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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병맛퀴즈] 돌리면 돌리수록-
돌리면 돌리수록 기분이 좋아지는- 아- 역시 큰 게 좋아- 맛있는 그거-- 그래-- 그거- 오랫만에 병맛 퀴즈 큭큭- 모두 맛점하세요. 큭-
베베미뇽 좋아요 0 조회수 378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실내수영장에서의 이상행동
아이들과 모처럼 실내영장에 갔다. 여러가기 풀장이 갖추어진 실내수영장에서 이상행동을 하는 어린연인을 보게되었느데~ 풀장 모서리에서 사람들 시선은 아랑곳하지 않고 부둥켜 않고 이상행동을 하고있는것이 레이더 망에 걸린 것이다 고등학생이로 보이는 여자애가 남자의 앞에서 엉덩이를 남자의 중앙부위에 부비부비~~ 그리고 좀있으니 여자애가 손이 마치자기 바지를 벗는듯한 행동을 감행~ (누군가 지켜보고 있다는 것을 모른체~~ ) 그리고 여자애는 부동자세로 멋가 느..
스톰투 좋아요 0 조회수 378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후각적인 배려
섹스를 할 때에 후각도 매우 중요한 것 같다.  프랑스에 3년 정도 체류한 적이 있었는데, 향수의 나라답게 그들은 정말 향수를 많이 이용하는 듯하다. 그들의 화장실, 그들의 화장실은 우리와는 개념이 좀 달라서,  우리의 화장대에 해당하는 것이 그들의 집에는 화장실 안에 있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화장실 안에는 여자용과 남자용 향수가 나란히 놓여 있다.  깨끗이 씻고, 향수를 성기 부위에도 살짝 뿌려 두면 어떨까.  물론 남성이나 여성이나 마찬..
케스피 좋아요 0 조회수 378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빤스 사왔다!!!
애인줄꺼야!!! ㅋㅋㅋㅋ 요즘 남자 빤수 싸네요!?! 예스 매장에서 샀는데 옛날에 오사카 백화점 에서 폴스미스34000원 짜리 샀다가 금액에 놀랬는데 예스는 14000원;;;; 다음에 또사줘야지
다르미 좋아요 0 조회수 378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월욜....
야구도 안하는 월욜... 삼실에 앉아 시계만 보는 월욜... 유독 커피와담배 탐이 잦은 월욜... 일탈이 더 하고픈 월욜... 모텔대실이 생각나는 월욜... 꼴릿한 상상으로 여러번 화났다 침착해지는 월욜에.. 술한잔에 젖어들고 너를 젖게 했으면^^ 여기두 채팅방 있었음 좋겠네요ㅎㅎ From 혜화동
판타지홀릭 좋아요 0 조회수 378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아오늘도..Hell
하아..요 몇칠째 헬이되어버린 시간표.... 여자친구와 이별한지도 너무나 오래되었고.... 그행위를 못한지도 벌써....하아...강의시간은 늘어만 가고....... 욕구불만인것인가..쌓여만 가는 나의.....ㅋㅋㅋㅋ 모두들 출근하셔서 열심히 일하시고 계시겠죠? 같자 맡은바 위치에서.. 모두들 화이팅합시다!! 저도 좋은 인연이 곧 나타나겠죠? 프리패스도 얼떨결에 생겼는데...쓸데가 참....ㅋㅋㅋㅋ 혹시나하는마음에 자기소개서나 다시올려봤네요..ㅋㅋㅋㅋㅋ ..
helliezen 좋아요 0 조회수 378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질문이요 ㅎ
쑥쓰럽지만 질문합니다. 예전에 남친이 초반에 스킨쉽 없이 만날때부터 ㅡ썸탈때요. . 저와 그냥 같이 길을 걸을 때도 발기되고 팬티가 많이젖었다는거예요. .저는 그럴수도 있구나 워낙 점잖은 남자스타일이라 깜놀하구 신기하다구 막 놀라니까 ㅡ전 섹스하는것도 아닌데 나오는건 쿠퍼액이야?뭐야? 이랬더니 남자가 첨도 아니면서 몰랐다는건 말이 안된다고 못 믿겠대요ㅡㅡ; 전 근데 그런 얘기들어 본 적 없다구. . 나를 만나 팬티젖었다 그 말 들어본 적 없다하니까 그러니..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78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날씨 넘나 좋은것 : )
ㅍㅍㅅㅊ 하러가야 겠네요 : )
레드바나나 좋아요 0 조회수 3780클리핑 1
익명게시판 / 남여 분들 성욕 어떻게 해결하시나요?
전 여친도 없는 남자 입니다 아무리 자위를 한다고 해도 아 이건 어디까지나 제 취향일수도... 자위보단 섹스가 더 더 하고싶더라구요 특히 노콘으로 할때가 ...으흠... 그래서 인s타를 통해 섹파를 구하긴 햇는대 만나보지도 못하고 끝났습니다 진짜 남자 여자뷴들은 어떻게 성욕 특히 하고 싶을때 어떻게 해결 하시나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780클리핑 1
익명게시판 / 새로 샀어요ㅎㅎㅎ
손보다 좋다길래ㅋㅋㅋ 마사지용이지만 마사지 할 여친이 없어서 오늘 셀프 마사지 합니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78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남자가 사랑할 때 봤는데요
채널 돌리다 영화채널에서 봤는데, 황정민 연기력이 와!! 몇 없는 내 인생 영화입니다. 혹시 보신 분 있나요?
사과보이 좋아요 1 조회수 378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간만에 집에서 늦은 점심을 먹었네요^^
오늘은 쉬는날이라 오전에 헬스장 가서 운동하고 집에 와서 파스타 해먹었는데 맛있네요 ㅋㅋ 이름하여 크림 게맛살 파스타!!! 따로 제가 재료를 사서 한게 아니라 즉흥적으로 집에 있는 재료로 해먹었답니다 ^^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 처럼요 ㅋㅋ크림소스라 느끼하니까 살짝 매콤하게 청양고추 썰어서 넣고 집에 있는 게맛살로 토핑했네요^^ 그렇게 먹어도 은근히 괜찮네요. 다들 점심 맛나게 드셨습니까?..
탱글복숭아옹동이 좋아요 1 조회수 378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로맨스 영화 추천좀 해주세요!
여친님과 주말에 영화볼려고 하는데 굳이 상영작이 아니라도 나왔던영화중에 로매르 장르에 볼만한거 있음 추천좀 부탁드립니다!
킴킴스 좋아요 0 조회수 378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허언증] 내가 내가
내가...내가 레홀의 네임드다
익명 좋아요 3 조회수 378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내일 아침 후회하지 않기 위해
너의 체온과 심장소리 뒤에서 꽉 안아줄때의 기분 자다가 갑자기 들어오는 도발 아담하지만 내 손과 혀에 익숙한 가슴 풍성한 숲 사이 부끄러운듯 숨어있는 너의 클리 섹스할때 거친 숨소리 마치고 난 후 너의 눈빛 문자 보내고 싶은데 내일 아침 후회할껄 알기에 여기에 써보네요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3780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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