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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갑자기 바다가 보고싶어져서
해안도로 한바퀴 돌고왔습니다 바다는 여전히 잘 있네요ㅎㅎ 제주도로~ 놀러~ 오세요~^^/
duke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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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햇빛 쨍!
ㆍ 어제는 바람도 많이 불고 저녁 하늘이 쓸쓸하고 외로워 보이더니 오늘은 바람도 적당하고 하늘도 맑네요 철 끝난 대봉찾으러 시장들렸다가 토마토 마리네이드 하려고 이마트도 들르고 날씨가 좋아서 같이 보고 싶어서요 좋은 하루 보내시고 제 마음도 모두의 마음도 쓰담쓰담 합니다
spell
좋아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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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퇴근
_ 출근 때완 다른, 버스의 쾌적한 냉기 드문드문 앉아 있는 사람들의 지친 뒷모습. 밋밋한 원피스의 포인트는 옆트임. 종일 조심조심 종종 걷다 퇴근 길엔 보폭을 넓혀본다. 치마 안으로 들어오는 후텁지근한 바람. 너에게 사진을 보냈다면 어땠을까? 아마 내릴 때까지 우린 끈적한 톡을 나눴을거야. 의미 없는 망상은 여기까지. 오늘 수고한 나에게, 포옹 애썼어! 모두들 극한 더위에 고생많았어요...
포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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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아주 약후) 19금 그리고 비
비오는 날 차안에 누워서 비오는 소리를 잠시나마 느꼈어요. 조금씩 꼴릿. 19금이네요. 야하지 않지만 저도 살짝.
호랑이는배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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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마지막...날씨좋은 날.!!
오늘이 마지막 휴일이네요!!ㅠㅠ.. 인천에 있다가 오늘...다시 일하는 곳으로... 날씨도 선선하고 좋은데... 마지막 휴무에.. 밀린 청소와 빨래를 하느라 허리뿌러질뻔!!! 음.. 이제 화장실 청소 하기전에 잠시 레홀에서 휴식을 ^^!! ㅋㅋ혼자 사는게 정말 이렇게 힘들 줄이야.. 레홀분들은.. 지금쯤 일들 하고 계시겠죠?.. 심심하신분들 댓글 남겨주세요!! 청소끝나고 폭풍답글 ^^!! 반응없겠죠?^^~ 얼마 남지 않는 날 화이팅합시다!!..
순수한꼬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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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여러분에게 속궁합은 어떤 의미이신가요?
이성인 친구랑 속궁합 이야길 하다가, 이게 사람마다 다를수 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여러분은 어떠세요^^?
Am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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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크리스마스 천안 대실
얼마정도 할까요..? 예약을 못해놔서.. ㅠ
사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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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DSM /
저는 주인님의 미천하고 음탕한 노예년입니다...3부
저는 주인님의 미천하고 음탕한 노예년입니다. 소재는 많았으나 바쁘다는 핑계로 이제서 올리네요~^^ 얼마 전 주인님과 플한 이야기를 쓸까해요. 그날은 제가 주인님을 뵈러 아침 일찍 올라간 날이였지요. 주인님께서는 차안에 있는 도구함을 꺼내시며 제게 씩~~ 웃어주셨지요. 전 그 웃음뒤에 무엇이 있는지를 알기에 약간 상기된 얼굴과 굳은 몸으로 소중히 도구함을 안아들었습니다. 오늘은 여기 안에 들어있는 놈들 중에 어떤것이 나와 동행을 할까?..... 전 조용..
첫째토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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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게시판 /
[경험담] 남친있는 여사원 먹은썰
2015년 여름 공동프로젝트로 다른회사와 같이 일하게됐습니다. 그중에 되게 눈에 띄는 여사원이있었죠. 색기넘치는 눈과 꽉찬 B정도 되보이는 가슴, 건강미 있게 근육으로 탄탄한 다리까지 진짜 엄청 섹시해보였고,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처음엔 같이 업무하는 핑계로 이것저것 캐물으면서 친해졌는데, 동갑이 었고, 하는일이 비슷해서 되게 금방친해졌습니다. 나이는 27, h대 미대를 나왔고, 남친이 있었던 그녀 남친이 있다는 이야기에 좀 김이 셋지만, 너무나 섹시한 그다..
클리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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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후하루ㅏㅎ 레드불!날개를 펼쳐줘요 !
레드불먹었더니 심장이 쿵쾅쿵코아 콩닥콩닥 와.우오아 눈은 반쯤감겨서 죽겠는데 심장은뛰고 몸은뛰고 으아으아 ㅋㅋㅋㅋㅋ막 ㅋㅋㅋㅋㅋ날개를 펼쳐줘요!!ㅋㅋㅋ
nyangnyang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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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또 휴가나왔네요!!
빨리 버스타려고 엄청 땀나게 걸엇네요.... 동서울로 가는중!!!
잘생긴오징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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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단순한 남자
그중에 1인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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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말로 하는것과 글로 하는것의 차이점
윗 글은 트윗에서 퍼옴을 밝힙니다 출처를 확인하지 못함을 양해바랍니다 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 이제부턴 제 생각입니다^^ 좀전에 익게,자게를 오가며 회원들을 현기증나게 한 글을 보고 생각나 적습니다. 다 삭제되어 무슨 말인지 어안이 벙벙하실 분도 계시겠지만요. 나를 드러내든지 대면하여 말로 못하는걸 익게로 할수 있다는게 장점이기도 하고 때론 칼날이 되기도 합니다. 뭐 뻔한 속내 알면서 아닌척 하니깐 열받기도 하고 공..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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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힘드네......
널 참 많이 좋아했는데... 오랬동안 좋아했는데.... 아니다 좋아했던가 미련이었나 집착이었나 이젠 모르겠다.. 자꾸 생각난다. 처음부터 지금까지 나는 너에게 아무것도 아니었지만.. 오늘은 어쩐일인지 네가 좀 밉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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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신기루같은 그녀
그날도였다. 창밖으로는 추적추적 비가 내리고. 나는 자판을 두드렸다. 타닥타닥, 하릴없이 내리는 것이 비인지 자판소리인지 분간이 안될 때 쯤. 그녀가 연결되었다. 랜덤채팅은 그랬다. 단순히 채팅으로 욕정을 풀 남녀들이 넘쳐나는 가운데, 좀 정상적으로 이야기를 하고픈 여성들이 간혹 접속하는. 랜덤채팅에서 여성이 없다고 여기는 부류들은 대게 처음부터 자신의 성별을 밝히거나, 자신이 발정났다는 것을 처음부터 드러낸다. 익명성은 곧 가면이라 자신의 솔직함이 그대로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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