 상관없는것 같지만) 근데 속은 그렇지 않아요.. 특히 요즘들어 맘에 드는 여성분을 보면 보지부터 똥꼬까지 샅샅히 핥고 싶다는 상상을 하게 돼요 ㅠㅠ 물론 지금까지 수도없이 연애도 하고 섹파도 만나봤지만 그냥 바닐라한 섹스만 했지, 상상처럼 막 게걸스럽게 빨진 않았던것 같네요 ^^;; 상상하다가 스스로가 너무 변태같아서 고개를 가로젓곤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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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벚꽃
ㆍ 동네입구 벚꽃이 예쁜길이 있는데 오늘보니 활짝 피어서 웨딩사진 찍으러 왔던데 비가 너무 내려서 꽃잎이 다 떨어지겠네요 아직 봄 제대로 느껴보지도 못했는데 너무 아쉽네요 바람에 비에 흩날리는 건 꽃잎뿐이 아니더라.. 그래도 예쁜 꽃 같이 보고 싶어서요 :)
spell 좋아요 2 조회수 392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요망한 고장난 자지!
네. 결국 오늘 그분과 또 뜨겁게 했습니다. 고장난 자지... 설렘반 걱정반으로 그분을 만나러 갔어요. 오늘 못보면 일주일을 못보게 되는 일정이라, 섹스는 안해도 좋으니, 같이 붙어있겠다는 생각으로 일단 만나러 갔는데... 고장난 자지가 발정이 나버렸어... 이런 개자지 같으니라구. 결국 씼고서 서로 옆에 누워서 물고 빨고 하다보니, 어느순간에 삽입하고 있었고, 침대는 축축... 젖어버렸어요... 오늘은 딜도친구와도 함께 했는데, 그분의 몸속에 들락거리는 걸 보면서 마음..
seattlesbest 좋아요 0 조회수 392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여름 노출의상 나눔 이벤트!
그냥 자게에 닉까고 사진올릴게요(나름 고닉이니) 가지고 싶으신 분들 쪽지주시고요 뱃지구걸이나 그런게 아니고.. (ㅠㅠ) 그냥 순수히 선물드리려고요 레홀러님들에 진짜 악의 하나도 없습니다 돈 안받아요 일단 6개월간 거기에 더 더해서 드릴수있습니다 익게면 쪽지 보내기 힘드시다니까 자게로 할게요
누비스트 좋아요 0 조회수 392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레홀 형님누님들 첫경험 나이가 어떻게 되세요??
제가보면 다들 경지에 다다르신 분들 같아서 많이 배우고싶지만~ 형님누님들도 서툰 처음은 있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첫경험은 언제들 하셨어요?? 그리고 어떠셨나요?? 제가 지금 딱 그런 과정을 겪고 있는 것 같은데, 서툴어서 여친도 오히려 만족못시켜주는것 같구.... 저는 안그럴줄알았는데ㅠㅠ 어떠셨나요들??? :)
FAUST 좋아요 0 조회수 392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섹스는 20살에 했을때가 가장 맛있었어요
20살 처음으로 좋아하는 여성과 했던 섹스가 가장 맛있었습니다. 섹스의 쾌락을 그래프로 쳤을 때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할 나이대는 역시 19세부터 22세까지가 아닐까 해요 하루에도 5번 6번도 더 할 수 있고 밑에가 아플때까지 했던 기억이 나네요 인생에서 다신 오지 않을 그런 섹스를 다시는 경험하지 못할거라 생각하니 안타깝네요.
realshady 좋아요 1 조회수 392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덤덤] 더러운 정의감...
제목은 정의감이지만, 잘 생각해보면 비겁하고도 평범한 일상에선 아무 것도 아닌 일 일지도 모릅니다.  신임 이사와 함께 소주 한 잔을 지리하게 끌다가 집으로 돌아오던 길...  이해할 수 없는 상황을 목격하고, 112에 신고를 했습니다. 잘생긴 남자 하나와 평범한 여인네가 싸움을 하고 있었습니다. 처음엔 이해하지 못할 상황이었죠.  술기운이 가시지 않았던 이유로 평소 마시던 카스를 제쳐두고, 클라우드 병맥주 2병과 담배 한 갑을 챙겨넣은 비닐 봉지가..
NOoneElse 좋아요 1 조회수 3920클리핑 1
익명게시판 / 드라이브하다가 공원옆에 차를 세우고 편한 자세로
편한자세로 늘어져있어요. 본의아니게 노출을 하게됐는데... 첨엔 귀찮아서 지금은 야릇해서 벌렁...>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92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병원에 갔는데
팔이랑 다리랑 배에 뭐가 나서 갔는데 의사선생님이 굳이 배에 있는걸 보여달라고하셔서 어쩔수없이 배 드러내긴했는데 팔에도있는걸 굳이 배를 통해서 봐야했나~? 하는 생각이들더라구요 배에는 조그맣게 달랑 한개만 있다고 얘기했는데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92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월디페 누디남
친구들이 몸좀 만들엇다고 다 벗고 다니네여.ㅋㅋㅋㅋ
일프로 좋아요 0 조회수 392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그냥 저냥 글
언제쯤 우리는 섹스에서 자유로울수 있을까 행위를 위한 가식과 거짓말에서 자유롭고 싶다 그런데 나는 안다 발기가되는 한 우리는 영원한 섹스의 노예라는 것을... 제길. 자위나해야지^^
유키오빠 좋아요 0 조회수 3920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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