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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굿모닝..입니다
조금 바쁘다는 핑계로 자주 글 남기지 못하고있네요.. 그래도 짬짬히 들어와서 인사 나누도록 노력 할께요.. 오늘 하루도 발기차게 그리고 음란하게 보내도록...빌어드릴께요.... ㅎㅎ 자 화이팅...♥
풍운비천무 좋아요 0 조회수 357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날씨 좋으디~ 어디놀러가지..(feat.데일리룩)
춥긴해도 날씨가 파란하늘이고.. 진짜 보기만해도 기분좋은날씨네요!!! 간만에 혼자 여행다녀오고싶은데.... 어디로 다녀와야될까요~~~~~~~~ 하루밖에안되서.. 해외는힘들겠고ㅠ.ㅠ 혼자 여행 자주다니시거나 괜찮은데 다녀오신분들 추천좀해주세요!!
깔끔한훈훈남 좋아요 0 조회수 357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이천 맛집
오강적.. 혹여 이천에 들르시게 된다면..ㅎㅎ 고기가 다 똑같다고 생각했던 내 패러다임을 깨부서준 오강적 ㅜㅜ 혹시 아시는분!!
지사프라자 좋아요 0 조회수 357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갑자기 생각나서 끄적이는 그날 밤 이야기
저는 돔에 가까운 스위치인가봐요ㅎㅎㅎ 평범하게 서로 성향에 맞게 플을 하고 있었는데 상대방 입 안에 제 타액을 몇 번 넣어주고 하다보니 흥분도가 점점 올라가는 와중에 얼굴에 침을 뱉어달라는 말에 “뭘 뱉어줘?” “오빠 침..” 이때다 싶어서 “정중하게 간절하게 말해봐” “오빠꺼 맞고 싶어요..” “어떤거 맞고싶냐고” “오빠 치..ㅁ” ‘퉤!’ 말하는 순간 얼굴에 뱉어줬죠 흐아아아ㅏㅏ..맞고서 느끼는 그녀를 보며 제대로 느낄 새도 없..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57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파트너 눈나랑 저녁 먹으로 가는 길인데
밥먹고 커피 먹고 끈쩍함은 있어도  막상 본게임은 미뤄져도 아쉽지 않은 상태까지 온거 같내요 밥먹고 가볍게 자극만 서로 하면서 헤어져야 겠내요
넣을께 좋아요 0 조회수 357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그녀의 향긋한 니플 밴드
술 먹으면 걸어가는걸 좋아하는 친구인데 그때 마중 나가게 되면 차에서 애무 정도 까지만 하거나 그러다 들어 가기도 하고 그럽니다. 안씻고 하는걸 굉장히 싫어 하는데 이상하게도 이 친구는 냄새가 안납니다. 안주 뭐 먹었길래 냄새 안나지? 걸어 오면서 땀 안흘렸나? 화장실 안갔나? 이 생각이 들정도로 냄새 안나고 오히려 향긋한 체취가 납니다. 그래도 여자입장에서는 굉장히 신경 쓰이겠지만요,, 니플 밴드에도 그녀의 좋은 향이 뭍어 있네요...
블랙아머 좋아요 0 조회수 357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여자가 사정할때 본인도 모르게 사정하는건가요?
삽입하다가 종종 여친이 사정할때가 있는데 본인도 모르고 사정하는걸까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57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파트너와
더 가까운 사이가 되고싶은건 욕심일까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57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나도 다리사진
스타킹사진은 없어서
익명 좋아요 5 조회수 357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후)빨리와
남자친구 기다리는중 두근두근 피어싱도 빼고 기다리라는데 얼마나 치려고(벌써 흥분모드) 빨리오라고~
눈이부시게 좋아요 1 조회수 357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가을날씨가 너무 좋네요
조용한 벤치에 누워 눈을감고 여러가지 소리에 몸을 맡겨봅니다 불어오는 바람에 흔들리는 나무 바스락 거리는 소리 빨갛게 노랗게 불태우고 떨어지는 낙엽소리 우체국아저씨의 멀어지는 오토바이 소리 차가운 바람에 몸을 따스히 녹여주는 태양 높고 푸른 가을하늘까지 이런날엔 섹스보다 차를 끌고 그녀와 함께 가을의 밤을 느껴보고 싶네요 그녀와 함께보는 10월 마지막에 노을 가을바람 가을 내음새 그녀가 느끼는 가을은 어떤 가을일까요?? 나와 같을까요? 날씨가 ..
울트라바이올렛 좋아요 0 조회수 357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당신이 겨울에 늙는 4가지 이유
1. 난방은 피부를 건조하게 한다 실내에서 보내는 시간이 길수록 실내난방과 전기난로에 더 오랜 시간 노출된다. 신체 내 수분이 줄어들면서 피부는 푸석푸석해지고 둔해진다. 그렇다고 온종일 밖에 있는 것이 대안이 될 수는 없을 터. 그럴 땐 가습기를 쓰자. 공기에 수분이 뿌려지며 피부가 안정되고, 방의 온기도 더 오래 유지된다. 2. 다이어트를 안 한다고 해서 술과 단것을 더 먹어도 되는 건 아니다. 모임이 많은 연말 연초에는 많은 사람이 살찐다. 끝없는 술과 갖가..
쭈쭈걸 좋아요 0 조회수 357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기사공유]  자위하는 내 아들을 어떻게 해야 될까요?
============================자위하는 내 아들을 어떻게 해야 될까요? -by 8-日 영화 ? 내가 아는 형과 술을 마시다가 이래저래 얘기가 나왔다. ? “너 딸지다가 엄마한테 걸린 적 있느냐?” ? 나는 한숨 쉬며 말했다. ? “혈기 왕성한 중고등학생 때 걸린 적 있죠, 심지어 여동생한테는 야동 보다가 걸린 적 있어요, 그때 일주일 동안 말도 못 걸고 인간 취급도 못 받았죠.” ? 그러자 형이 말했다. ?... ..
콩쥐스팥쥐 좋아요 0 조회수 357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Anal sex
항문 성교를 즐기시는 분 계십니까? 아는 멕시코계 미국인 남자가 있는데, 이 동생이 게이입니다. 헌데 남자와만 하다가 지난 달에는중국계 미국 여자와 하더라고요. 근데 거부를 했는데도 Anal sex를... 항문 쪼임이 그렇게 죽인다면서요? 느껴본 적은 없는데... 혹시 그 느낌을 아시는 분 없습니까?
관우운장 좋아요 0 조회수 357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자위할 때 몸 더듬으시나요??
저 방금전에 편의점 들어갔다가 너무 시원해서 몸을 한번 스윽 문지르다가 젖꼭지를 스쳤는데 생각보다 기분이 너무 좋아서 계속 문질렀습니다. 편의점 주인이 이상한 눈으로 노려보길래 ' 시원해서.....' 라고 말했지만 저는 이미 뜨겁게 달아오른 상태였어요. 오늘밤은 제 몸을 좀 문질러 봐야겠어요.
돼-지 좋아요 0 조회수 3574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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