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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저에게 꿀팁 좀 주세요
안녕하세요 레홀에 글을 처음 써보네요 남자친구와의 섹스가 어려워서 고수님들의 꿀팁을 하사받고자 이렇게 글을 씁니다ㅠㅜ 제가 20대 초반이라 경험이 많지 않고 섹스를 잘 모르다보니 쑥스럽기도 하고 자신감이 없어지더라구요 그래서 섹스할 때 남자친구가 저를 최대한 맞춰주고 저는 거의 받기만 하는데 그게 남친한테 미안하기도 하고 저도 남자친구를 흥분하게 만들고 싶어 여기저기 애무도 하고 항상 펠라치오도 정말 열심히 하는데 하면 할수록 죽어가더라구요.....ㅜ..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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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관클 후기
오랫만에 다녀왔습니다. 테이블이 핫하더군요 몸매 좋은 언니가 자지 물고 빨고.. 저쪽에선 떡떡 이쪽에선 즐겁게 토크 그 와중에 구석가서 한발 빼시는데 소리가 어메이징. 저는 쏠로라, 옆에 계시던 다른 쏠로분이랑 담소 좀 나누고 뭐 그러고 왔습니다. 옆에 계신분 안달복달 어쩔줄 모르시기에 몇마디 대화 좀 나눴네요. 옆에서 딸치시더라고요 ㅋㅋㅋㅋㅋ 열떡하시는 분들 틈새에 끼고 싶었지만 혼자온터라 걍 구경만 했네요. 좋더라고요. 여기 오기전에 갔던 클럽도 ..
럭키스트라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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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안양 범계 사시는 분!
저는 범계 살아요!! 친구하실분!!! 틱톡아이디는 하도 추가 안들어오니 삭제;;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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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그 사람, 잘 살고 있겠지?!
십 몇 년 쯤 지난 일이라 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 요즘 들어 부쩍 생각나는 사람이 있다. 내가 기억하는 그 사람은 -내 뇌가 메모리를 선택적으로 저장해서일지도 모르지만- 참 괜찮은 사람이다. 내가 그 사람을 만났을 당시에는 ‘썸’이나 ‘섹파’라는 말이 없었다. 있었다고 하더라도 나는 그 사람과 나의 관계를 뭐라 규정지어야 할 지 몰랐을 것이다. 궁금하다. 우린 무슨 사이였을까? 그 사람을 만났던 당시 난 20대 초반이나 중반쯤이었던 것 같다. 나..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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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리뷰 /
나는 강한 남자를 원한다. 그러나
영화 [superman] 남자다운 남자! 라는 말은, 마치 여자다운 여자!가 될 것을 역으로 강요하는 것 같아 거부감이 든다. 그래서 나는 한 때, ‘남자다운 남자를 좋아하는 것은 남녀간의 성적 역할을 단순화시키는 문화적 편견에 동조하는 행위’ 라고 까지 생각하며, 일부러 꽃미남! 꽃미남! 호들갑을 떨어왔다. 지금 생각하면 엄청 오버였지 싶다. 좋아하는 마음, 누군가에게 매료되는 마음은 의식적으로 조절할 수 있는 게 아니지 않은가. 요즘은 매트로섹슈얼..
팍시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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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474
섹스칼럼 /
술과 섹스 - 취하고 취하는 것
영드 [doctor foster] 술에 취해 하는 섹스를 좋아하는 편은 아니었다. 온전한 정신으로 상대와 교감하고, 민감하게 성감을 느끼고 싶어서 말이다. 술에 취한 날 누군가와 밤을 보내면 별의미가 없다고 느꼈다. 온전한 교감도 없고 흐릿한 정신과 기억이 다음날 기분마저 어둡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요즘은 취하고 산다. 힘들어서 잠시 중요한 것들을 놓고, 매일 연신 술을 들이킨다. 술을 마실수록 더 외롭고, 더 힘들다. 공허한 자리가 갑자기 뜨겁게 타오르는 것 같다. 그래..
즐거운 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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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569
섹스썰 /
하늘거리는 나무 그늘 아래
영화 [우리도 사랑일까] 햇볕은 나뭇잎 사이를 지나 부서진채 탁자위에서 흔들거린다. 나뭇잎 그림자도 초점이 맞지 않은 상태로 흔들거리며 살을 비빈다. 보랏빛 의자에 앉아 서로를 바라본다. 설탕 맛이 강한 천 원짜리 편의점 아이스커피 한 잔. 파란색 빨대를 입술을 오므려 물고 빨아댄다. 그녀의 머리카락은 흔들리는 나뭇잎 사이 햇살에 짙은 갈색과 밝은 금발 빛으로 비추기를 반복한다. 지나다니는 사람없는 아파트 구석에 편의점 탁자에 앉..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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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785
익명게시판 /
스팽스팽
엉덩이 :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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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애널개발 해보신 남자분들
그러니까...음... 본인의 애널을 이용해 섹스해보신분들.. 첨에 어떻게 하셨나요? 그런 섹스 상상해본다고 얘기해봤더니 자기는 넣을 수 있는게 없는데 어떻게 하냐며... 와이프한테 딜도랑 스트랩밴드 사주고 해보고싶은데 호기심반 걱정 왕창이네요..아플까봐;;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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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아침부터
성욕 불타올라서 짤 던지고 가용 힣ㅎㅎ 나도 받고싶다 나도 나도나도!
jj_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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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잊혀지지가 않는다. 갈무리.
빳빳해진 내 자지가 꿈틀거린다. 먹이를 배불리 먹고 쉴곳을 찾아서 이곳저곳을 찾아 다니는... 흡사 뱀의 머리. 적당한 어두움과 습기. 제몸에 맞는 깊이와 크기의 구멍을 찾는다. 단번에 들어가지 않는다. 들어서기 쉽게 적당한 물기를 머금고 있는지 체온을 유지하기 좋고 알을 낳을 수 있는 적절한 온도를 갖고있는지 알기위해 머리를 드리밀었다 뺐다를 반복하고 입구를 넓히기 위해 구멍 주변을 문지른다. 이내 제집 찾기가 끝났다. 입주. 따뜻하다. 미끄러지듯 몸이 빨려..
정아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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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2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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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아무리 생각해도 호구잡힌거 같다
시발시발시발시발시발시발시발시발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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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고민리에여..ㅠㅠ
안녕하세요 저는20살 남자입니다. 20살인진 몰라도 성욕이 엄청나게 올라와있어요..ㅠㅠ 그레서 섹파를 구하고 싶은데 빙법은모르고 답답하네요... 혹시 청주나 대전에 사시는 여성분있으면 댓글달아주세요..ㅠㅠ 섹파구하능 법도 알려주셨으면해요...ㅠ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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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2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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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정상위 자세에서
남녀의 포지션을 바꿔보세요. 이거 작살납니다. 1. 쇼파에서. 2. 남자가 쇼파에 다리를 넓게. 여자가 일어서서 삽입. 남자와 여자의 자세가 바뀌는거임. 여자가 남자의 발을 잡고 피스톤 운동을. 3. 남성분의 성기가 너무 작으면..(저도 작습니다..존경하고 존중합니다..) 발기가 된 상태에서 해야 하기 때문에 여성분의 협조가 필요합니다. 4. 여자 분의 키가 작으면 바닥에 뭘 깔고 약간 높이를 주거나 아님 힐을.. 5. 제가 가지고 있는 야동움짤을 보고 해볼까? 하는 생각해 해..
부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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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칼럼 /
[나는 먹어봤다] Super horny goat weed
아무리 최음제나 정력제 따위 효과가 없다고 널리 알려져도 끝없는 욕심과 반복되는 실수의 카르마에 빠진 인간들은 그 호기심과 욕구를 버리지 못합니다. 더 편하게 쾌락을 즐기려는 욕망일 수도, 남들이 즐기는 쾌락을 나도 즐기고 싶은 것일 수도 혹은 저 너머의 쾌락을 탐미하려는 것일 수도 있지요. 그리하여 미력하게나마 도움이 되고자 제가 그동안 먹어본 약/건강 기능 보조제에 대한 짧은 리뷰들을 공유하려 합니다. 최음제나 정력제에 대한 글이나 기사는..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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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2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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