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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지하철옆자리 항기
얼마전 헤어진 남친 향수네요 그립다.... 언제쯤 생각이 안날까요 잘 잊고있는데 문득문득 이렇게 떠올라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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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이성과 첫 대화를 할 때 사용하는 스킬들이 있을까요...?
여러분은 처음 보는(또는 SNS 등으로 처음 대화하는) 이성과 주로 어떤 대화를 나누시나요? 여태 소개팅을 받아본적도 없고, 그렇다고 여사친이 많지도 않아서 대화할 기회 또한 많지 않습니다. 처음에 어떻게 이야기를 시작하고 대화를 이어나가야할지가 참 어려운 것 같아요. 특히나 상대가 나라는 사람에게 크게 관심을 가지지 않을 때 상대방과의 대화를 이끌고싶다면 어떤 이야기를 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상대방이 어떤 이야기를 할 때 관심이 가나요? 또 반대로 어떤 이..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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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탑툰] 팬시-제 1화
탑툰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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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간신..하..
야해대서 기대하고 봤는데 왜 안야하게 느껴지죠..ㅋㅋㅋ 제 기준인걸까욬ㅋㅋ 무튼 비츄ㅠㅠ
미뀨마우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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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쪽지 보낼캐쉬가 없어 글남기니 보세요^^
보잘것 없는 저눔에게 쪽지를... 고맙숩니다. 남자분이든 여자분이시든 저에게 쪽지를 보내주시다니요.. 전 단지 레홀쪽지가 아닌거에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부산 사는 88년생 용띠 29살입니다. ㅎ 축구를 좋아해서 축구에 환장하놈이지만. 여자에 환장할 여자분이 9년째 감감 무소식이라 더욱더 운동에 빠지고있네요..^^ 틱톡이런걸 안해서 카톡만하는데. 아이디를 주시면 연락드릴게요. 굳이 짧은연락은 싫은하는편이라 단순연락이면 연락안주셔됴됩니다 ㅎㅎ 그래도 대화..
부산올카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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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눈 뜨자마자
눈 뜨자마자 오늘을 같이 시작한 노래 입니다. http://youtu.be/vhD2S0BYOHk 오늘도 화이팅
red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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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
당신, 거기 있어 줄래요? 제가 다가갈게요 -P-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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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
맨날 댓글놀이만 하다가 처음으로 글을쓰네요~ 도깨비를 보진 않지만 노래가 너무 좋아 올려보아요~ 다들 도깨비 재밌다고 난리던데 저도 한번 봐봐야겠어요~ 그럼 오늘도 즐거운 섹스하시길!! 아 섹스하고싶다!!
안산시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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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술마시니까 하고싶어요
취기도 오르고 서로 부둥켜서 몸을 탐하면서 하나가 되서 미친듯이 박히고 박고 싶어요 흐응 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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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크고 탱탱하군 선생
줄여서 크탱선
풀뜯는짐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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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따뜻한 시 한 편
탁자 위에 오렌지 한 개 양탄자 위에 너의 옷 내 침대 속에 너 지금의 감미로운 선물 밤의 신선함 내 삶의 따뜻함. ―「알리칸테」 ; 자크 프레베르 날이 너무 춥네요. 따뜻한 시를 음미하며 견뎌볼까요?
프롤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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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원래 잘때 꿈을 잘 꾸지 않는 편입니다.
정확히 말하면 꿈을 잘 기억하지 못한다는게 맞겠지요 밤에 눈감고 눈뜨면 아침, 대부분이 이런 루틴입니다 그런데 최근 (특히 올해 들어서) 희한한 꿈들을 자꾸 꾸게 되네요 복권꿈이나 19금 꿈이면 얼마나 좋겠습니까만 되게 무섭거나 깜짝깜짝 놀래서 눈을 뜨게 되는 꿈이라거나 슬픈 내용의 꿈을 꾸곤 합니다. 특히 무서운 내용의 꿈이 비중이 좀 더 많은편 같아요 그래서 요즘 아무리 7시간 8시간 푹 자고 일어나도 개운하거나 기분좋게 일어나지지가 않아..
키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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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의식의 흐름
섹스 원초적이다 서로의 알몸. 부끄럽다. 하지만 호기심이 가득한 눈빛으로 본다. 저게 자지구나 저게 보지구나 미지의 세계는 넓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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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혼자 온 통영출장 굿!
언제나 통영은 좋네요 날씨도 좋고 바다 내음도 좋고! 통영항이 보이는 항구에 방잡고 산책하니 힐링이 절로 되네요!
저스틴벌랜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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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게시판 /
몇일 전 원나잇 실수담??
오래간만에 글을 올리네요 ㅎㅎ 썰 아닌 듯 썰 같은 이야기입니다. 며칠 전에 친구랑 술을 마시다가 합석하게 된 그녀와 같이 모텔에 들어가게 되었어요 ㅎㅎ 술자리에서 어색한 인사에서부터 성적 취향 이야기까지 이야기도 잘 통했고 대화 중간중간의 아이컨텍도 진지??했고 또 은유적으로 서로 뭔가 주고받는 그런??것들이 복합적으로 서로를 성적으로 강하게 끌리게끔 했나 봐요 ㅎㅎ 모텔에 입성하자마자 격하게?? 하지 않고 부드럽게 시작했죠 ㅎ..
Hwarang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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