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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싱크대 문이 망가졌어요ㅠ(후방주의)
싱크대 문이 망가져서 ㅠ 삼십 분을 씨름하다가 너무 더워 에라 모르겠다 휴. . . 웃통을 벗어제쳤네요. 고장난 싱크대 문 고쳐주실 분 연락주세요.. 사례로 시원한 음료수는 기본(?)으로 제공드립니다. 복장은. . 계속 더울 예정이여요~ ㅋ
익명 좋아요 10 조회수 12489클리핑 5
익명게시판 / 물보지인데
커닐로 싸게 해주는거 너무 젛아ㅜㅜ 그만하고 박아달라고 애원해도 계속 빨아주면 나 죽어,,,
익명 좋아요 2 조회수 1248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잊혀지지가 않는다. 갈무리.
빳빳해진 내 자지가 꿈틀거린다. 먹이를 배불리 먹고 쉴곳을 찾아서 이곳저곳을 찾아 다니는... 흡사 뱀의 머리. 적당한 어두움과 습기. 제몸에 맞는 깊이와 크기의 구멍을 찾는다. 단번에 들어가지 않는다. 들어서기 쉽게 적당한 물기를 머금고 있는지 체온을 유지하기 좋고 알을 낳을 수 있는 적절한 온도를 갖고있는지 알기위해 머리를 드리밀었다 뺐다를 반복하고 입구를 넓히기 위해 구멍 주변을 문지른다. 이내 제집 찾기가 끝났다. 입주. 따뜻하다. 미끄러지듯 몸이 빨려..
정아신랑 좋아요 2 조회수 12487클리핑 0
섹스썰 / 지나갔지만 아직까지인 이야기
영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J와 나는 레드홀릭스를 통해 알게 되었다. 나에게 J는 좋은 이미지의 여자가 아니었다. J는 심하게 떠들고 심하게 웃고 중2병이라는 말이 어울리는 조증 환자 같아 보였다.   '이 여자... 멀리해야겠어.'   J를 멀리하려 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J의 심하게 떠드는 이야기가 궁금해져 갔고, 심하게 웃는 부분을 연구하게 되었지만, 그녀의 중2병은 여전히 비호감이었다. 나도 모르게 조금씩 J에게 끌리고 있었다. 이러한..
레드홀릭스 좋아요 0 조회수 12487클리핑 487
익명게시판 / 변태적섹스후 허무감은 왜들죠
평소 체면과 상대방때문에 도전해보지 못했던 과감하고 변태적인 섹스를 원나잇상대와 하고나서- 허무한감정이 드는건 왜일까요? 할때는 생각할 틈도없이 무아지경이었는데 끝나고나니 허탈하고 텅빈느낌이들어요. 색스는 만족스러웠어요. 이경우 상대남성분이 파트너로 발전의사를 밝히는데..앞으로도 이런 허무한 감정이 들까요? 처음이라 이러는걸까요..관계를 유지해야할지? 경험자분들 조언해주세요ㅠ..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248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후배위
후배위도 다양한 자세와 방법이 있는데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나요? 그리고 여성분들은 후배위를 어떻게 할때가 좋으신가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248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유부녀랑 자면 처벌받나요?
저도 간통 되는거죠? 법아시는분들 도와주세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2483클리핑 1
익명게시판 / 저에게 꿀팁 좀 주세요
안녕하세요 레홀에 글을 처음 써보네요 남자친구와의 섹스가 어려워서 고수님들의 꿀팁을 하사받고자 이렇게 글을 씁니다ㅠㅜ 제가 20대 초반이라 경험이 많지 않고 섹스를 잘 모르다보니 쑥스럽기도 하고 자신감이 없어지더라구요 그래서 섹스할 때 남자친구가 저를 최대한 맞춰주고 저는 거의 받기만 하는데 그게 남친한테 미안하기도 하고 저도 남자친구를 흥분하게 만들고 싶어 여기저기 애무도 하고 항상 펠라치오도 정말 열심히 하는데 하면 할수록 죽어가더라구요.....ㅜ..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12482클리핑 0
섹스앤컬쳐 / 양인(洋人)여성을 알려주마
저는 경력상 보통의 한국인보다는 양인 여성을 대할 일이 많았던 가난한 복학생입니다.   주위의 친구들을 비롯하여 후배들, 심지어는 여성후배에 이르기까지 제가 만났던 양인 여성의 특성이랄까 어떻게 유혹해야 하는지 따위를 묻는 많은 질문을 접하는 바람에 나름의 대답 공식이 생긴 터라, 한번 부족한 글로 여러분의 궁금증을 조금이나마 달래보려 합니다.   영화 [미녀삼총사]   ㅣ양인여성, 체취가 심한가?   보통 양인여성이라면 생각나는 것은 참..
남로당 좋아요 0 조회수 12480클리핑 279
전문가 섹스칼럼 / 누가 멋진 섹스 파트너인가?
 영화 [달콤한 배수와 사랑만들기] 멋진 섹스 파트너라고 하면 남자들은 대체로 힘 좋고 커다란 심벌을 떠올린다. 포르노에 익숙해서 생긴 현상이기도 하지만 이런 사고방식은 오래전부터 있어왔다. 힘이 좋아야 현란한 테크닉을 구사하면서 여자를 오랫동안 끊임없이 황홀경에 빠뜨릴 수 있다는 것이다.    남자들이 이처럼 자신의 심벌에 집착하는 것은 자신이 먼저 완벽한 성적 능력을 갖추어야만 멋진 섹스 파트너가 될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남자들은 ..
아더 좋아요 0 조회수 12479클리핑 939
익명게시판 / 처음으로 섹파를 만들었는데...
일단 좋은게 어리고 자극을 조심만 줘도 엄청 반응이 크더라구요 거기에서 냄새도 안나고..ㅎㅎ 어려서그른가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247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영추?음추? 내맘대로 영화 음악 Best
제맘대로 영화음악 Best 뽑아봤어요. 영상이 있어 코멘트는 살짝살짝 적었습니다. 취향이 다르더라도 이해해 주십쇼.!! 번호는 순위가 아닌 그저 번호 입니다! 혹여나 영화가 오래됬다고 해서 아재 아닙니다! 1. Reality - Richard Sanderson  영화 LABOUM ( 라붐 ) 영화 자체는 흥행 못했으나 소피마르소의 미모는 흥했습니다.... 말도 안되는 미모와 해가 계속 가도 따라하게되는 파티장에서의 장면 넘나 좋습니다. 2. Mid Air - Paul Buchanan  영화 About Time ( ..
익명 좋아요 3 조회수 1247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대물 초대남에 중독이 된 것 같아요.
전에 섹파로 지내던 마인드가 쿨한 여성과 함께 몇 번 대물 초대남을 구해서 관전을 했는데요. 이게 대리만족이 든다고 해야하나? 뭔가 좀 색다르고 그런데 이것도 중독성이 있네요 그런 경험이 있는 분 계신가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247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밝히는 요가 선생님과 한 썰
밝히는 요가 선생님과 한 썰       
dduingddi 좋아요 1 조회수 1247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고프다(ㅎㅂㅈㅇ)
배고파 오늘은 뭘 먹지?
jj_c 좋아요 0 조회수 12468클리핑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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