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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나르시시스트는 너무 힘들다
이제는 포기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67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안녕하세요
수원 사는 34여자에여 첨 가입해서 첨 글써요 !!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네요
강아지조아 좋아요 1 조회수 3673클리핑 1
자유게시판 / 요즘 제일 좃같은 노래가사
트와이스 cheer up 중에서 "커먼 베이비 커먼 베이비 좀 더 힘을 내. 여자가 쉽게 맘을 주면 안돼. 그래야 니가 날 더 원하게 될 걸" 도대체 그 맘과 몸은 언제쯤 얻을 수 있는 건가? 집안 기둥뿌리라도 뽑아서 갖다바쳐야 하는 겁니까? 여친이 대주지 않을 때 남성은 바람을 피울 천부인권이 있습니다. 여자의 변신은 무죄. 남자의 바람은 무죄. 여친이 안 대줄 때, 외로운 남성들을 위로해줄 동네 안마방, 귀청소방, 감성마사지샾의 아름답고 순수하고 착한 창녀들이..
니체와철학 좋아요 0 조회수 367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생각한것보다 너무 쓰네요
아메리카노라 해서 일반 커피점이랑 맛이 비슷한줄 알았더니 너무 쓰네요 왠지 한약 마시는 기분이ㅋ
소심녀 좋아요 1 조회수 367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레인보우 크레이프 ♡
. . 예뻐서 먹었는데 맛있네요 ^^ 색깔마다 맛이 다르다 하셔서 포크로 한겹씩 돌돌말아 먹었어요. 맛있다! ♡ 곧 개콘 하겠당 ~~~~ 개콘보며 하하하 웃자구요 ! ㅎㅎㅎ .
루라 좋아요 0 조회수 367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저랑 비슷하신 분이나 경험해보신 분있으신가요?
여자친구와 연애하다 헤어졌습니다. 3개월정도 지나 전여자친구는 새로운 남자친구가 생겼네요. 전여친과 잘해보겠다거나 남친있는데 연락하고 싶지는 안아요. 그런데 이상한게 그 남자 분을 어디서 만났고 얼마나 사귀었는지 그라고 어떤 사람인지 궁금합니다. 찌질한거 알지만 그 남자 분에 대해 알면 미련이 좀 사라지고 잊을 수 있을 것 같아요. 혹시 저랑 비슷하신 분이나 이후 어떻게 견디셨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라고 저는 아직 새로운 사람 만나고 싶지는 안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67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To.밤소녀님
316-망향 꿀꿀한 기분에 더없이 안 좋을 연주곡 이지만 그 우울감을 그냥 즐기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지요 피아노 연주곡 동지께 드리는 음악편지 입니당ㅋ 바쁘더라도 잠깐 짬내서 듣고 가셔유~^-^
켠디션 좋아요 1 조회수 3673클리핑 1
자유게시판 / pm 7:48
감기..걱정..이것저것 스트레스 온몸이 아프네요
hh33hh 좋아요 0 조회수 367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여자때문에 언어를 공부하게 됐네요~~
어플로 알게된 일본여성인데 참 괜찮네요. 지금은 영어로 연락하고 있습니다. 예전부터 일본어를 배울려고 했었는데 잘 안 됐는데 이 여성분과 일본어로 대화해 볼려고 공부를 하고 있네요. 역시 공부는 동기부여가 있어야 되네요ㅎㅎ 올해안에 일본 가는걸 목표로 합니다~~
똘똘이짱짱 좋아요 1 조회수 367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이런날씨에는...
미친듯이 땀흘리면서 섹스하고 싶네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673클리핑 0
썰 게시판 / 대학동기와...
올해 난 라섹수술을 했다. 수술 후 일주일간 외부활동을 하면 안됐고, 무언가를 봐서도 안됐지만, 난 핸드폰 글씨를 최대로 키우고 카카오톡만은 꾸준히 했었다.   나빼고 여자만 셋있는 방이었는데, 친구B의 결혼전 식사 약속을 잡았다.   약속을 잡고 B와 C는 눈수술을 했으니 앞을 보지말라며, 대화를 종료했지만 아쉬웠던 나는 대화를 이어가고자 했던 A와 계속 대화를 했다.   A는 대학교 동기로 20살부터 알게 된 10년 넘은 친구였고, 서로 이성간의 감정은 1..
달유콘 좋아요 0 조회수 367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4시간동안 애무만 해줬네요
가끔 만나는 애무파트너 라지만 서로 얼굴도 몰라요ㅎㅎ 여자분이 먼저 텔가서 불끄고 누워있고, 제가 들어가서 시작합니다 어젠 갑자기 발정나서 11시30분쯤 만났는데, 3시30분까지 보지 쑤셔주고 보지 지치면 잠깐 자고 보지 괜찮아지면 다시 일어나서 해주고 반복했네요 보지 관찰당해보고 싶다고, 이불로 상반신 가리고 M자로 벌리고 누워있는거 핸드폰 불빛 이쁘게 관찰해주면서 예뻐해줬습니다 클리 압박자위식으로 손으로 꾹 눌러줬더니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또 하나..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67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공복 오운완?(남 후방 주의)
. 아침마다 일어나는게 힘들지만 오늘도 했다!~ 이걸로 만족
아뿔싸 좋아요 2 조회수 367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새벽 지름신
앱등이...아이폰 유저지만 AI폰이 궁금해서 사봅니다 2억화소도 궁금하구요ㅎㅎ 다음주까지 기다리는게 힘들지만 행복한 기다림? 새폰 딱 들고 케이스사러가면 우와...벌써 받으셨어요?? 할때 그 쾌감 미쳤지 폰은 있지만 케이스가 없을때 웃으면서 가게 나오면 하읏!!!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67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손 빌려드리고 싶은 날이네요
게시판을 읽다 보니 문득 손이 빌려 드리고 싶단 생각에 글 남겨봅니다 ㅎㅎ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673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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