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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랜만이에요
오랜만에 글 올리네요 ^^ 헛소문 때문에 화딱지 나서 레홀 끊어야겠다 맘 먹었지만...... 그게 맘처럼 되지 않아 간간히 접속해 눈팅만 했네요ㅋ 할말이 떠오르지가 않아요 ㅠㅠ 에잇!!!!!
소심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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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글 폭발?
저만 그렇게 생각하나요? 어제 완전 하태하태 글 완전 폭발폭발 다들 성욕도 몸매도 대폭발 레홀 사랑해요 알라뷰레홀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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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쓰리썸과 네토남
애인과 쓰리썸을 해보기로 했습니다. 어찌저찌 여기 계신분 예전에 여기서 알게된 아우님과 연락이 되어서 시간을 잡고 있는중입니다. 그 아우님은 네토이고요. 저는 궁금함에 해보는것인데....기대가 되네요 나름 ㅎㅎ 일단 같이 포핸드 마사지(아쿠아젤구매)를 하다가 흥분하시면 저는 관전처럼 지켜보려고해요. 그리고 기회되면 같이 조인하고요. 테스트겸 지난주에 아쿠아젤로 해봤는데 상당히 좋았고 칭찬도 받았드랬죠 ㅎㅎ 아쿠아젤을 따뜻하게 해서 해보니 흥분도가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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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못하니 아프기까지?
남자들 정액을 오랫동안 안빼면 아랫배쪽이나 배꼽쪽?이 아프다는 얘길 들은적이 있는데 맞나요..? 혹시 여자들은 그런 경우가 있나요..? 욕구 해소를 위해 자위를 하면 순간적인 욕구는 해소가 됩니다. 하지만 더더욱 섹스를 (더 엄밀하게 말하면 자지를) 원하게 됩니다. 그러다가 아랫배, 배꼽, 클리토리스까지 이어지면서 약간의 통증이 생깁니다. 어린나이부터도 그러던데.. 혹시 다른 여성분은 어떤가요? 차마 이런 고민은 어디 묻지도 못하다가.. 한번 물어보아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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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뭐가 그렇게 좋은지
저는 제가 아무리 봐도 평범한데 그는 제가 참 좋다네요. 그냥 내 일 맡은 것 욕먹지 않게 하는데 열심히 사는 게 좋다고. 솔직한 대화하고 부담없이 데이트하는데 착하다고. 뚱뚱도 날씬도 아닌 보통 몸과 보통 얼굴 같은데 사진 보낼 때마다 이쁘다고.ㅎㅎㅎ 뭐가 그렇게 좋은지... 몇 년을 좋다고만 하니... 플과 스팽을 위한 잘못 찾아내기(ㅎㅎ) 말고는 이쁘고 좋기만 하다는 그. 아무래도 눈에 뭐가 씌였네.ㅎㅎ..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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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진짜 섹스 잘하는 여성분과 섹스 해보고 싶어요
나름 스스로 한 섹스한다고 자부 합니다.. 자지도 크고 남들보다 굵다고 자부 하고요 항상 만났던 여성분들도 제 자지가 크고 굵고. 무엇보다 강직도가 단단해서 섹스할때 좋았다는 말을 매번 들었답니다 근데. 이젠 섹스 잘하시는 여성분과 만나서 섹스 하고 싶어요 매번 제가 일일이 하나부터 열까지 다 가르치는 섹스가 아닌. 스스로 알아서 적극적으로 섹스 할줄 아는 여성분과 섹스 해보고 싶어요 상대 여성분이 스스로 알아서 농염하고 적극적으로 알아서 먼저 리드 할줄 아..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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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나도 독후감
. . 기억이란게 기억하려 할수록 더 아리송해지는 것 처럼 작가의 일화 기억으로 인한 글들은 그 장황함 만큼 진정한 자신을 찾으려는 분투이자 여정이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한다. 작가에게 있어 벌거벗는 행위는 자타의 오해 요소들을 전부 뿌리치고 어느 부분에 쓴 글 처럼 오롯한 자신의 관조를 위해 타인을 자신의 거울 삼아 이해하려던 것 아닐까. 간간히 쓰여있는 그녀의 개인적 통찰을 보면 허물을 다 벗어던진 인간 본모습을 이해하려 시도한 것은 아닐까 싶기도. 그녀..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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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제 단골모텔은
물론 시설이 깨끗하다는 장점도 있지만 간식(과자, 초코, 젤리, 카스타드)이랑 물을 넉넉히 줍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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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9월 아다 손ㅋㅋ
일단 나부터...ㅠ 다음 징검다리 휴일에 함께 섹스하실분은 없겠죠 또륵 근황 : 최근 안들어왔던이유 = 실연
공현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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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쉬었다 갑니다.
잠시 쉬려고 들어왔네요.
정아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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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전남여자들이여
친구합시다ㅋㅋㅋㅋ 자신감을가지고쪽지하세요ㅋㅋㅋ
어허일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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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게시판 /
<짜릿함을 삽입도 하기전에 느꼈었다.>2
"가만히 있어" 그는 정말 순하게도 내 말을 잘 들었다. 가만히 있으라니 또 가만히 있는다. 귀엽게 말이다. 무엇을 해줄지 짐작이 안가는 표정으로 날 바라보고 있다. 왜냐하면 난 그에게 아무것도 모르는 정말 순한 얼굴로 그를 대했기 때문이다. 얌전한 고양이가 부뚜막에 오른다는 속담은 나를 두고 하는 말인것 같기도 하다. 내 눈을 바라보고 있는 그의 눈 사이 미간이 곧 있으면 일어날 상황에 대해서 전혀 모르겠다는 듯이 그저 굴곡만을 지은 채 나를 바라보고 있었다. ..
쏘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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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갑니다
오전 내내 예정에 없던 방 청소하고 지인께서 전시회를 하셔서 오프닝파티갑니당 서울은 주차할데가 정말없어서 ㅠㅠ 가는 곳 주변에 공영주차장이 있는데도 차 안가지고 쟈철로 쓩쓩 기분전환됐음 좋겠네욤 다들 더운 주말 머하시나요~
예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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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사랑이 크면 집착
주말에 여자친구를 만났다. 비록 긴 시간을 함께하지는 못했지만 행복했다. 그녀가 좋아하는 것을 더 많이 준비하지 못해 스스로를 못마땅해 했지만 작은 것에도 크게 감동해주는 그녀의 따뜻한 미소덕분에 기분이 좋았다. 나의 사랑은 더욱 커졌다. 더욱 커진 사랑은 부드럽고 따뜻해져야 하는데 자꾸 쓸데없는 질투가 일어나고 화가 난다. 그런데 그런 곱지 않은 감정들에 스트레스를 받으면서도 중독된다. 나의 사랑은 조금 거칠고 이상하다. 더 집착하고 미쳐간다...
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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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내가 왜 바디프로필을 찍을 생각을 했지...
헬스나 가볍게 할걸 pt 그것도 3개월을 계약했는데 첫날부터 악소리 나게 굴리내요. 벌써부터 눈앞이 깜깜해요. 12주를 어찌 버틸지 ㅋ 마귀같은 트레이너들. 대충 하는게 없어요. 유격훈련을 돈주고 받는 느낌 ㅎㅎㅎ 보름만 버티면 그때부턴 수월하다는데 보름이라... 내가 왜 바디프로필 따윌 찍을 생각을 했을까요. 멸치만 벗어나면 될일을 ㅎㅎㅎㅎㅎ..
꽁이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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