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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클럽가야지
모르는 여자랑 부비부비는 너무 재밌어 섹스만큼이나 날 설레게해요 아닌척하지만 여자들도 다 느끼고 발기된걸로 부비면 그거마저도 알아챈다는데 엉덩이에 신경이 많은건가?? 오늘도 클럽가서 운동해야지 영~~~차!!!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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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영끌 수축
영혼까지 끌어모은 등 사진
Dhvj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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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갑자기 하고 싶어서 조기퇴근 집가는중
오늘 왜이러지 컨디션 안좋고 기분도 별론데 애널 자극 받고 싶고 막 더러운 거 질질 흘리더라도 박히고 싶네 억지로 입안에 자지 넣어줬음 좋겠다 머리채 잡힌 채로 계속 머리 조정당하면서 한명한테 괴롭힘 당하다가 갑자기 딴사람 와서 앞에선 빨고 뒤로는 박히고 싶네 수치스러운 온갖 욕 들으면서 손으로 보지 농락 당하고 오르가즘 느낄 직전 멈추고 그렇게 반복하면서 걸레라고 노예라고 육변기라고 애원하고 싶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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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사투리 쓰는 여자는
참 매력적인거 같아요.
미스터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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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목요퀴즈/종료) 레드홀릭스 2월24일 수요일 접속자수는 몇 명이었을까요?
[목요퀴즈] 2016년 2월 24일 수요일 접속자수는 몇 명이었을까요? - 가장 근접하게 덧글을 단 회원에게 1만캐쉬 쏘겠습니다. - 회원당 덧글 한 번만 허용합니다. - 정답발표와 캐쉬배달은 오늘밤 11시에 진행합니다. - (힌트) 보통 1만명 수준이나 어제는 훨씬 많았습니다. 정답은 19,136 명입니다. 당첨자는 18,925 명의 낮져밤이님입니다. 바로 캐쉬 충전해 드렸습니다. ..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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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역시 월요일은 월요일
뭐했는지모르지만 후다닥지나감.. 어제올라온글 차례로 하나하나 읽어보니 어느덧 20분이 지나감 헐? 내시간어디감.. 퇴근하고 운동하고 집오고 레홀글보고하니 벌써 11시 엥? 오늘하루뭐했지.. 친구랑 올해로치면3년만에 운동을 다시하기로 맘먹고 운동을했음 친구는 로드자전거 난 헬스 한40분쯤 지났나 서로 삘이 느꼈는지 서로 카톡보내자마자 1이사라짐 이렇게 힘들었냐 죽겠다 숨질거같다 서로 욕하고 저질체력욕하면서 난리치면서 [사실 친구랑 저는 술끊고 1달만 야식끊..
낮져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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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야외에서 단체로 생식기 노출
꽃은 식물의 생식기관입니다. 그래서 꽃을 꺾거나 꽃으로도 때리면 안되는 겁니다.
풀뜯는짐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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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정말 힘듭니다..
아직 이십중반이지만.. 처음으로 사귄여자와 결혼직전까지 왔고 그로인해 싸움도없었던 우리인데 약간의 섭섭함과 생각차이들 때문에 다툼이 생겨왔고 그래도 헤어짐까진 전혀 생각못했는데.. 정말 기분좋은 여행에 갔다가 진지한이야기가 나오면서 오히려 서로의 차이에 이별까지 왔습니다. 아무렇지 않을줄 알았는데 스스로 감정에 무디다 생각했는데 너무 슬프고 눈물이 납니다. 더 잘해줄걸 더즐겁게해줄걸... 너무 힘듭니다. 말할사람은 없고 너무나 답답함에 글이라도 적습니..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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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난장이들이 백설공주를 받아들인 이유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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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혹시 자세질문점여ㅜㅜ
그냥 침대에옆으로누운자세있잖아요. 남자가뒤에서 안고있는ㅎㅎ 그자세로 섹스하는 자세가 이름이뭔가요.. 본질문은 이자세를할때 남자 성기길이가 길어야하나요? 보통길이로는 불가능한가요. 시도해보고싶은데 혹시나 크기문제로 못할까봐 자존심이!!!! 시도조차못하고있습니다 질문드랴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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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집나간 며느리도 돌아오게 만든다는 그거슨 모다 ?
전어엔 막장이지 마싯지 전어는. 전어는 마싯지. 막장에 폭 찍어 깻잎에 싸서 먹으면 더 맛있지. 막장에 폭 찍어 깻잎에 싸서 쇠주한잔 곁들이면 더 맛있지.
SilverP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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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꽃으로 때리지마시죠
.
레몬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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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옛날에 동네에서 본 섹시간지 블랙켓
털도 그렇고 너무 이쁜애였습니다^^ 살아있을런지 ㅠㅠ
버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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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자신의 실패를 인정하여야
외도에 대한 글들이 몇 개 눈에 띄길래 적어봅니다. 대전제는 사람은 행복하기 위해 산다는거에요. 살아가는 의미를 어떻게 설정하여야 바람직한지는 각자 다르겠지만 꽤 부정하기 어려울거라고 봅니다. 그만큼 추상적이라 실익은 그다지 없을 수 있겠지만요. 행복이 어떤 식으로 성취되는지는 모르겠지만 그게 어떤 의미건 사랑이 필요하고, 최소한의 사랑은 자기에 대한 사랑일겁니다. 나르시시즘을 이야기하고 싶은 것은 아니고 최소한 자기를 사랑해야 자기를 돌보고 먹이죠. ..
russ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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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익게에 섹무새 열풍이 불고 있네요
그럼 나도 도전을 에잇! 보다는 그냥 섹무새와 일코 그리고 일반 직장인 중간즈음의 위치에서, 욕구와 현탐 중간 즈음의 위치에서 제 경험을 돌아봅니다 이 글은 섹친/섹파 구인을 목적으로 쓴 것이 아님을 미리 밝힙니다 저도 어려서부터 남다른 성욕과 호기심으로 고수 형님들 처럼 본디지 SM 등...까지는 아니지만 그냥 섹스 자위 등 빨간 것들에 빠져있었고 지금도 그러합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을 생각하지만 다른 여자를 품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삽니다 일주일에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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