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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재밌는 곳이네..
야심한 새벽에 이끌려온 이곳... 재밌는 동네군요.. 종종 들려야겠어요
물티슈100매 좋아요 0 조회수 355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무서우니깐 엎드리기
심야괴담회를 3편연속 봤다 일부러 무섭게 보기위해 암막커튼도 치고 불도 끄고 족발 소자도 시켰다... 고기 몇점 먹으니 그 아래에 커다란 뼈만 존재한다 무섭다......살코기는 어디갔지?? 서늘한 이 기분 은근 중독된다 심야괴담회 한편을 더 봐야겠다 4편정도는 거뜬할거 같다 난 으른이니깐.......
섹종이 좋아요 0 조회수 355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장기연애 대실 (잼나서 올림)
장기연애 https://youtu.be/0Fatk2HW8w8 대실 https://youtu.be/KTA9IE8jPP4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355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쓰리썸 파트너 구해요
여1 남1 있어요  장소는 있고 나이는 크게 상관없고 대신 성욕이 많아야되요 ㅎ 관심있으면 여자만 연락주세요   
하루다섯번 좋아요 1 조회수 355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썰) '왜 이리 멀리 살아요'
'왜 이리 멀리 살아요' 익명으로 댓글놀이 하다가 쪽지 주고받게 되었고, 서로의 취향을 확인하며 카톡으로 넘어갔습니다 서로 보지, 자지 사진 보내주며 더티톡을 시작했고, 그 순간부터 우린 잘 맞겠다는 생각을 했어요ㅎㅎ 매일 밤마다 야한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의 사진을 보내주고, 서로 더 자세한 성향을 파악하며 만날 순간만을 기다리며 발정난 자지와 보지는 후끈 달아올랐어요 오픈카톡, 카톡, 보이스톡, 전화의 단계를 거친 우리는 자세한 약속을 잡게 됐..
익명 좋아요 3 조회수 355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풀발기를 원해요
대부분은 딱딱하고 굵고 길고 좋은데 미리 한번 사정하면 조금 말랑한 느낌도 들고 다 커지지 않아요. 글 읽어보면 하루에 두세번씩 사정하는 사람들이 많던데 매번 풀발인가요? 꽉차고 딱딱하고? 아님 좀 말랑해도 하는건가요. 다 안커지면 왠지 나 때문인거 같아서 못느끼겠어요;;;;; 즐기고 싶은데 내가 애써야하는 느낌이 나서 부담스럽. 참고로 전 말랑해도 좋아요 안넣고 만지고 빠는거 좋아하니깐 추가질문 말랑할땐 만지면 별론가요?..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355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상대방이 원하는 것
상대방이 쓰리섬 빼고 모든게 다 된다고 하면 어떤걸 제일 하고들 싶으신가요!? 레홀남녀분들의 취향이 궁금해요 @@
Odaldol 좋아요 0 조회수 355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성북구 지금 보실 서울 경기 여성분
성북천 2번 다리 밑에서 만나요 오실때 컴포즈 아아 한잔만 부탁해요 요 옆에 스벅에서 마카롱도 하나만 사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대신 커피는 컴포즈니까 괜찮죠? 이 동네에 메가는 있는데 컴포즈가 없어서요 멀리서 오시는 분은 전철역 개찰구에서 커피만 건내주셔도 됩니다 교통비 아끼셔야죠 아 제 나이는 아실 것 없고 외모도 아실거 없어요 헿..
K1NG 좋아요 1 조회수 355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요즘..
* 요즘은 마음이 요동쳐서 스스로도 설명하기 어려운 소음을 낼 때가 있어요. 그럴 때 말을 줄인다는 건 단순한 침묵이 아니라 내 안의 파도를 가라앉히는 일종의 의식 같은 거예요. 말로 쏟아내면 더 커지는 소음도 조용히 안으로 삼키면 언제 그랬냐는 듯 작은 물결이 되어 흘러가죠. 제게 침묵은 답답함이 아니라 스스로를 정리하고, 회복하게 하는 가장 고요한 언어예요. 그러다보면 그 작은 물결들이 모이고 모여 결국, 큰 강을 밀어내곤 해요. 하지만, 그 강은 어디로 흘러..
3인칭시점 좋아요 3 조회수 355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오랜만입니다~
오랜만에 들어와보네요. 근 2년만인데 잠깐 생각나서 들어왔는데 아직도 활동하시고 계신분들 있으시니 속으로는 반갑기도하네요. 제가 아싸였던지라 기억하시는분들은 ?몇없을꺼같네요. 들어온김에 제가 남긴글들보니 참...낯뜨거운 글들을 써재꼈네요 ㅋㅋㅋ 뭐 무튼 저도 곧 계란한판이 됬네요. 와...마냥 20대 청춘일줄알았는데ㅋㅋㅋ 20대때 진짜 내세상인줄알고 날뛰었던 날들이 하프엔하프로 반성과 경험이라 생각드네요. 그렇게 지냈더니 지금은 해탈했다해야되..
보스턴 좋아요 0 조회수 355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발정났다
머리속에 미치게 음란한 생각이 가득찬다 덜어내도 덜어내도 계속 찬다 딱히 섹스가 고픈게 아니라 흥분되는 상황 딱 가운데 놓이고 싶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55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꼭 그런날이네요
요즘 가을이 느껴져요^_^ 천고마비의 계절! 바람은 선선하고 식욕은 늘고 성욕도 늘고 그렇게..건강한 욕망의 돼지가 되어갔다고 한다.
묶어줘빨리 좋아요 0 조회수 355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young 마루치
와오... 페이스북 사진에서 발견한 사진인데... 무려 아이폰 3GS!!!! 젊네 젊어 나이 따위 잊고 살았는데 이사진 발견하고는 흠... 에잇....
마루치 좋아요 0 조회수 355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38이라...
12월에 결혼하여 한달간 여행후 정신없이 설날까지 지나고 나니 38살이 되었네요...이제 또다시 봄은 찾아오고 다시금 새싹은 피어날텐데...난 여전히 철없는 오빠이자 남편인데 언제 정신 차릴려나...  
동천한우 좋아요 0 조회수 355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광주귀가  급 섹스가땡긴다
토요일 대구까지 릴존보러 쏠플 그리고 첫차타고 광주귀가 한숨자고일어나니 급꼴리는 현재.... 섹스가 무지그립군요... 저랑 섹스하실분??ㅋㅋㅋㄱㅋㅋ 앗....오른손이반갑게 저를 쳐다보네요.... 차마 거절을 못하겠네요..ㅋㄱㄱ
쑥먹어라 좋아요 1 조회수 3553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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