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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니가 그렇게 누워서 그렇게 쳐다보면
나는 뭘 먹을수가 없단다...
태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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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장거리이신분들 계신가요?
애인이 직업상 외국에 자주 나가는데 짧게는 두달 길게는 6달 정도 나가있어요~~ 너무그리운데 ~ 보낼때 마다 힘드네요ㅜㅜ 혹시 극복하는 나름 노하우가 있으신가요?
청초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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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노력으로 변하지않는것들.
내 키.... 내 물건...내 외모.. 외모지상주의 인 대한민국에는 키작남은 살아가기 힘든거같습니다. 나름 개선 한다고 운동을하고 못난얼굴을 1프로라도 잘생겨보이게 할려고 머리를 만지고 안경을써도 마지막에오는 한마디는 키가작아서 싫어요 키가작으면 물건도 작아요 씁쓸합니다. 힝...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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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은쏘니와함께하는믿고듣는음추곧휴
FISMOLL - Eager Boy (Official Video) 마지막 데헿 주말이니까 모두들 신나시라고 우헤헿 냐
eunso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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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생각나네요!
오늘은 내얼굴에 무릎꿇고앉아서 깊숙하고 촉촉한 은밀한 곳을 갖다대면 미친듯이 핥아버리고 싶은 밤이네요 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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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니네만 쳐먹냐?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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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구름은 항상 옳다. (사진 수정)
. 내 마음의 신호등 빨간불에서 파란불로... .
체리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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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안녕하세요~
최근에 가입한 사람입니다 아마 눈팅러가 될듯 하지만....섹스에 관한 다양하고 많은 대화랑 지식을 얻을수있어 좋은거같아요(본격 아무말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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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동네 또는 지역 친구 찾아 보아요
지역은 고양시 또는 파주 입니다. 섹스에 대해 서로의 생각을 이야기 할 수 있는 또는 서로 부족한 부분을 조언을 해줄 수 있는 그런 친구 구해봅니다.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크게 상관없습니다. 다른 지역분 이시디라도 크게 상관없습니다. 남자든 여자든 상관 없습니다. 나이 또한 많이 차이가 나지 않는다면 괜찮습니다. 그냥 저랑 성향이나 성격? 생각하는 방향이 같거나 비슷 하다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친구한다고 해서 뭐 맨날 섹스 얘기만 하겠습니까?^^ 사는 얘기..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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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1987...
연휴에 뒹굴거리다 연휴 마지막 날 우연히 티비채널을 돌리다 본 1987... 너무 생생히 그 때의 기억이 소환된다 아픔과 눈물의 시대...처절한 순수의 시대를 온 몸으로 살아온 한 사람으로 눈물이,회한이 복받친다 콧물도 부끄럽지 않았고 동동주에 취해 토악질을 해도 나쁘지 않았다.... 이 나라가 많은 불편함을 감수하고라도 나름 만족하며 살아지게 되는데에 분진만큼 일조했다는 자부심보다는 먼저 간 동료와 선배들에게 부끄러운 것은 왜 일까? 잘 살아야하는데...잘..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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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이런 거였네
친구들이 항상 그러더군요. 나이트나 클럽서 원나잇 잘못하면 보징어들 꽤 많이 접한다고, 그거 한번 접하면 한동안 여자를 돌로 보는 경지 오를 수 있다고. 이런 애들은 씻지않는 좀비들이라고.. 근데 전 경험을 안해봐서 몬 개소리야 했는데 드디어 오늘 경험해 봤네요. 지금부터 음슴체 . 3월 초에 방이동 모 술집에서 꼬신 여잔데 나이는 20대 후반 외모랑 몸매는 남들은 몰라도 제 기준에선 이뻤음.그래서 악착 같이 대쉬함, 1차에서 실패해서 2차 술집도 같은 곳으로 옮겨..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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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다들 불타는 금ㅏ들욜이었나방
다들 불타는 금욜이었나방~ 어제 밤엔~~ 읽으면서 달랠한 게 없더라궁~ 아침부터 그때 그 이 생각나네~ ㅋㅋ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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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불금엔 역시..
오늘 같은 불금에는 역시 운동이죠 등이랑 이두 하고 오니까 시원하고 좋네요~~ 다만 살을 빼서 평소에 들 수 있는 무게들이 왜이리 무거워지는지.. 골격근량은 크게 빠지지 않았던데 들기가 버겁네요.. 득근득근..
dest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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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반팔 반바지
미쳐버린 가을날씨에 반팔반바지만 입고 한시간동안 뛰다 왔습니다 감기걸리는 그날까지 달립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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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안녕?
오늘 어땠어? 힘들었지 누가 그랬어 다 데려와 고마워 따뜻해 좋다 내일도 잘 버텨보자 진짜 좋다 잘 견뎌질 것 같아 좋다 그러니까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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