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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음추] offonoff
verybest 좋아요 5 조회수 310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못하니 아프기까지?
남자들 정액을 오랫동안 안빼면 아랫배쪽이나 배꼽쪽?이 아프다는 얘길 들은적이 있는데 맞나요..? 혹시 여자들은 그런 경우가 있나요..? 욕구 해소를 위해 자위를 하면 순간적인 욕구는 해소가 됩니다. 하지만 더더욱 섹스를 (더 엄밀하게 말하면 자지를) 원하게 됩니다. 그러다가 아랫배, 배꼽, 클리토리스까지 이어지면서 약간의 통증이 생깁니다. 어린나이부터도 그러던데.. 혹시 다른 여성분은 어떤가요? 차마 이런 고민은 어디 묻지도 못하다가.. 한번 물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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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쉬는날 집에 있으니 꼴릿꼴릿 해지네요 ㅎㅎ
오랜만에 집에서 팬티 한장 입고 에어컨 틀어놓고 누워 쉬는데 꼴릿 꼴릿 해지네요ㅎㅎ 이런날 침대 누워서 침대 누워서 폰섹 한번 진하게 하고 싶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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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친이 안커서 좋다네요..
안아파서 좋다고.. 칭찬 삼아 한 말인거 같은데 가슴이 공허하네요 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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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큰 가슴녀의 시대는 간다네요~
자, 희망을 가지세요! 은근히 대물인 9 cm!
달고나 좋아요 0 조회수 310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이럴려구 운동갔나?
늦퇴에 굳이 운동갔다가 집근처 상가 치킨집. 그래도 다행인건 웻지감자로 스스로 타협..10분도 채 되지 않은 시간. 만원의 행복. 가을은 천고마비 내게는 천고아비 방심하지 말자~~! 내일도 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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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잠 못드는 밤
어김없이 새벽이면 잠에서 깨서 뒤척이면서 몇시간을 그냥 보내게 되네요 이것도 진짜 습관인 것 같은데 나아지지가 않네요 술을 마시고 잠들어도 똑같고, 잠자기 좋게 환경을 재정비 하고 누워도 똑같고 일찍 잠들어도 늦게 잠들어도 새벽 3시~4시면 어김없이 습관성으로 잠에서 깨어 멍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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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늘밤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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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목버섯돌이 좋아요 0 조회수 310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왁싱
왁싱... 요즘은 많이들 하시죠? 남자분들이나 여자분들이나 ^^ 샵에 가셔서 하시는걸 가장 추천해드리지만 몇번의 경험이 있으시다면 커플끼리 서로 해주는것 또한 추천해드립니다. 고통 스럽지만 살짝 핥아주고 빨아주면서 뽑아주는 거 꽤나 괜찮아요 후훗 약간의 노하우만 있다면 시중에 판매하는 왁싱 스트립 제품으로도 깔끔하게 왁싱하실수 있어요 대신 후반작업으로 쪽집게로 한올한올 나머지 제거하는 단계가 좀 힘들지만요^^ 브라질리언 왁싱이 아니더라도 비키니 ..
마루치 좋아요 0 조회수 310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문득 생각 난건데..
아이디어가 퐉퐉 떠오르는군요. 짝이 있는 사람도 없는 사람도 또 다른 파트너를 갖고 싶어하지만 그럴수 없는 환경과 문화 앱은 미성년자 악용 같은 범죄가 판치고 짝퉁이 많아 꺼려지고.. 결혼정보회사처럼 회원 받아 합법적으로 운영하면 어떨지.. 신분노출 위험 이런거 신경 잘 써서.. 레홀에서 조차 채우지 못한 2%의 블루오션.. 남자만 오려나? 나만 모르지 이미 있으려나? 시간많은데 사업으로 연결할 구상좀 해봐야 겠네요 어떨지 댓글..
학창시절2시간 좋아요 0 조회수 310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벌써 발기부전인가요..
먼저 전 83년생인걸 밝힐께요. 얼마전에 친구들이랑 오랜만에 나이트에 갔다가 저보다 한살 많은 누나랑 밤을 보냈는데요.. 잘하다가 갑자기 물건이 논두렁에 누렇게 익은 벼 마냥 고개를 숙이는 겁니다. 처음 있는일이라 많이 당황했지만 누나가 잘 해줘서 예수가 앉은뱅이를 일으키는거 마냥 물건이 다시 일어섰습니다. 근데 이게 또 얼마 못가고 죽어버리는 겁니다..... 어찌어찌 겨우 일을 끝내고 샤워하면서 아직 젊다고 생각했는데 벌써 이러나싶어 자괴감이 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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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제가 하고 싶었던 이야기는 '성매매 합법화'에 대한 것입니다.
. 우리나라의 성 문화 또한 기울어진 운동장과 같이 남성의 성 문화 위주로 기형적이라고 생각됩니다. 그 중에 성 매매 합법화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논하고 싶어 지난한 시간들을 다른 레홀러들의 불쾌함과 맞바꿔 이자리에 오게 됐습니다. 대충 눈치는 채셨겠지만 성매매에 관한 기사스크랩도 제가 퍼온 것이며, 제 생각도 기사스크랩의 내용과 별반 다를게 없습니다. 시작은 성매매일지 몰라도 인신매매로 귀결되고 있는 사례가 이미 비범죄화 한 외국의 경우로 알..
레몬파이 좋아요 1 조회수 3106클리핑 1
자유게시판 / 모든것의 처음
- 정말 맛있게 먹었던 까수엘라 파스타 입니다 파스타를 좋아하는 저에게 최고의 오일 파스타였어요 하지만 맛있게 먹은 음식일수록 두번째 방문했을때 그 느낌이 나지 않는다는건 아쉬운 일입니다 이 음식이 변한걸까요 제 입맛이 변한걸까요 사랑스러운 사람과 함께한건 똑같은데 말이죠 사랑도 마찬가지 아닐까요 누군가를 처음 만날때 느끼게 되는 떨림과 설레는 마음 그 처음의 강렬함 그리고 헤어진 연인이 다시 만나기 어려운건 그때 그 감정으로 돌아갈수 없기에..
베토벤프리즈 좋아요 1 조회수 310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지인이라고 하기엔 너무나
먼 당신. 지인이라 생각햇는데. 네머릿속엣 온통 섹스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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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당신의 호칭
- 사랑하는 사람을 부를 때면 이름을 불러주려고 노력합니다 효리야, 지은이도 이런 식으로 부르곤 해요 한 사람의 이름을 불러주는 것은 가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상대방을 낮춰서 부르는 듯한 야, 너, 니 이런 단어들은 좋아하지 않습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항상 존중이라는 단어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니까요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게 되면 입술에 익숙해진 이름이 튀어나올까 봐 걱정되기도 하지만 그럴 때마다 지금 내 옆에 있는 사람의 이름을 몇 번씩 불러..
베토벤프리즈 좋아요 2 조회수 3106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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