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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해외에 파견 나온지 4개월 째네요..
여기서는 만나는 사람도 없고 회사-호텔만 왔다갔다 합니다. 일이 마무리가 되어야 한국에 들어갈텐데 기약이 없네요 ㅠ 다 고생하실텐데 힘내요!  
레홀데이브 좋아요 0 조회수 366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퇴근입니다!!
퇴근이신분들 즐거운 저녁되시고 아직이신 분들은 조금만 더 힘내시길!! 오늘 날씨미쳤네요 너무 좋아서 ㅋㅋ
provence 좋아요 0 조회수 366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울산이신분 안계신가여
카페 좋아하는데 카페 같이 다니실분 없나요ㅠㅠ
라긔 좋아요 0 조회수 366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태풍 불던밤
어제밤 태풍주의보가 내렸던 부산엔 강한 바람이 불더라구요 바다앞에 사는 저는 이런날엔 우산 쓰기도 겁납니다 그래도 바다풍경은 되게 이쁘게 나왔네요 강한 바람과 풍경이 속이 뻥뚤리는 느낌이었습니다
ohsome 좋아요 0 조회수 366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릴레이 참여]ㅎ
저도 한번 참여해봅니다 ㅎ 1. 맘에 드는 애인/섹파가 생긴다면, 가장 해주고 싶은것은? 안아주고 쓰담쓰담 해주고 싶네요~진한 키스와^^ 2. 속궁합이 가장 잘 맞었던 여성이 있었다면 어떤 여인네들이었나요?음~2년전 장거리 연애하던 연상^^ 저보고 여태까지 만났던 남자랑 차원이 다르다 하더군요~^^ 엄청 느끼고 잘해준다고 3. 내가 좋아하는 섹스플레이는?(자세, SM, 오일마사지 등등) 남성상위 후배위~커닐~애무 4. 나의 장점은? 부드럽고 잘챙겨주는거?ㅎ그리고 오래합..
hizaki 좋아요 0 조회수 366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오르가즘......
저는 이번생엔 틀렸나봅니다.... 수도승이 되겠습니다
내사랑짐승 좋아요 0 조회수 366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젊게 살고 싶다.
나이야 가라!!!! 제발 좀 꺼져 줘.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66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첫 혼텔이네요
시골로 출장와버리는 바람에.. 혼자오니 이상하네여ㅋㅋ
떡볶 좋아요 1 조회수 366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잔 사람과 친구가 가능해요?
썸남이 여사친이 있는데 그 여자는 돌싱에 아이가 있는데 잠깐 사귀어서 자긴 했는데 자기 스타일이 아니라 지금은 친구처럼 지낸대요 같은 직장 동료라 아예 안볼 수는 없다는데... 잤던 사람과 친구가 가능해요?? 전 도저히 이해가 안가서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66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보이면 뭐하나
따 먹을게 없는데... 헛헛하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66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오랜만에 레홀
좋네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66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불금말고 붊목에 막걸리나
하늘이 정말 예쁘긴 예쁘다는.. 오늘은 오운쉼 쉬는김에 혼술이나 생각이 많아지는 오늘 두고 가야지. 버퍼링이 길어 중복 삭제요.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366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아진짜 미치게하지마세요!!!
진짜 전날 새벽까지 일하고 기차에서 한숨자려고 했는데 ㅈㄴ이쁜 분이 로켓형가슴에 끈나시 입고 옆자리타면 잠이 안옵니다...끈나시도 명치까지 파인거라 ㅁㅊ... 하아.. 진짜 보면안되는거 아는데 사시눈이라도 된거마냥 옆쪽으로 눈이가요 지금 목적지에 와서 내렸는데 눈이 씨벌개요 ㅠㅠㅠ 심장벌렁거리고 두근대서 저세상갈뻔했어요 잠시동안 함께해서 감사했고 다시 보면 진짜 또감사합니다. 인증은없어요...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366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한장
저는 그림을 그리다 보니 단 한 장에 무엇을 표현할까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벗사라는 평가 절하된 문장도 그렇지만 그것이 단순한 목적의 꼴림을 위한 사진이라도 보는 사람의 감정과 당시 상황과 추억에 따라 의도하지않은 방향으로 또 다르게 읽힐 수 있습니다. 단 한 장의 사진이 장황한 서사의 글 보다 더 많은 스토리를 생각하게 만들 수도 있지 않을까요? ps. 꼴리는 사진 많이 올려주세요. bgm. 쿨 한장의 추억..
액션해드 좋아요 2 조회수 366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감정이란 참 성가시다. 5편
이 글은 픽션 입니다. "아저씨가 하는 일이 이런 일이에요?" 그녀가 회장의 뒤취닥거리 하는 사람인줄 생각하는 것 같았다. 그말을 부정해야 할지 긍정해야 할지... 나는 그저 회사원일 뿐이었다. 이제 평범한 회사원은 아니지만... 내가 회장의 뒷처리를 하게 된 것은.... 솔직히 나도 잘 모르겠다. 왜 내가 그런 일을 한다고 했을까… 정말 동정 이었을까. 양심의 가책 때문 이었을까. 사실은… 잘지냈는지, 병원은 다녀왔는지, 어디 더 아픈데는 없..
착하게생긴남자 좋아요 3 조회수 3666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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