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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88750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3722/5917)
자유게시판 /
커피한잔과 듣기 좋은 곡
무하크
좋아요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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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
맨날 댓글놀이만 하다가 처음으로 글을쓰네요~ 도깨비를 보진 않지만 노래가 너무 좋아 올려보아요~ 다들 도깨비 재밌다고 난리던데 저도 한번 봐봐야겠어요~ 그럼 오늘도 즐거운 섹스하시길!! 아 섹스하고싶다!!
안산시흥
좋아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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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저 총각인데..
처녀를 만날수 있을까요..? 어렵게 만나도 외모가 별로거나 그렇겠죠..?
s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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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재미엄따아
아 오늘 불금이기도 하고 , 할 것도 업고 ㅠㅠ 재미가 없네요 , 결혼하면 재미도 있고 심심할 틈 없을 줄 알았는데 그렇지도 않네요 . 점점 남편이랑 섹스도 안맞는거 같고 결혼한지 이제 8개월인데 원래 결혼하고서도 남자들은 야동 그렇게 자주보나요 ? 야동보는걸 알게 된 후 부터 그냥 점점 싫어지네요 근데 야동이 다 여러명이 하는... 그런거던데.. 취향이 안맞아서 야동 찾아 보는거겠죠 ? 그냥 이래저래 어디 얘기 할 곳도 없고 ~~~~ㅠㅠㅠㅠ 쓸쓸한 금요일 이..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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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마나님의 실수
울 마나님은 마른 제 몸 때문에 잠자리할때 뼈가 아프다고 그러더니 몇년동안 살을 15kg까지 찌우게 했답니다 근데 문제 발생!!!! 이젠 무겁다네요...본인이 찌게 해놓고!!!!!!!! 라고 변명을 하며 오늘도 이시간에 치토스를 한봉지 먹습니다( 아 댓글 없겠지? ㅋㅋ)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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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굿모닝~
. 하늘이 너무 좋아서... ^-^ .
체리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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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다들 안녕히 못 잠든 헬월요일...
일찍 코오 하시길... 글 남겼는데.. 밤새 다들 그리움과 외로움.. 또는 욕망 때문에 잠들 못주무셨네요 ㅎㅎ 그래도 한주 시작인데 파이팅 하세요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오늘도 발기찬 하루 되세요♥
풍운비천무
좋아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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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자율친화도시
솟아 있는 남근 한 구의 클리토리스 서로를 만지지 못하고 있다 어느 순간이 되자 들어오는 그 앵두 같은 불 ㅡ 스위치 그리고 표시등 /// 끄적끄적 쓰게 되는 하루 영등포 벙개를 마치고 시립미술관 다녀왔어요 3가지 전시가 열리고 있는데 그중에 '자율친화도시' 좋았어요 이제 일요일이니까 오늘이 전시 마지막 날이네요 시간 되시는 분은 가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그럼 좋은 주말 되세요~*..
유스호스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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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영하 22도
간만에 시간 내서 놀러왔는데... 하루종일 저 온도 유지 중이네요. 똥바람은 덤으로ㅠㅠ 체감 온도는 아주그냥 사람 잡네요 온몸이 동상걸릴거 같아요..
뿌로로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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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게시판 /
오늘은 그러고 싶었다.
오늘은 그러고 싶었다. 점심 약속이 있다고 조금 일찍 나와 너를 만나서, 도넛에 커피 한잔씩 사서 들고 우리만의 단골 아지트로... 문을 열자마자 우리는 입을 맞추고 내 혀가 네 혀인지 네 혀가 내 혀인지 모를 정도로 물고 빨면서 서로의 옷을 벗겨가며 침대로 향하고 싶었다. 바닥에 뒤섞여 흩어져버린 우리의 옷가지 만큼이나 우리의 몸도 뒤섞여 흩어져버리는 것만 같이 침대에 파묻히고 이윽고, 팬티만 남은 너의 몸 위에 올라 앉아 네 두팔을 위로 올려 잡고 내 입술..
크림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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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육덕진 여성....
글래머와 육덕진 여성의 차이가 뭘까.... 들어갈곳 들어가고 나올곳 나온게 글래머라면... 몸에 살집이 많은 여성은..육덕지다는 표현이 맞을듯... 178cm에.. 80kg..내..덩치가 그닥..작은것도 아닌대.... 뭔가.. 버둥되고 있다는 느낌... 아무튼.... 육덕.. 별로라는.생각..... 나는 싫더라.~...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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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그냥 좋은 것 (퍼옴/원태연 님의 詩)
제가 좋아하는 원태연 님의 시(詩) 입니다. 찬바람 불면서 감수성이 충만해지는 것 같습니다. 그냥 좋은 것 -원태연- 그냥 좋은 것이 가장 좋은 것입니다 어디가 좋고 무엇이 마음에 들면, 언제나 같을 수는 없는 사람 어느 순간 식상해질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냥 좋은 것이 가장 좋은 것입니다. 특별히 끌리는 부분도 없을 수는 없겠지만 그 때문에 그가 좋은 것이 아니..
비에스친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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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작게 느껴지셨으면 좋겠습니다.
외롭지않게...
레드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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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아무래도 음란마귀가--
유독 한글자가 눈에 들어오는 이유는 뭘까-- (참고로 제 스타일은 아닙니다- 큭 진짜에요 큭큭--)
베베미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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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양칭님을만나다!
그녀는예뻣다^^♡
얍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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