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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곧있으면 주말이네요....ㅠ
취직한지 별로안됐는데... 주말만 기다리네요 ㅠㅠㅠ 주말은 뭐하고 보내시나요 다들 !!!!!!!!!!!! 출근 퇴근의 반복의 삶에서 유일한 낙인 주말이네요 ㅠㅠㅠ
혀니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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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왁싱
남자분들 왁싱해보신분 어떠셨어요? 아프거나하진 않았나요? 요즘 왁싱에 관심이생겨서 해볼까하는데 경험이 없어서 겁나네요 왁싱해보신분들 조언부탁드립니다
번개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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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혼밥 잘하세요???
보통 회사에서 저녁까지 먹고 오는데 요근래 일찍퇴근하는 일이 많아지면서 혼밥을 자주 하게 되었어요...ㅋ 집에서 하는 혼밥이 더 외로워서 밖에서... 오늘은 집근처 시장에서 순대국밥 한사발 때렸습니다 네이*에도 리뷰가 많이 있는 나름의 맛집이이요 날씨도 추운날 뜨거운 국물이 아주 딱이네요!! 집에 오자마자 한숨자고 일어나 사진 올려봅니당ㅋ 그나저나 원래 혼자있는 시간도 잘즐기고 혼밥도 참 잘하는데 요즘은 혼자있는게 참 외롭고 우울하네요 추워서 그런걸까요?..
브리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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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이번달 위스키정보
싱글톤☆☆☆ 생긴건 비린내나게 생겼지만 과일맛 나서 괜찮구요 러셀 리저브☆☆☆☆☆ 저 가격 미쳤다 보시면 됩니다 저건 꼭 꼭 마셔봐야하고 맛도 좋아요!!!! 저건 강추 하나만 사야된다면 러셀!!! 그냥 러셀 버번 위스키를 드신다면 러셀 안드셨어도 러셀 그래서 전 지금 사러 갑니다ㅎㅎㅎㅎ
섹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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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아쉬운..불금!!집콕데이~
불타는 금요일 보내시는 분 있을까요?? 오랜만에 왁싱도 해보고~(맨들맨들) 기분 전환겸 미용실도 다녀왔지만.. 현실은 집콕~~~!! 딱히 추워서 어디 갈 곳도 없고..만나서 보여줄 이도 없는데ㅋㅋ 안타깝고 슬픈 현실이네요!!! 레홀만 뒤적뒤적~들어왔다 나갔다~~~하고 있네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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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친구
웃긴 건 나랑 노는 사람들 전부 없다에 투표함 ㅋㅋ 그래서 짜증났다 ㅜ 내 욕심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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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성횐님들에게?
내가아는 한 여성 40초반 직업은 미용업하는데 자기 사업장입니다 나랑은 아무 관계도 아니고 그냥 단골 미용실 머리 만지며 갑자기 말하는데 요즘 최근들어서 모오오오오오오~~~오든게 귀찬고 짜증나고 싫다는데 하물며 먹는것도 귀찬다는데 그럴때가 있나요? 아님 왜그러는지 옆에서 보는 입장에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여성횐님들한테 물어 봅니다 아 최근 아버지가 갑자기 삶을 달리하신것은 있습니다 그것이 큰 비중을 차지하는것은 아닌것 같은데..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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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여자친구랑 할때
저와 저의 여자친구는 섹스경험이 그리 많지 않아서 이야기합니다. 참고로 여자친구는 제가 처음입니다. 어제 여자친구랑 하는데 노콘으로 했었습니다. 저는분명히 싼게아니고 아직 절정도안 왔는데 여자친구 꺼에서 약간의 정액 같은 하얀 액이 흘러나오길래 제가 싼줄알고 너무 당황해서 관계를 중단했습니다. 저는 진짜싸는 느낌이 안났는데 원래이런가요? 그전에 이런적이 있었는지 없었는지 기억은 잘나질 않지만 걱정됩니다...
방독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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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일본여자의 찜질방 견문록
그랬다고 한다.
풀뜯는짐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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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짜증이 나네요
음.... 눈팅하거나 댓글만 달다가 첨으로 글 남기네요 기분이 썩 좋진 않고 풀어버리고 싶은맘에 글 남기네요 약속이 잡혀서 아침부터 한껏 꾸미고... 별 차이는 없지만ㅋㅋㅋ 가방도 무겁게 이리저리 챙겨서 출근했건만 아프다는 메세지 하나에 짜증 한가득이네요 담에 보자니 약먹어 괜찮다는데 거기에 더 화가나고... 그럼 아프다는 소리 하지나 말지 어찌해서 약속 취소하긴 했지만 기분이 그닥 썩 좋진 않아요 그냥 끄젹여봤습니다..
소심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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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왜
왜 우리는 예쁘거나 잘생긴 사람에게 끌리는 걸까요? 왜 대다수의 남자들은 좀 마르거나 가슴이 크거나 골반이 넓거나 엉덩이가 크거나 허벅지가 큰? 여자들에게 성욕을 느끼는 걸까요 왜 대다수의 여자들은 어깨가 넓고 몸이 탄탄하고 허벅지가 굵고 그곳이 작지는 않은 남성들에게 성욕을 느끼는 걸까요
kyv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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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힘들다...
일월화수...ㅅㅅ 힘들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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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레홀 언니들은
가슴이 너무 이뻐서 부럽..... 나 같은 A는 수술해야 하나 또 고민하게 만드는 이쁜 가슴들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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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전화할게
받아줄래?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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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넷플 이두나 시청 소감
주인공들의 대사들이 하나하나가 와서 가슴에 오래 머물며 싱숭생숭하게 한다 좋아하는 사람과의 설레는 첫 순간들과 단어들... 그때 그 시절의 몽글몽글함이 그리워서 눈물날것 같다 ... 아직도 난 사랑이 하고 픈게 맞는듯 하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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