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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다들 추억 갖고 계시죠?
어느 한켠에서는 천재지변으로 인한 어려움이 있지만 제가 지내는 이곳은 구름 한점 없는 화창한 가을 하늘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갑자기 문득 추억이란게 생각나서.. 잠깐 스치는 인연이었다 생각들지만 인연이 되었던 추억이 깃든 이 곳에서는 여전히 머릿속 한가운데 그 사람 있다는 게 신기해요. 내게 전했던 상황들. 그 상황들로 인해 다시금 먼저 연락은 못하겠지만. 늘 그래왔듯이 잘 지냈으면 좋겠다는 맘 갖구. 이 곳에 오면 이제는 조금씩 머릿속에서 놓아..
깜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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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고대 그리스 ~
헐 ~ 대중 목욕탕 수준이라니 ~
나쁜짓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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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즐거운 편지 황동규
나 그대를 생각함은 항상 그대가 앉아 있는 배경에서 해가 지고 바람이 부는 것처럼 사소한 일일 것이나 언젠가 그대가 한없는 괴로움 속을 헤매일 때 오랫동안 전해오던 그 사소함으로 그대를 불러 보리라. 진실로 진실로 내가 그대를 사랑하는 까닭은 내 나의 사랑을 한없이 잇닿은 그 기다림으로 바꾸어 버린데 있었다. 밤이 들면서 골짜기엔 눈이 퍼붓기 시작했다. 내 사랑도 어디쯤에선 반드시 그칠 것을 믿는다. 다만 그때 내 기다림의 자세를 생각하는 것 뿐이다. 그 동안에..
hope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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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그냥 하소연ㅠㅠ
제 직장이 서비스업이라 오래 서 있어야해서 크록스를 신고 일해요 서비스업이다보니 정직원이랑 파트타이머랑 같이 일하고있는데 이번 수요일에 저는 휴무여서 목요일에 출근했는데 그 크록스 고리있잖아여, 발 뒤쪽에 고정해주는거요! 저는 그걸 발등쪽으로 해 놓고 다니거든요 뒤로 내리면 불편해서 그게 내려와있길래, 처음에는 뭐지? 싶었는데 누가 정리하면서 내렸다보다 이러고 이제까지 일하고있었죠 근데 오늘 일하는데 같이 일하던 알바생이 이거 부매니저님꺼였냐면서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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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그제 힐링하러 갔다가
와 진짜 제대로 힐링하고왔네요 ㅠㅠㅠㅎㅎ 여기는 4계절을 가봐야되는 곳 같기도하네요;; 진짜 또 훌쩍 여행을 떠나고싶어요 ㅠㅠㅎㅎ
같이점핑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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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삼사십대 연상 섹파
지금까지 섹파 많이 만나보긴 했지만 역시 같은 삼십대 중반 이상이나 사십대 연상 섹파가 더 농염하고 섹시한 것 같다. 물론 보지의 조임과 허리놀림, 스킬도. 끝날 줄 모르는 보빨도, 삽입도, 원한다면 질싸도 해줄 수 있을텐데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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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러 자세 ...
가장 쾌감이 쩌는 자세는? 선호하는 자세는? 자극적인 자세는? ... 아니 뭘 가려 다 좋은거지 !! ... 여러분 섹스는 좋은겁니다 섹스는 사랑입니다 섹스는 행복합니다 섹스는 최고입니다 !!! 그래서 내 자지를 품어줄 보지는 어디에 있을까? ㅠ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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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후회없다
퇴근하고 1시간 걸려서 달려가 후회없이 하고왔다... 너 맛있더라? 다음에 또 보자~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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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돌아온 팔도유람모텔 리뷰어
세계로 뻗어가는 모텔리뷰어! 세부 누스타호텔입니당당 자고일어나서 수영장 가야징 헤헤
치토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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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강아지 사육중2
개보지는 항상 주인 찾습니다 회사끝나면 주인동네 와서 차에서 좆물만 먹고 가기도 합니다 제 분비물과 냄새 좋아해요 침, 좆물, 쿠퍼액, 오줌 모두 잘 받아먹습니다 겨드랑이, 사타구니, 불알 뒤, 항문에 코를 박고 발정난 암캐마냥 킁킁대면서 냄새맡아요. 오랫동안 사육하고 싶습니다. 오늘 개보지와 톡 대화 강아지: 사랑해요 복종할게요 어제 넘좋았어요 주인: 더 음탕해져 주인한테만 집에서 가끔노팬티에 허벅지 보짓물묻혀 강아지: 네. 주인도 음탕해져요 주인님 사..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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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후방) 남자예요.
이렇게 춥고 눈오는 날 따뜻한 여행숙소에서 나가지않고 서로를 탐닉하는 상상을 해보아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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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성에 대한 다양한 해석
성에 관해 오랜 기간동안 이런 저런 고민을 해오며, 문득 성에 대한 고찰을 하게되었어요. 기존의 성에 대한 인식은 사랑의 완성 단계라고 여겨져왔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연애하거나 결혼하여 마침내 정식으로 성교를 하게되겠죠. 하지만 섹스를 사랑의 시작 단계에서도 할 수 있고, 유희로도 할 수 있고, 섹스는 어떨 땐 의무적으로라도 해야할 것 같은 자기관리의 일환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무엇보다도, 저는 이런 생각을 나눠볼 사람을 아직 만나보지 못했어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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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아침인사.
채 어둠이 밝기 전 당신을 떠올리며 가장 감성적이고 자극적인 말로 새벽인사를 건냅니다. 당신은 채 떠지지 않는 눈을 비비면서 하루의 맨 앞에서 제 글을 보고 그 글들의 의미는 굳이 내색하지 않아도 입가에 기분좋은 웃음끼를 머금고 눈을 뜨면 좋겠습니다. 채 어둠이 밝기전에. 채 아침이 오기전에. 잘 잤어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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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혼자왓다 혼자가는 세상
어릴땐 누구못지 않게 친구도 많고 인맥도 좋은거 라고 생각을하고 철없이 지냇었다. 지금 현재에서 과거를 돌이켜보면 그건 친구가아니라 그냥 버스속에서 창밖을 바라볼때 빠르게 지나가는 나무와 같았다고 생각이든다. 항상 그자리에 있지만 나혼자 미친듯이 앞만보고 지나온거 같은 생각이 든다. 주위에 모든걸 챙기지 않은채.. 다시 새로운 사람을 알아가고 만나가고싶다 하지만 주위엔 그누조차 지나다니지 않는다. 너무 외롭다. 사소한 대화 실없는 웃음이 그립..
부산올카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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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첫 경험부터 누나들이 저를...
제가 20살쯤 첫 경험을 했습니다. 두살 많은 누나가 집에 놀러 오라고 해서 갔다가 누나가 갑자기 덮쳐서 첫 경험을 했고 그 이후 누나들이 덮친적이 6번 정도?? 그때는 기분 나빴는데 지금 생각해 보면 재미 있는 추억 이네요 ㅎㅎ
red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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