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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88722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3663/5915)
자유게시판 /
사랑
섹스는 좋다. 연애는 괜찮다. 하지만 사랑은 필요없다. 원나잇보단 가깝고 사랑보단 먼 그런 사람이 있으면 좋겠다. 설레어도 좋으니 가슴 먹먹한 사랑은 하고싶진 않다.
라이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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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저도 섹스
하고싶은데! 할 기회가 없네ㅠ 커피부터 한잔 어때요ㅋㅋ 근데 익명으로 하자하면 연락오긴 오나요??
공현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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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당신이 자위를 할 때
당신이 자위를 할 때 내 생각을 했으면 좋겠다. 내가 어떻게 애무하고 어떻게 다뤄줄지를 기대하며 그런 순간들을 상상했으면 좋겠다. 나에 대한 욕망으로 당신의 클리가 부풀어 오르고 보지는 미끄럽게 애액으로 젖었으면 좋겠다. 내가 당신의 가슴을 빨며 거침없이 박아대는 상상으로 당신이 자위를 하고 마음껏 신음소릴 냈으면 좋겠다. 나도 그렇게 나를 욕망한 당신을 상상하면 참을 수 없어져서 당신을 생각하며 사정을 할테니까...
Kapl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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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예전에 좋아하던 직장동료 오랜만에 우연히
호텔뷔페에서 만났는데, 각자 친구들끼리 와서 목례만 하고 지나쳤어요 여전히 예쁘고 눈길가고 불끈하더라고요. 그때도 찐따같이 굴어서 혼자 딸만쳤어요. 창고정리하다가 여자분이 흰티입고 안에 속옷다보이게 해서 놀랬다가 그것만 생각하고 딸치고 누가봐도 예뻐서 말도 못걸고 그랬네요 같은 팀이었는데 지금으로 치면 닮은사람이 고윤정? 같네요 무튼 추억에 빠져서 또 딸쳤습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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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역시!! 잘먹겠습니다!♥
역시...서가앤쿡♥ 완전배불리 잘먹었다!! 밤되니 쌀쌀하네요ㅜ 그리고 왜이리 커플들이..ㅡㅡㅋ 급짜증ㅎ
순수한꼬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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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늘은 그런 날~
아침부터 찌뿌둥하더니 저녁을 먹고도 몸이 무겁워서 운동장만 열심히 돌았네~역시 욕구는 욕구로 풀어야지~ 운동하니 더 쌓이네~^^야톡하고싶은 밤이네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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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바람아 힘내!
난 너의 편이야!
풀뜯는짐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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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레드홀릭스 만세 이벤트후기
이벤트후기 ㅎㅎ 오늘 출장때문에 밖에서 오랜시간을 추위를 견딘 상품... 미안하다 엉아가 너보로온다고 300키로나되는곳에서 달려왔다옹ㅎㅎ 상품 봉지를 탁 하고 열어보니 응응젱가가ㅋㅋㅋ 역시나 저는 젠가를 벚어나지못하나봅니다ㅎㅎ 으흠흠흠이가 젠가마스터되는 날까지 잘쓰겠습니다. 근데 젠가 미니형인가 크기가 작네용ㅎㅎㅎ 레홀만세..
으흠흠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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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친구야...
에너지가 넘치는구나...
체리페티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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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짐승에게 금기따윈 없다.
피로연실 구석에서 초밥을 먹고 있었다. 나름 기다리고 축복하던 이모의 결혼식인데, 출가외인이 된다는 섭섭함 때문인지. 이모부가 될 사람이 미덥지 않아서인지 온갖 신경이 곤두선 표정으로 곱디고운 한복 차림의 이모 내외를 노려보고 있었다. “맛있어?” 허스키한 목소리의 여자가 내게 말을 걸었다. 평생 열 번도 마주한 적은 없지만, 어릴 적 꽤나 좋은 기억뿐인 9촌 누나가 내 옆에 앉으며 말을 걸어온 것이었다. “응. 숙모.” 나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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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익게의 그분
그 분 잘 안보이네요 지웠다 썼다 하시는 수고하시는 분 하루에도 글 많이 올리시는 것 같았는데 며칠째 잠수시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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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머...멋..멋있다
이런여자...
코르쿠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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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그녀는 내게..그런 사람..
"용기있는 자가 미인을 얻는다!" 12일째..오늘.. 남들에겐 일상과 같은 날짜 수 일지도..모르겠지만.. 나에겐 매일매일이 중요한 날이 될 수 있는 그녀와의 인연.. 서로의 생활로 인한 자주 못보는 현실 속이지만 1분1초도 놓치기 싫은 널 생각하는 마음. 밤새 잠을 뒤척이면서도.. 널 내 머릿속 한가운데 담아 놓구 생각할 수 있음에.. 그것만으로도 행복할 수 있는 현실.. 그 사람..그녀는 나에게 그런 사람.. 상처 속 일상을 지내온 그녀에게.. 이제는 지금처럼..아니..지금보다 ..
깜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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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여성분들 파트너에 관하여..
여성분들은 다들 어디서 만나나요?? 그리고 인터넷으로 만나는게 정말 가능한가요..?ㅠㅠ
Han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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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남자 거기볼때
왁싱한 꼬추를 선호하나요 왁싱안한 꼬추를 선호히나요 선택한다면 어느쪽이 좀더 좋을것 같나요 여성분들 답변적어주시면 감사해요 ㅎ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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