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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못하니 아프기까지?
남자들 정액을 오랫동안 안빼면 아랫배쪽이나 배꼽쪽?이 아프다는 얘길 들은적이 있는데 맞나요..? 혹시 여자들은 그런 경우가 있나요..? 욕구 해소를 위해 자위를 하면 순간적인 욕구는 해소가 됩니다. 하지만 더더욱 섹스를 (더 엄밀하게 말하면 자지를) 원하게 됩니다. 그러다가 아랫배, 배꼽, 클리토리스까지 이어지면서 약간의 통증이 생깁니다. 어린나이부터도 그러던데.. 혹시 다른 여성분은 어떤가요? 차마 이런 고민은 어디 묻지도 못하다가.. 한번 물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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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일곱번 이상 하는 분들 관전해보고 싶다(?)
사실 결과는 알 수 없지만 ㅋㅋ 본인들이 한다고는 하니.. 개인적으론 작년 외박 때 오후 2시에 만나서 늦은 밤까지 네번,아침에 두번. 총 여섯번하고 잠이 쏟아지는거 겨우 퇴실하고 나갔는데 무리한 섹스는 도저히 안되겠다 싶더라고요 그 이상은 어떻게 가능한건지 궁금하네요.. 정력이 타고난건가.. 한번 관전해보고 싶다
evit 좋아요 0 조회수 349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나도 독후감
. . 기억이란게 기억하려 할수록 더 아리송해지는 것 처럼 작가의 일화 기억으로 인한 글들은 그 장황함 만큼 진정한 자신을 찾으려는 분투이자 여정이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한다. 작가에게 있어 벌거벗는 행위는 자타의 오해 요소들을 전부 뿌리치고 어느 부분에 쓴 글 처럼 오롯한 자신의 관조를 위해 타인을 자신의 거울 삼아 이해하려던 것 아닐까. 간간히 쓰여있는 그녀의 개인적 통찰을 보면 허물을 다 벗어던진 인간 본모습을 이해하려 시도한 것은 아닐까 싶기도.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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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제 단골모텔은
물론 시설이 깨끗하다는 장점도 있지만 간식(과자, 초코, 젤리, 카스타드)이랑 물을 넉넉히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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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9월 아다 손ㅋㅋ
일단 나부터...ㅠ 다음 징검다리 휴일에 함께 섹스하실분은 없겠죠 또륵 근황 : 최근 안들어왔던이유 = 실연
공현웅 좋아요 0 조회수 349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골반 애무
애무는 즐겁다 상대방의 성감과 자극 포인트를 찾아가고 또 어떻게 반응하는지를 살펴보는 재미가 있으니까 그런 의미에서 애무는 놀이나 다름 없다 내가 어디를 어떻게 자극하느냐에 따라 나오는 반응을 즉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으니까 어느 부위든 애무가 재밌지만 가슴과 보지를 빼고 재밌는 부위라면 골반이다 허벅지와 보지에 가깝다는 점 때문인지 골반을 어루만지고 키스하고 핥는 것은 묘한 에로틱함이 느껴진다 속옷까지 모두 벗은 상대방의 온 몸에 키스를 하다 골반..
Kaplan 좋아요 2 조회수 349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쉬었다 갑니다.
잠시 쉬려고 들어왔네요.
정아신랑 좋아요 0 조회수 349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전남여자들이여
친구합시다ㅋㅋㅋㅋ 자신감을가지고쪽지하세요ㅋㅋㅋ
어허일안돼 좋아요 0 조회수 3497클리핑 0
썰 게시판 / <짜릿함을 삽입도 하기전에 느꼈었다.>2
"가만히 있어" 그는 정말 순하게도 내 말을 잘 들었다. 가만히 있으라니 또 가만히 있는다. 귀엽게 말이다. 무엇을 해줄지 짐작이 안가는 표정으로 날 바라보고 있다. 왜냐하면 난 그에게 아무것도 모르는 정말 순한 얼굴로 그를 대했기 때문이다. 얌전한 고양이가 부뚜막에 오른다는 속담은 나를 두고 하는 말인것 같기도 하다. 내 눈을 바라보고 있는 그의 눈 사이 미간이 곧 있으면 일어날 상황에 대해서 전혀 모르겠다는 듯이 그저 굴곡만을 지은 채 나를 바라보고 있었다. ..
쏘죠이 좋아요 1 조회수 3497클리핑 2
자유게시판 / 사랑이 크면 집착
주말에 여자친구를 만났다. 비록 긴 시간을 함께하지는 못했지만 행복했다. 그녀가 좋아하는 것을 더 많이 준비하지 못해 스스로를 못마땅해 했지만 작은 것에도 크게 감동해주는 그녀의 따뜻한 미소덕분에 기분이 좋았다. 나의 사랑은 더욱 커졌다. 더욱 커진 사랑은 부드럽고 따뜻해져야 하는데 자꾸 쓸데없는 질투가 일어나고 화가 난다. 그런데 그런 곱지 않은 감정들에 스트레스를 받으면서도 중독된다. 나의 사랑은 조금 거칠고 이상하다. 더 집착하고 미쳐간다...
돼-지- 좋아요 0 조회수 349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내가 왜 바디프로필을 찍을 생각을 했지...
헬스나 가볍게 할걸 pt 그것도 3개월을 계약했는데 첫날부터 악소리 나게 굴리내요. 벌써부터 눈앞이 깜깜해요. 12주를 어찌 버틸지 ㅋ 마귀같은 트레이너들. 대충 하는게 없어요. 유격훈련을 돈주고 받는 느낌 ㅎㅎㅎ 보름만 버티면 그때부턴 수월하다는데 보름이라... 내가 왜 바디프로필 따윌 찍을 생각을 했을까요. 멸치만 벗어나면 될일을 ㅎㅎㅎㅎㅎ..
꽁이c 좋아요 0 조회수 349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안녕하세요~
오늘레드홀릭에가입한 20중반 두콩입니다~~ 잘부탁드려요~ 여러분과저는행복합니다~~~
pea완두콩 좋아요 0 조회수 349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남은주말이 지나가고있네요
얼마전 여자친구랑헤어지고나서는 주말에 여유롭게쉬긴하는데 다벗고침대에서 누워있다보면 너무하고싶어지네요 사람이그리워집니다. 주변 인맥이라도 뒤져봐야하나봐요.
그림자마술사 좋아요 0 조회수 349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2년 만에
어젠 2년 만에 옛 여자친구를 만났다. 섹스를 하고 침대에 누워서 지난 2년간 그 애가 잔 남자들 얘길 들었다. 궁금했던 얘기들. 오늘 회사에서 아침 내내 머릿속을 맴돌던 얘기들.
방아잎 좋아요 0 조회수 349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시도때도 없이 꼴리는
분명 아침에 자위를 했는데도 꼴리네요ㅠㅠ 이게 건강 한건가 싶다가도 받아줄 사람이 없으니 슬프네요... 비까지 와서 더욱 외로운 밤이에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497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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