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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Fiction
각자의 삶이 영화나 소설처럼 인식되는 이유는 하나일 것이다. 영화나 소설만큼이나 개개의 삶을 들여다 보았기 때문에. 블로그 또는 브이로그, 타인의 삶을 들여다 보는 이유가 거기에 있지 않을까. 나와 다름이 없어서, 영화 같고 소설 같아서. 진실인 동시에 허구라서. 오래 전 누군가가 내 글을 더러 “실제로 있었던 일이야?”하고 물어 온 일이 있었는데, 재수없지만 “내가 실제로 겪었든 상상력을 발휘했든 당신에게는 글 이외의 형태로 존재할 수 없는 경험이므로 이것..
익명 좋아요 5 조회수 3883클리핑 1
자유게시판 / 나는 내가 참 싫다
같잖은 성욕따위에 마구잡이로 휘둘리는게 너무 싫다. 언제쯤이면 정말 사람이 될까 싶나 모르겠네  
풀뜯는짐승 좋아요 0 조회수 388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5월 8일
오늘은          어버이 날 입니다. 최근에 복면가왕 에서 들었던 노래 "엄마" 생각이 나는 새벽이네요 후후 아침에 출근하면서 어버이날 선물은 전해주지못해도 용돈과 전화한통화를 돌려야겠네여 ㅋㅋ 최근에 정신적으로 충격받을 사건이 몇번 터져서 그런지 조금이나마 위안을 ㅋ
낮져밤이 좋아요 1 조회수 388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도촬.jpg
주인은 힘들어죽겟는데 혼자 평온하네요 이놈이ㅜㅜ 꿀밤한대때릴수도없고ㅠㅠ 다시 이사마무리 지으러가겠습니다! 좋은 월요일보내세요! 뿅
레드호올리익스 좋아요 0 조회수 388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새벽까지 살아계신 분들을 위한 에티튜드
오늘 하루도 안녕하셧나요 ? 요즘들어 인생에 충실한 하루를 살고있는 것 같아 기분이 좋은 러샨입니다 : ) 오늘은 무얼하며 주말을 보내셧나요? 저는 머리를 다듬었어요! 원래의 포마드에서 머리를 살짝 띄우는 리젠트로 머리를 바꿔봤는데 꽤나 잘어울려서 혼자 거울을 힐끔힐끔 하며 자기만족 중이에요 하하  마음 맞는 사람이 있다는건 만족도 높은 삶을 사는데 있어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몸이 잘 맞는 사람도 있겠지만 마음이 맞지 않는다면 빛 좋은 ..
러시안블루 좋아요 0 조회수 388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궁금해서.. 질문좀..
여성에대한 질문입니다. 최근 관계를 가진 여성이 신음을 절대 내지않더라구요.. 제 물건이 대단한편은 아니지만 보잘것없는 정도도 아닌데 소리에 민감한 저로썬 신음을 못들으니 러닝타임이 너무나 길어저 사정을 못할뻔 했지만 좋아하는 후배위 체위로 바꾸고 나서 겨우 사정을 했습니다. 그 여성에게 물어보니 첫경험할때부터 신음을 안내서 왠지 신음을 내면 자존심이 상한다고 얘기하더군요.. 제가궁금한건 이런 여성분들도 계신지? 아니면 신음을 내지 않은 이유가 제가 섹스..
레드바나나 좋아요 0 조회수 388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여친이 밥 사달라고 친구들을 데려왔는데요 ;;
이런 상황이면 어떻할까요... (사진 퍼옴)
Mare 좋아요 1 조회수 388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솔로는 이런날 시원하게 자위해요
같이하실 여성분;!!! 의자에 비스듬히 하의실종하고 누워서 흔드는 중이내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88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바다보며 독서!!
다들 연휴 잘 보내고 계시나요? 벌써 목요일이라니ㅠㅠ 다음 주 독서모임을 위해 책 읽는 중이랍니당ㅋㅋㅋ 바다가 눈 앞에 있으니 책에는 시선이 잘 안가요.....
여성상위시대 좋아요 4 조회수 388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산, 바람 그리고..
실시간~ 저는 주말이 넘나 좋아요 ㅋ
오돌이 좋아요 0 조회수 388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여성분들께 질문 있는데요. 혹시 본인의 포인트를 아시나요?
예전에 만났던 여성분과 관계를 맺었었는데 그 분은 자신의 포인트를 잘 알고 계시더군요. 그래서 이렇게 저렇게 해줬으면 좋겠다고 요구를 했습니다. 정확하게 알려주니까 뭔가 더 만족스럽고 더 즐거웠던 기억이 있네요. 혹시 레홀 여성회원분들께서도 자신의 포인트를 알고 계신지 궁금하네요
똘똘이짱짱 좋아요 0 조회수 388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하 덥다니 ㅠ 스타킹페티쉬 있는 자는 웁니다
날이 점점 더워지면서 스타킹 신으시는 분들이 점점 사라지시네요   물론 옷이 가벼워지는건 남성분들에게 좋은 일? 이지만 스타킹 페티쉬 있는 사람은 마냥 그렇지도 않답니다.. 아주 얇은 스타킹을 선물해주고 부탁하고싶은 날들이네요
핑구vv 좋아요 0 조회수 388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애널을하는 이유가
남성분들! 애널을 하는 이유가 섹스에 더 흥분하고싶어서? 아님 여자의 쪼임이 덜해서?(요거 예민쓰..) 하면 그 만큼 느낌이 다른가요? 해보신분들 이유 말해줘욧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88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여성상위
전 여성상위가 너무 좋아요. 야동도 여성상위를 잘하는 배우 것만 봅니다. 아래위로 찍어대는게 사실 느낌은 더 좋지만 허리를 앞뒤로 흔드는게 너무 좋아요. 자극은 훨씬 덜한데 앞과 뒤로 움직일때 제 자지가 안을 휘젖고 다니는 듯한 느낌이 좋고 무엇보다 스스로 움직이는 몸짓과 느끼는 표정을 보는게 너무 야하고 좋아요. 제가 박을 때는 수동적으로 박히는 거라 느끼는 표정에 거부감이 없지만, 스스로 움직이며 느낄땐 무언가 스스로 그런 움직임을 만들어 낸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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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콘돔을 무조건 강요하는 여자?
여자나이가 30대 중반인데..자신의 말로는 무조건 콘돔을 껴야하는 주의고(임신때문)전남자친구중엔 너무 안낄려고해서  스트레스 때문에 헤어진적도있다고하구요..글세요 제입장에서는 솔직히 제가 원나잇 여자친구 모두 합쳐서  100명남짓한 여자들과 잠을 잤엇는데..관계전에 콘돔을 강요한 여자는 손에 꼽을정도로?2-3명?이 전부엿거든요..나머지 90명이상은 끼라는 말을 안해서., 여자들도 안끼고하는게 좋은가부다 라고 생각햇는데.. 혹시나 콘돔을 무조건적으로 끼..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882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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