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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저 아래 커피집
단아하다.이뻐., 땀 흘리고 마시는 아이스커피,맥주만큼 좋다는 아ㅡㅡ저 옷고름 두근 두근 설레게 하네.. 미쳤나 별게 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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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월요일 다들 잘 보내셨나요
이번주만 지나면 9월이네요 벌써 날씨도 많이 선선해졌고 이제 끈적끈적하지않고 시원한 섹스하시길 바라며 오늘도 고생했어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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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잊고있었던
내일 특별한 스케줄이 없어서 운동이나 열심히 해야지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휴일이었네요 특수업종이라 주말이나 휴일개념이 없다보니 자꾸 잊게되네요 연휴동안 운동도 못가고 집에서 맨손체조라도; 다들 연휴 즐겁게 보내세요~
duke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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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오프모임 /
레홀독서단 6주년 6969파티 후기(스압 주의, 리거 로프버니 필독♡)
사진은 펑 하였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아래 양식을 꼭 포함하여 작성해주세요.) 날짜.시간 : 8/14 저녁 장소(상호&주소) : 합정역 근처 모임목적 : 6주년 기념 및 bdsm 관심 있는 자들의 은밀한 모임 참여방법 : 쪽지로 신청 안녕하세요~ Bdsm에 호기심을 가지고 있던 찰나에 이번 독서단 주제가 bdsm으로 선정되었고 파티시즌과 겹치면서 참여하게 된 레홀러입니다. 입장 전 bdsm테스트 결과지를 보여주면 프리드링크을 준다길..
난이미내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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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아침이 보약
빠르게 기상후 새벽배송으로 온 식자재 후다닥 정리하고 봄동 터프하게 무쳐서 아침먹고 이제 출근합니다 이틀만 일하면 주말이라 행복해요!!!
섹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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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미러룸에서 해보신 분
미러룸에서 섹스하면 더 야릇해요? 뒤치기 하면서 흥분하는 모습 보고 싶긴하네요 ㅋㅋㅋㅋ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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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자들 엎드리면 골반넓어지는데 그대로 박고싶어요
엉덩이좀 있는 여자들 엎드리면 골반 넓어지는데 뒤치기 하고싶어요 제앞에서 엎드리지 마세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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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찡긋)
역시... 고향 집밥 같은 맛
체리페티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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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콘돔 자위 하고싶네요
그래서 콘돔 사고 싶은데 뭔가 자위를 위해서 콘돔을 산다는 게 좀 그런데 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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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정욕
_ 감히 예상하건데 개인적으로 올해의 책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울림이 있음. 이걸 보기 전으로 돌아갈 수 없다는 띠지를 과장이라며 쓰레기통에 쳐 넣었는데 지금 와서는 과연 그럴 것 같기도 하다. 뭐 살다보면 또 물들고 잊겠지만 그래도 어딘가 남아서 일렁이겠지. 조만간 개봉할 영화가 어떨지 모르겠지만 약간 기대. 역시나 본능이자 욕망의 대명사인 섹스는 위안이어야지 소비는 아니어야 한다는 생각엔 변함이 없다. 하지만 그마저도 쉽지 않은 경우를 멸칭으로 치부하기엔..
으뜨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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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남자 여러명과의 섹스가 판타지인 여성분~~
부천에 NTR바가 있는데 관전클럽이 아니고 매칭바같은 곳입니다. 몇 번 가 봤는데 커플중에 여성분이 바텐더 체험하면서 솔로로 온 남자들이랑 대화도 해보고 마음에 드는 사람이 없으면 아무 일도 없는거고 마음이 통하면 같이 나갈수도 있는 그런 곳이예요 관심 있으신 분들 쪽지 주세요 저랑 같이 가요~
85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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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생존 신고!
이게 얼마만의 재방문인지 모르겠네요. 그동안 많은 분들이 떠나고 또 들어오시고 그 중에 낯익은 닉들도 보이고 반갑습니다.^^ 외할머니가 돌아가시고 슬픈 마음에 우울증 직전까지 갔다가 일하고 집에 와서 멍 때리기 놀이 하고 그렇게 하루 하루를 보냈네요. 그래도 요즘엔 자전거도 타고 다니고 게임에 빠져서 그냥 일 하고 게임 하고 그게 다네요.^^; 그동안 잊고 지냈다가 다시 들어와보니 많이 바뀐 분위기가 신선하게 다가오기도 하고 낯설게 느껴지기도 하네요. 쪽..
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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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제법 쌀쌀하네요..
오늘 일어났더니 부산은 제법 쌀쌀해서 셔츠를 꺼내서 입었네요 오늘 전국적으로 최저기온 낮에는 살짝 더울수도.. 오랜만에 들어와서 캐스터역할하고갑니다 ㅎㅎ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코어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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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비와 당신
창 밖으로 빗방울이 하나씩 터져나가고 있다. 부서진 파편들이 창에 매달려 끈적히 흐른다. 너의 언덕을 따라 흐르던 땀방울과 같다. 손만 내뻗으면 닿을 수 있는 곳에 넌 서 있었다. 너와 나 사이에는 투명한 벽이 있었다. 내 손에 닿지 못하고 터져버리는 빗방울 같이. 그처럼 난 너에게 닿지 못했다. 아무리 네 몸을 어루만지고 쓰다듬어도 난 유리창을 뚫지 못하는 빗방울이었다. 비가 오고 그 날의 음악과 단 둘이 있는 날. 그런 날에는 어김없이 나를 본다. 지금보다 더 어리..
검은전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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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편지. 일요일 아침, 아메리카노에 붙인 편지.
굿모닝♡ 맞아요. 지금 법원 앞이에요. 알지요? 일요일 아침이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풍부한 흑갈색 머릿결의 나의 연인. 아메리카노. 아침에 아메리카노 한 잔 받아들고 차 안에 앉아 뚜껑을 열고 흐 음~ 첫향을 뿜어내는 증기를 얼굴에 가득 맞습니다. 목선과 얼굴을 타고 머리 위로 흐르는 향의 물결이 꼭 당신 손이 어루만지는 것만 같아요. 강아지처럼 얼굴을 부르르 털고 첫 모금은 가볍게 입술에 입맞추듯 향기반 커피반으로 한 모금을 마십니다. 하. 아 . 강릉 바..
아저씨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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