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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핫도그 먹고싶어요~~
. . 오늘따라 핫도그가 엄청 땡기네요 혹시나 그걸 상상했다면... 실망하셨을 분도 있겠지만 ㅋㅋ 설탕의 달달함과 케찹의 짭조름 한맛이... 아 상상했더니 침샘 폭발이네요 ㅠㅠ 내일 퇴근길에 당장 먹으러 가야겠어요!
써니 좋아요 0 조회수 378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잡썰-치킨
“어, 규샘은 퇴근 안하셨네요?” 보조 선생 동기가 담당 업무를 마치고 내 자리만 스탠드가 켜져 있는 어두운 사무실로 들어와 말했다.   “네, 장 선생님이 현장학습 이동 예매 예산을 안 넣어서 대신 부탁하셨어요.” “못됐다. 금요일인데?” “찐따라서 친구도 없어요. 서 선생님 먼저 들어가요.” “여자 친구는요?” “그게 뭐죠?” “정색하기는.......”   그녀는 대화 후 짧은 머리를 ..
무하크 좋아요 7 조회수 378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여자분들 텀블러라는 인스타같은거?아시나요?
아신다면 ;; 실제로 남자분들이랑 만나서 관계를 가지신적이 있으신지요...ㅋㅋ 궁금하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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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음추] Like a Stone - Audiosl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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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게시판 글읽다보면..
항상 금요일마다 후끈후끈한거같네요 연인끼리 친구끼리 파트너끼리.. 읽다보면 너무나 하고싶지만 없는 ㅋㅋ 그러므로 불금은 여러분들께 양보하는걸로... 전북레홀러님들 불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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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혼자 but꽃놀이^^ 오늘은 광안리로~
어제 심야로 벚꽃을 보러 다녀왓네요! 오랜만에 바람도 쐴겸 커플들이 얼마나 많던지.. 젠장..ㅎㅎ 부럽더라는 오늘은 광안리를 가볼려고합니다~ 낼 부터 비가 온다니 오늘까지 바람쐬러가야겠네요! 부산피플 만나요~
귀여운훈남 좋아요 0 조회수 378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초코초코
초코빵엔 초코우유죠! 뜨거운 약속이 잡혀있어서 오늘만 보고 달렸지만 급 파토가 나버렸네요 김이 너무 빠져버려~
봉지속에잡지 좋아요 0 조회수 378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간밤의 꿈 때문에
침대에서 아직 못 나오고 있네요 여운이..^^ (사실은 귀찮은 것도 한몫) 한때 썸탔던 애 포함 집들이?파티에서 눈빛이 자주 마주쳤던 그아이. 자리가 마무리되구 마지막으로 집을 나서는 그애가... 잘가~ 하고 현관문을 닫기 전에!! 아이 안되겠다 이러면서 급키스+ 집안으로 밀어부치던.. 침대로 직행해서 애무받고 잘 기억은 안나지만 매우 격렬했던 운동(?)을 했던 꿈.......^^ 갑자기 그애, 잘사나 여러모로 궁금해지네요 썸만 타고 자지는 않았는데. 다시 잠들면 이어서 ..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78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여러분 아카이브요
성욕이 떨어졌습니다 흑흑 밤에 자위도 안땡기고 눈만 감으면 잠이 솔~소올 몸 좋은 오빠야가 말을 걸어도 그놈이 그놈이다 하는 마음이 들길래 놀랬어요. 내 자신한테. 끼를 안부리고? 지나가는 강아지를 더 예뻐해 막 ..ㅋㅋㅋㅋㅎㅋ 그래서 추천 받은것이 이성한테 마사지를 받으러 가라 성감떨어지면 그거 난감해진다 하지만 마사지 샵에서 남성분한테 받을게요. 라고 말을 어떻게 해...? 요?? 그으래서 일단 바로 아카이브 정독을 시작했어요. 멍 하니 읽으면 뇌가 일..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78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답답해
ㆍ 빌딩숲 속 한 가운데 유난히 가슴이 답답해지는 날 업무 정리하고 집에 가고 싶다. 아니 집 말고 어디로든 좀 떠나고 싶은 날 커피를 마시고 있는데도 눈이 감기고 집중력이 평정심이 흩어지는 날 정신차리자.
spell 좋아요 2 조회수 378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좋아요
이런 그림 너무 좋더라고요 ㅎ.ㅎ
아샤 좋아요 1 조회수 3783클리핑 2
익명게시판 / Ai 코스프레하고 찍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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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좋아요 3 조회수 378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소방차 좀 불러주세요.
내가 어제 분명히 ㅜㅜ 내 속에 음란마귀가 깨어났다고 지지난주부터 발정난 년 마냥 시시때때로 젖어서 미칠것 같다고 ㅠㅠ 그렇게 신호를 보냈는데 ㅜㅜ 지난주 한번, 이번주 한번 ㅠㅠ 나 어제 아침부터 하루종일 침대위에서 혼자 질질 당신 생각하면서 뒹굴었는데 ㅠㅠ 잘 잤냐고 연락도없고 오늘 일하러 나오는거 다 아는데 콜 한번만 하면 아지트로 달릴 준비 다하고 기다리고있는데 불만 잔뜩 질러놓구 ㅠㅠ 아 씨발!!!! 미치겠네 진짜 ㅠㅠ 히잉~ 자기야..
익명 좋아요 2 조회수 378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가서 자기꺼부터 빨아야겠다~~
오랜만에 소식 전합니다 ^^ 저희 부부는 뜨겁게 아주 잘 지내고 있습니다!!! 마눌님께서 장조림이 드시고싶다하시어 장을 보러갔습니다 고기사고 채소등등... 계산대로 갔죠 앞에 있는 젊은 부부 다음차례로 줄을 섰습니다 남 : "어제 비때문에 운동화 다 버렸어" 여 : "그러게 냄새날것 같아" 남 : "둘다 빨아야겠지??" 여 : "하긴 내껀 빨떄되었어" 뭐 이런 운동화 세탁에 대한 얘기를 나누던 부부가 계산을 할 차례였습니다 계산하시..
케케케22 좋아요 0 조회수 378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레홀녀 선물
새폰으로 바꿨는데 케이스가 없다고 하길래 선물로 튼튼한걸로하나 사줬습니다 케이스티파이가 진짜 튼튼해요 아무리 떨궈도 기스조차 안감ㄷㄷㄷㄷㄷ 선물은 두손으로 받는 귀여움 고맙다고 밥도 사주는 착한사람ㅎㅎㅎㅎ
섹종이 좋아요 1 조회수 3783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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