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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기혼 남성입니다 고민 해결좀
주변 사람들한테 말도 못하고 해서 여기에 남겨요 전 기혼인데 섹스한지 언제인지 기억이 안나요 전 성욕이 넘치는데 와이프는 성욕이 없어요 아 그치만 아이는 있어요 처음엔 없진 않았지만 아이가 생기고 바쁘다보니 자연스럽게 안하게 되었어요 좀 크면 되겠지하고 지냈는데 아이가 엄마 껌딱지라 잘때 아니면 떨어지지 않으려고 해요 아이가 일찍 자는것도 아니고 전 일찍 일어나야해서 아이보다 일찍 자거든요 그래서 성욕해소 위해 고민하다 여기를 오게 되었네요 혹시 여기..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78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먹고 싶었어-
  맛있다. 아이스크림- 큭큭- 또 낚았다고 돌 맞겠지 큭큭 모두 즐거운 주말되세요- 뿅!  
베베미뇽 좋아요 0 조회수 378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병맛퀴즈] 돌리면 돌리수록-
돌리면 돌리수록 기분이 좋아지는- 아- 역시 큰 게 좋아- 맛있는 그거-- 그래-- 그거- 오랫만에 병맛 퀴즈 큭큭- 모두 맛점하세요. 큭-
베베미뇽 좋아요 0 조회수 378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애들 놀이기구가 특이하네
외국은 이러고 노나보다
무지개여신 좋아요 1 조회수 378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실내수영장에서의 이상행동
아이들과 모처럼 실내영장에 갔다. 여러가기 풀장이 갖추어진 실내수영장에서 이상행동을 하는 어린연인을 보게되었느데~ 풀장 모서리에서 사람들 시선은 아랑곳하지 않고 부둥켜 않고 이상행동을 하고있는것이 레이더 망에 걸린 것이다 고등학생이로 보이는 여자애가 남자의 앞에서 엉덩이를 남자의 중앙부위에 부비부비~~ 그리고 좀있으니 여자애가 손이 마치자기 바지를 벗는듯한 행동을 감행~ (누군가 지켜보고 있다는 것을 모른체~~ ) 그리고 여자애는 부동자세로 멋가 느..
스톰투 좋아요 0 조회수 378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후각적인 배려
섹스를 할 때에 후각도 매우 중요한 것 같다.  프랑스에 3년 정도 체류한 적이 있었는데, 향수의 나라답게 그들은 정말 향수를 많이 이용하는 듯하다. 그들의 화장실, 그들의 화장실은 우리와는 개념이 좀 달라서,  우리의 화장대에 해당하는 것이 그들의 집에는 화장실 안에 있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화장실 안에는 여자용과 남자용 향수가 나란히 놓여 있다.  깨끗이 씻고, 향수를 성기 부위에도 살짝 뿌려 두면 어떨까.  물론 남성이나 여성이나 마찬..
케스피 좋아요 0 조회수 378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빤스 사왔다!!!
애인줄꺼야!!! ㅋㅋㅋㅋ 요즘 남자 빤수 싸네요!?! 예스 매장에서 샀는데 옛날에 오사카 백화점 에서 폴스미스34000원 짜리 샀다가 금액에 놀랬는데 예스는 14000원;;;; 다음에 또사줘야지
다르미 좋아요 0 조회수 378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월욜....
야구도 안하는 월욜... 삼실에 앉아 시계만 보는 월욜... 유독 커피와담배 탐이 잦은 월욜... 일탈이 더 하고픈 월욜... 모텔대실이 생각나는 월욜... 꼴릿한 상상으로 여러번 화났다 침착해지는 월욜에.. 술한잔에 젖어들고 너를 젖게 했으면^^ 여기두 채팅방 있었음 좋겠네요ㅎㅎ From 혜화동
판타지홀릭 좋아요 0 조회수 378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왁싱
다시 왁싱할 때가 되었구나 !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378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날씨 넘나 좋은것 : )
ㅍㅍㅅㅊ 하러가야 겠네요 : )
레드바나나 좋아요 0 조회수 3780클리핑 1
익명게시판 / 새로 샀어요ㅎㅎㅎ
손보다 좋다길래ㅋㅋㅋ 마사지용이지만 마사지 할 여친이 없어서 오늘 셀프 마사지 합니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78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남자가 사랑할 때 봤는데요
채널 돌리다 영화채널에서 봤는데, 황정민 연기력이 와!! 몇 없는 내 인생 영화입니다. 혹시 보신 분 있나요?
사과보이 좋아요 1 조회수 378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간만에 집에서 늦은 점심을 먹었네요^^
오늘은 쉬는날이라 오전에 헬스장 가서 운동하고 집에 와서 파스타 해먹었는데 맛있네요 ㅋㅋ 이름하여 크림 게맛살 파스타!!! 따로 제가 재료를 사서 한게 아니라 즉흥적으로 집에 있는 재료로 해먹었답니다 ^^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 처럼요 ㅋㅋ크림소스라 느끼하니까 살짝 매콤하게 청양고추 썰어서 넣고 집에 있는 게맛살로 토핑했네요^^ 그렇게 먹어도 은근히 괜찮네요. 다들 점심 맛나게 드셨습니까?..
탱글복숭아옹동이 좋아요 1 조회수 378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아...소설 쓰는거...정말...
항상 느끼는거지만 레홀에 써놓고 복사 해두지 않으면 시간이 오래 지나면 등록이 안된다는거~~~~ 그래서 날려먹은 소설이 꾀 되었던거 같은데 한동안 잊고 지냈네요. 이번에 새로 소설 쓰면서 한번 날려먹고 오늘도 이벤트 하길래 참여하고 소설 한참 쓰고 있었는데 전에 쓴 1편에 이어 2편 분량 길게 다 썼다가 날려먹고 다시 썼네요. 이러다가 3편 쓰려면 넉다운 될까봐 3편까지 그냥 다이렉트로 다 써버리고 무사히 끝낸것 같네요. 완성도는 떨어지지..
혁명 좋아요 1 조회수 378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허언증] 내가 내가
내가...내가 레홀의 네임드다
익명 좋아요 3 조회수 3780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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