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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부천분 계신가요
서울에서 애매하네요 거리가~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305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첫 섹스이후 느낌점
1.콘돔을 젤이 많은걸로 바꾸기 여친이 잘 젖는편이지만 질 안쪽은 말라있어 불편하다고함 2. 멀티 오르가즘? 배우기 좀더 여친의 신음소리 듣고싶픔..ㅋㅋ 3. 여친이 원하는 부위 및 체위 해주기 여친이 만족해야 저도 만족감을 느끼기때문에 대화를 하며 애무하는것 중요! 4.노콘노섹 무조건 중요 안중요할수가없슴 5. 서로 섹스에대해 다시공부해볼것. 특히 자세 남성 상위도 힘들어 하고 다리벌리는것도 힘들었음!! ( 둘다 몸이 각목이라...힘들었ㅜㅜ)( 왜 나는아직도 ..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305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사당쪽 모텔
괜찮은데 있어요? 평일 대실 하려고 하는데 구글에 뒤져봐도 뭐 없네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3048클리핑 1
익명게시판 / 레홀 폐인들이 사라지고 좋아진점
얼마전 예전 사람들 어디갔냐는 글 보고 문득 생각나는데~ 레홀 폐인들이 뜸해지니까 친목질 댓글이 안보여서 너무 좋네요ㅋㅋ 오빠 오빠 이러다가 정모갔다와서 깽판치고ㅋㅋㅋ.. 정말 레홀 물 많이 정화되고 있어요. 신입멤버들 까는글도 거의없고 ㅎㅎㅎ 새로운분들 많이오시면 좋겧당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3043클리핑 1
자유게시판 / 성욕최고조ㅠㅠ
성욕 최고조를 달리고 있는 20대 중반 입니당. 하아 ㅠㅠ 자게에 뜬금포없이 가입인사하네요ㅋㅋㅋㅋㅋㅋㅋ 잘 부탁드립니다. 정말 섹스에 대해 할말이 넘 많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
음치킨 좋아요 1 조회수 1303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ㅋㅋ여성분들 이분 극혐인가요?
페북보다 재밌어서 퍼왔습니다. 고추가 너무커서 고민입니다랍니다. 사진속 주의공의 말을 빌리면 노발기상태랍니다 어마어마하네요 번듯한 연애한번 못해봣다고하네요. --------------주인공의 고민------------------------- 여자분들 의견좀 부탁드려요. 이런거 달린 남자는 극혐인가요? 이것때문에 제대로된 연애도 못해보고, 고백을 해봐도, 밑에 부위한번 슬쩍보고 거절하고... 처음 해본연애는 한번 잠자리 갖고는 그애가 내꺼 느낌이 궁금해서 한번 만나본거라며 차이고.....
태양의마테차 좋아요 0 조회수 13034클리핑 0
섹스칼럼 / 섹스토이에 대한 그녀의 속마음
자위나 섹스시, 섹스토이를 애용하는 분들도 많죠? 전체적으로는 사용하지 않는 분들이 더 많겠지만요. 남자들은 좋아하고, 여자들은 싫어한다? 내용은 간단합니다.   ㅣ그녀의 속마음   @ohjoysextoy.com   "내 파트너가 우리가 섹스할때 섹스토이 사용을 원해요. 흑흑..."   "그게 무슨 문제죠?"   "그 의미는 나와의 섹스가 만족스럽지 않기 때문에 충분히 즐겁지 않기 때문에 그런거란 말이라고요."   @ohjo..
레드홀릭스 좋아요 0 조회수 13033클리핑 764
자유게시판 / 빵빵년생의 네토 후기
어제 새벽 친한 형님과 여자친구가 결국 만나 섹스를 하게 되었습니다. (형님 99년생) 쓰리썸을 할지 관전하며 자위를 할지 고민중이였는데 일단 여자친구의 모습과 표정을 보고싶은 마음이 더 커서 관전하며 자위를 좀 해보려고 하는데 막상 형님 앞에서 자위하려니 민망하더라고요.. ㅎㅎ 굳이 모텔은 안가고 자취방에서 형님을 불렀고 여자친구는 방에서 넷플릭스보고 저는 밖에서 형님이랑 잠시 대화를 나눴습니다. 나 왈 : 형 괜찮아? 민망하면 관두고 형 왈 : 좀 민..
네빵빵토 좋아요 3 조회수 13026클리핑 0
섹스썰 / 그녀의 집에서 2 (마지막)
그녀의 집에서 1▶ https://goo.gl/dQ9zy8   영화 [미란다: 8요일의 여자]   “아파?”   “아니, 이제는 안 아파.”   첫 삽입에서 통증을 호소하던 그녀는 어느새 무리 없이 제 주니어를 받아들여요. 좁았던 꽃잎이 활짝 핀 채로 나를 유혹하는 걸 보면 참을 수 없어 그녀의 다리 사이에 키스해요.   “어떻게 하는 건지 몰라.”   “위로 올라가서 천천히 앞뒤로 몸을 흔들어 봐.”   &ldq..
레드홀릭스 좋아요 2 조회수 13024클리핑 367
익명게시판 / 남자들에게 얼마나 중요한가요?
여자가슴크기.. 많이 차지하나요? 제남자친구는 제가 처음인데 자긴 그런거 별로 중요하지 않다고 하더라구요 참고로 저는 75C입니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302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왁싱ㅎ
햇쓰요~.~ 보들보들~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13021클리핑 4
섹스칼럼 / 강한 2세를 위하여
  길 가다 한번쯤 생각해 본다. 저 여자랑 혹은 저 남자랑 하면 어떨까? 그리고 더 생각해 본다. 나는 왜 이런 생각을 하는 걸까?  염세주의자인 쇼펜하우어는 말한다. ‘사랑은 아무리 미화되어도 성욕이 우선이다.’ 그리고는 말할 것이다. ‘첫눈에 반하는 사랑의 눈빛 속에는 이미 아기가 살려는 의지가 있다.’ 오늘은 철저한 염세주의적 시각에서 글을 써보려고 한다. 이성 간의 사랑의 본질은 언제나 어디서나 똑같다. 두 사람이 불이 붙..
생살Mix 좋아요 0 조회수 13020클리핑 909
자유게시판 / 와이프의 회식
“나 지금 대리 불러서 차 탔어. 전화하면 집 앞으로 나와 줘. 주차 좀 부탁 해.” 인사발령 받고 환송식을 하고 집으로 온다고 온 메시지. “술은 얼마나 마셨어?” “뭐 적당히.” “괜찮아? 약 사다 놓을까?” “아니, 뭐 그 정도는 아니야, 근데, 남편이 급하게 보고 싶어진다.” “왜 에?” “알면서...” “대리보고 신호위반만 하지 말고 빨리 가자고 해” “알았어. 전화하면 바로 나와” “네, 마님.” 이렇게 문자를 주고받고 담배하나 물고 기다..
정아신랑 좋아요 2 조회수 13019클리핑 0
섹스칼럼 / 카사노바로부터 배울 점
    [영화-카사노바]   “나는 여자를 위해 태어났으며, 여자를 사랑할 뿐 아니라 그 여성들로부터 사랑받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이는 한 시대를 풍미했던 카사노바의 명언 아닌 명언이다.  수많은 여성을 만나며 그는 이렇게도 말했다.  “나는 여성을 사랑했다. 그러나 내가 진정으로 사랑한 것은 자유였다.”  수많은 여성은 그런 카사노바를 알면서도 그의 매력에 빠져들 수밖에 없었다.  세상 사람들이..
섹스혁명 좋아요 1 조회수 13017클리핑 682
ME소설의 BEST 야설 / [ME소설 BEST] 빈집의 처제 3회
ME소설 BEST [빈집의 처제] 외로운 남자에게 찾아온 치명적인 유혹, 그 유혹의 끝에는 무엇이 있을까. 아무것도 말해주지 않는 은밀한 관계 속 짜릿한 쾌감. 빈집의 처제 3화 채희의 얼굴이 점점 더 내게 다가오면서 나는 나도 모르게 눈을 감아버렸다. 잠시 정적이 흘렀다. 아주 자연스럽게 눈을 감고 있었지만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괜히 눈을 감은 걸까? 아주 잠시동안 민망함과 후회 때문에 눈을 뜰 수 없었다. 그래도 조금씩 일어나는 뜨거운 흥분을 참을 수 없었다..
레드홀릭스 좋아요 1 조회수 13016클리핑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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