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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마침내...새해
요즘 [헤어질 결심] 탕웨이 따라하기 재미 들려서 말 마다 "마침내"를 붙이고 다닙니다. ㅋㅋㅋㅋ 아빠가 그만 하래요. 나이든 딸이 시집 안가고 정초부터 심란하다나... "내가 그르케 나쁩니카?" 올해는 마침내(ㅋㅋㅋ) 정신 제대로 박힌 남자랑, 제대로 된 연애나 해봤으면 좋겠습니다. 달님 보고 요즘 싹싹 빌고 있어요ㅎㅎ 제정신이지만 저처럼 섹스엔 탐닉하는 타입으로 좀 내려달라구. 그럼요, 비슷한 사람끼리 만나야 좋은 것 같아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미드나잇러버 좋아요 0 조회수 373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이런분 계신가요?
전 발기가 잘 되다가도 콘돔만 끼면 발기가 잘 죽더라고요 뭔가 너무 조이고 답답한게 싫어요. 그리고 느낌 안나서 죽는 경우는도 많고요 그리고 콘돔끼고 삽입하다 움직이면. 콘돔이 자꾸 보지 안쪽으로 말려드러가요 아님 자지가 콘돔을 뚫고 빠져 나오는 경우도 많고요 이런 경험 해보신분 있으신가요.? 전 정말 콘돔 쓸때마다 스트레스예요 콘돔은 보통 XL사이즈 care 29 씁니다 얇다는 무슨 0.01인가 그 콘돔도 써 봤는데 그건 신축성이 너무 안 좋아서 자지에 콘돔낄때 늘어..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732클리핑 0
레홀러 소개 / 틈날녘 자소서
1. 닉네임 : 틈날녘 (틈 날 때 찾아올게요 / 꽃필녘, 해질녘처럼 저만의 단어를 만들어보고 싶어서) 2. 성별/나이 : 여 / 94년생 3. MBTI : eNFP 4. 성정체성/성지향 : 헤테로 5. BDSM 성향 : 디그레이디 + 로프버니 (수치심 당하기 + 속박) 6. 자신의 외모 묘사 : 161.5cm 95kg 몸이 전반적으로 거대합니다 7. 자신의 보지/자지 묘사 : 조루보지! 직접 봐주고, 맛보라고 하고싶어요 8. 주 활동지역 : 경기도 9. 선택 : (1) 1) 성적활동이 자유로운 싱글 O 2) 사랑하는 사람하고만..
틈날녘 좋아요 5 조회수 373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터치 마이 바디~♡
Touch my body 우린 조금씩 빠르게-- 큭큭- 날씨가 너무 좋아서 드립--- 아--- 드라이브 가고 싶당-  
베베미뇽 좋아요 0 조회수 373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연상도...
만나보고싶다... 한 열살 차이나는 누나들이랑 만나면 무슨 느낌인가요..ㅋㅋㅋㅋ 그냥 똑같은 여자인가 리드 당해보고싶다 누나들의 원숙함에...
하알가나안 좋아요 0 조회수 3731클리핑 1
자유게시판 / 난글럿어~먼저들가~ㅠㆍㅠ2
하나는고대앞 또하나는가게근처 잼잇어서 찍어봣어요~^^ 모두들 불토 되세요~ 저는 오늘 빵빵한 뱃살 감추고 렛츠고 파뤼갑니당~^^
커플클럽예시카 좋아요 0 조회수 373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고기 드십시다 ㅎㅎ
비가 온다는 소식있던데 그래서 그런지.. 엄청 덥고 습하네요ㅜ 그만히 있어도 등에서 땀이 주르륵.. 메리아스 때문에 손님도 줄거라 생각했지만... 오히려 더 바쁘네요. 그래도 먹자고 하는일 저도 고기를 냠냠합니다 .ㅎㅎㅎㅎ 다들 6월 마지막주도 으쌰으쌰 합시다 .
부산올카즘 좋아요 0 조회수 373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Follow Your HAPPINESS
"지금 생각하는 바를 오늘 단호한 어조로 말하라. 그리고 내일은 내일 생각하는 바를 확실하게 말하라! 비록 그것이 오늘 당신이 이야기한 모든것과 모순된다고 할지라도." 미국의 위대한 사상가 랄프 왈도 에머슨의 말입니다. 사람은 오늘과 내일이 다릅니다. 어제와도 다릅니다. 항상 현재만을 살 뿐입니다. 언제나 현재 진행형이라고 생각하세요. 과거의 내 생각에 사로잡혀 오늘의 내 생각을 바꾸려 하지마세요. 바로 5분전의 내 생각 조차 틀릴 수 도 있습니다. ..
마루치 좋아요 2 조회수 373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남자 왁싱 질문요~!
안녕하세요 ^^ 여자도 똑같을런지 모르겠습니다만 일단 제가 할꺼니깐 ㅋㅋㅋㅋ 왁싱 한번도 안해봤습니다만 갈수록 퇴화를 하는건지 아직도 사춘긴건지 고추 주변의 털들이 더 많고 무성해지고 넓게 퍼지네요 응꼬로 멀티도 하는거 같고  위생 문제도 있고 펠라시 여친이 한번씩 이에 털 끼여 하는거 같기도 하고 콘돔안에도 자꾸 털이  들어가니 간혹 땡겨서 아프기도 하고 해서 요새 고민입니다. 얼마전에 면도 함 했다가 다시 자라면서 근지럽고 아프고 고생했네..
꿈꾸는늑대 좋아요 0 조회수 373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안 하던 걸 하려니 영 힘드네 ㅋ
안 하던 공부를 맘 잡고 하려니 이것 참... 생각보다 체력소모가 상당하네요 이것도 ㅋ 몸으로 부딪쳐서 터득하는 게 편한 일인 줄 처음 알았네요 아이고.. 이 놈의 외국어 ㅠ
아루아 좋아요 0 조회수 373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아 증말
룰루랄라 샤워를 해야지 따뜻한 물에 따뜻한 물이 더해져서 입으로 흘러 들어온다 쩝쩝쩝 뭐여 이거.... 아씨.....코피 와 내가 태어나서 5번이나 흘려봤을까 그 코피가 지금 난다고 이놈의 회사 진짜 확 마 내가 인마들아..응? 얼마나 응? 스트레스에 응? 부담감에 응? 아오 진짜 팍씨 아................배고파씨 얼른 자야겠다  
피러 좋아요 0 조회수 373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누워있는 나에게 항상 들리는....
매번갈때마다 누워있는 내뒤에서 그리멀지도않은 위치들에서 들리는 대화소리! 저건 분명 날말하는건데! 그들이 나를 궁금해한다! 그런데 난 치과의자에 누워있어서 그들이 누군질 모른다! 오늘은 키뭐어쩌고저쩌고 저번에는 연애인 뭐쩌고 저쩌고 드라마로 브라운관 몇번나온적은 있지만~난 연애인은 아니고~ 나만가면 이런 비슷한 화재로만 숙덕숙덕~~~ 일년넘게 그런다! 누워있어 누군지 몰라~마냥~~~ 답답하다! 언제부터 배꼽인사하는 간호사한분이 있는데 그분인가? 치과..
달콤샷 좋아요 3 조회수 373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자랑이 자랑다워야 자랑이지
몸 사진 한장 찍을라고 그나마 괜찮은 조명찾아 삼만리
익명 좋아요 2 조회수 373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여자님들아 남자거기 시껌하면 어캐생각하나요?
말그대로 저 개깜둥이흑인인디 더럽게생각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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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요즘 고백 멘트
뭐가 큰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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