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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삐죽 튀어나왔다 ㅎ(사진펑)
- 뭐가 튀어 나왔네여! (좀다 펑할게요) (펑)
남친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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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만나면 종종 외형은 자기 취향이라고는 하는데
올해 만난 여자들... 키크고 덩치 있고 자상하게 생겨서 외형은 나름 자기 스타일이라고 말하고는... 성격도 모나지도 않았다는데 이상하게 여러번 관계를 쭉 계속 이어가기가 쉽지가 않네 ^^ 너무 착해서 매력이 좀 떨어진다는거 같더라니 뭐니.... 애초에 립서비스라도 하지 말지 나도 그냥 사랑 가득한 섹스를 밤새도록 하고 싶네 어쩌다 풍파를 세게 맞아 오랜기간 여자를 생각안하고 살다가 이제 솔로기간 너무 오래됐다... 정서적 결핍이 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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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하소연
영양가, 기승전결 따위는 가출예정인 그냥 푸념 글입니다.. 징징대는 거 싫으시면 뒤로 가기 누르시면 됩니다. 익명 글에 더 어울릴 내용일지 모르겠으나 익명은 제 성격에 안 맞고... 하여튼... 본론부터 말씀드리면 뭘 해도 무기력합니다. 우울증 같은 거창한 건 아니지만 뭐든 적극적이고 싶지가 않습니다. 드물긴 하지만 막상 사람 만나고 이야기하면 아주 잘 놉니다. 단지 혼자 있을 때 무기력합니다. 정확히는 복잡하게 뭐 하는 게 싫습니다. 더 큰 문제는 무기력해..
by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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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파트너가 왁싱 유무
여성분들은 남자쪽이 왁싱 한것을 선호하나요? 아니면 딱히 상관없나요? 반대로 안한쪽을 좋아하는 분도 있을까요? 궁금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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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관전클럽 질문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23살 커플입니다! 이번에 홍대 관전클럽에 대해 여자친구랑 제가 관심이 생겨서 한번 방문해보려고 하는데 처음이라 호기심도 강한데 살짝 겁도 나네요 ㅜㅜㅜ 혹시 다녀오신 분들께서 전체적인 분위기나 이런거 알려주실 분 있으신가요..??
별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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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어려운 부부의 세계
왠일로 일요일 저녁에 쉽게 잠든다 했다. 정신이 들어 시계를 보니 2시 45분... 하... 월요일 또 피곤 하겠구만 어제 오랜만에 아내에게 섹스하자고 했는데 거절 당했다. 사실 그동안 파트너가 몇명 있었는데, 파트너는 당최 이해를 못했다. "내가 봐왔던것 중에 제일 크고 훌륭한데 이해가 안되네 ㅋ" 나는 18센치에 매일 운동도 하는데, 아내는 집에만 있고, 운동 하자고 해도 안한다. 파트너는 안맞을게 없는데 부부는 맞을게 없나보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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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게시판 /
짜릿했던 SP의 추억 그리고 후회되는..(2부)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모두 재미지게 잘 살고 계십니까? ㅎㅎ 깜짝 놀랬어요! 제 바깥쪽 일이 정신이 없어 여기 사이트 방문을 조금 소홀히 한 사이!! 명예의 전당???????????? 내가???? 제가요???? 왜요???? ㅜ.... 기대하신다는 분도 있고.. 관계자님께서도 응원지지 포인트 쏘시고.... 하... 솔직히 겁나 부담됩니다만 그때 그 감정에 충실히 돌아가보며..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막걸리 집에서 술한..
RED홀릭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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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귀욥 너구리
이야!'힘내라 너구리'가 당신을 응원했습니다!! 다들 화이팅~~!!:)
당신만을위한은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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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삽입 자체보다는
예전엔 닥치는대로(?) 끌리는 남자라면 먹어야(?) 갈증이 풀렸어요. 아귀아귀 키스하고 애무하고 전초전을 끝낸 뒤 상대방의 미니미가 들어오는 그 때 탄성이 입에서 터져나오는 순간이 대단한 만족을 줬죠. 이제는 삽입보다는 삽입 전까지 가는 과정이 더 좋아요. 제가 별로인 남자들만 만난건지 뭔지 모르겠지만, 어차피 삽입한다 해도 특출나게 모양이나 길이, 크기가 나와 안 맞는게 아니라면 다 거기서 거기인 느낌이랄까요. 공사도 기초공사가 제일 중요한 것처럼 섹스도 전희..
TR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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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릴레이진행] 레홀에서 맘에 드는 사람을 만나면?
남여모두에게 릴레이로 가볍게 진행합니당 ㅋㅋ 질문 : 맘에 드는 사람을 첫만남에서 만났다면 이분께 뭘하고 싶은가요? (물론 서로 맘에 든다는 전제) 저는 오일마사지를 권핻려볼까 합니다....쿨럭 물론 분위기좋고 한적한 어느 산속 팬션에서요 릴레이가 잘되면 다음엔 상품으로 도전해보렵니다. 많은 참여부탁해여
오일마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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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늘 뭔일???
브라사진에 젖가슴사진에...??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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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이걸 남친한테 뭐라하고 말해야할까요
장거리라서 한달만에 만났는데 저희집에서 같이 자구 일어나서 남친은 갑자기 급한 일이 생겨서 아침 일찍나갔어요 근데 어제 뭐 해결해야할 일있다구 제 노트북에 피씨카톡을 설치했었어요 남친 폰 잘 보지도 않고 제거 보는 것도 싫고해서 아예 신경안쓰는데 막상 로그인되서 계속 알람 울리니까 너무 궁금하드라구요.. 아침에 카톡 거리면서 알람이 막 울려서 봤는뎅 단톡같은거더라구요...? 너무 뒷통수맞은거같아서... 내용이 이래요 남친친구 a 저 새끼가 나 전여친..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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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블로거의 음식 솜씨 자랑
맛있는 저녁 식사 하세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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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마법의 소라고동님!!!!!!
오늘 부산에서 지스타가 열렸습니다 존예누나들이 너무 많아서 눈호강을 했지요 근데 이게 머람?? 돼지국밥을 3일 연속으로 먹었더니 툭하면 풀발기!!! 고추가 아파서 그러는데 오나홀로 오늘 시원하게 싸도 되겠습니까?? 신음소리도 뿜뿜내면서 즐길께요!!!
섹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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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29일에..
' 이런 행사가 있대요. 관심 있으신 분은... 가보시는 것도..
체리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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