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통합검색
총 88738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3802/5916)
섹스토이 체험단 / [86th] ZINI 바이브 링 굵은 악마 리뷰어 발표
섹스토이체험단 86번째 상품 체험단을 발표합니다. 선정된 리뷰어는 다음과 같습니다. 성실하고 상세한 리뷰 부탁드립니다. Shortist 용마산도사 상품 발송 예정일 : 2019년 9월 6일(금) 리뷰가이드 제공 : 2019년 9월 10일(화) 리뷰 제출 기한 : ~ 2019년 10월 1일(화)까지. 기한을 꼭 지켜주세요. 미리주시면 더 좋습니다! 2주마다 새로운 리뷰 상품이 준비되어 있으니 기대해주세요~ 고맙습니다...
레드홀릭스 좋아요 0 조회수 3474클리핑 419
자유게시판 / 지나가다보면 보이는거
가끔 댓글이나 게시글에 문체만으로 궁금증을 일으키는 분들이 있어요 그렇다고 '만나고싶다'라는건 아니에요 별다르지 않은 단어와 형용사들인데 어쩜 그리 섬세하고 따뜻한지 위트있고 깔끔한지..여운이 남는 말들이 많네요 나도 그런사람이 되고싶다고..참 길게 얘기했어요
Ririka 좋아요 2 조회수 347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저는요
섹파는 지금까지 3명 만나봤는데요 지금도 1명과 잘 만나고 있고요 지금 만나고 있는 섹파가 처음 저를보고 " 아 그래도 첫만남인데 그냥 오늘 하루만  섹스하고 그만 만나자 " 했다가 " 어? 뭐지? 이 사람과 섹스하고 너무 좋은데 이건 뭐지?  " 라고 자기도 모르게  다음 만남이 기다려졌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다음 만날때 확인해보니 " 뭐지? 이 사람이랑 섹스가 왜이리 잘 맞아? 아 섹스가 이렇게 좋은거였나?? " 했대요 그래..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47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외롭다
그냥 외롭다구요..
스마트구 좋아요 0 조회수 3473클리핑 0
구인.오프모임 / [오프라인후기]18.01.30(화) 코엑스 사이드쇼
안녕하세요. 벗겨먹는립스틱(벗스틱)입니다. 갑작스러운 급벙개에 많은 분들이 오셨더라구요.(물론 저는 언제나 참석합니다.) 눈 맞으면서 놀러다니다가 급벙개 소식에 코엑스로! (사진은 대림미술관 전시회입니다.) 코엑스로 가자마자 사이드쇼가 어디지 하면서 혼자 길을 잃어버려 힘들었지만 ㅠㅠ 웨이팅이 기본 1시간이라는 사이드쇼에 도착! 이미 많은 분들이 웨이팅하고 있었으나 미리 와주신 분들 덕분에 떡볶이를 먹을 수 있었습니다. 여기는 떡볶이보..
벗겨먹는립스틱 좋아요 5 조회수 347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레홀 전래동화]젊어지는 샘물
유부녀. 작업. 성공적
풀뜯는짐승 좋아요 0 조회수 347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주말은 야구해요
야구 좋아하시는분 없나여?
희레기 좋아요 0 조회수 347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잘자요
이쁜 꿈 꾸세요 http://youtu.be/fU5_frt3Bz8
redman 좋아요 0 조회수 347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저녁 먹방투척!!
요즘 연애하느라 눈팅만하고 바쁜 몽키네요~ 오늘은 여친님 대신해 제가 먹방하나 던집니다 ~ 즐거운 월요일 마무리 잘하시기를...ㅎㅎ 역시 괴기는...명이나물에 한쌈♡♡♡
몽키대마왕 좋아요 1 조회수 347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내일 홍대를 가볼까나... ㅎㅎ
샵도 궁금하고 오프모임도 궁금하고... 홍대 가본지도 꽤 오래됬거든요 ㅎㅎㅎ 간만에 가볼까나. 살짝 고민이내요. 내일 중간정산이 있긴한데... 오이도 칼국수가 흥했는데 다음엔 차이나타운의 숨겨진 맛집을 한곳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아~ 참고로 짜장면만 맛이 취향을 타는데 코스 요리는 참 괜찮은 곳이지요.
꽁이c 좋아요 0 조회수 347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사람은...참 무서운동물..
수십년지기 친구도 한번에 등을 돌리는 세상.. 혼자 살아간다는 생각을 가지게해주네요. 여자에 목메이면 여자로 망할것을.. 한순간 쾌락때문에 다 잃는다는것을 보여줘야할듯. 부럽긴하지만 욕정보다 마음이 더 고달프네요
부산올카즘 좋아요 0 조회수 347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오르가즘, 쉽고도 어려운
오르가즘을 느끼는게 어렵지는 않다 내가 만지면 특히 쉽다 클리토리스든 질속이든 오르가즘의 여운을 가지고 잠드는건 특히 좋다 섹스에서도 원래는 백발백중이었는데 파트너가 바뀌고 나서는 아쉽게도 실전에서 매번 실패다 내가 느끼고 싶을때 느낄 수 있으니 큰 아쉬움은 없지만 파트너에게 내가 느끼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 곧 되겠지... 한가지 또 궁금한것 여성사정 이거 죽기전에 가능하긴 할까?..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47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졸음
오늘부터 일주일간 휴가인데.... 이른 아침에 일어나서인지 너무 졸리네요. 한숨 자고 토토가나 가야겠어요. 그냥 음악듣게요... 음악듣다 눈이라도 맞으면 좋겠네요. 주먹으로 말고... 일어나면 아침은 아니겠죠?ㅎㅎ 집이 아니였으면 좋겠당
오래된사진 좋아요 0 조회수 347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침대 위에서의 대화
친구와 섹스를 끝내고 알몸으로 겹쳐 누워 뒹굴뒹굴 이야기를 나눴다. 아침에 왠 모르는 남자로부터 연락이 왔고 어쩌다 보니 계속 대화를 하게 되었단다. 목적이 뻔한 남자의 플러팅이 이어졌고 친구는 느낌이 괜찮았는지 그 사람과 만나 섹스를 할 생각이라 했다. 다른 주제로 옮겨 가 한창 얘기를 하던 중 친구의 전화기가 울렸다. 그 남자라고 했다. 나는 내 얼굴 앞에서 친구의 다리를 벌리며 전화를 받으라고 했다. 둘은 이미 말을 텄는지 편하게 통화를 한다. 나는 친구와 오..
방아잎 좋아요 1 조회수 347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카카오뱅크 사람 울리네요
떨어진다고~~ 5만원 초반에 다 던지던데ㅋㅋㅋㅋㅋㅋ 전 풀매수ㅋㅋㅋㅋㅋ 다시 67000원에 풀매도 역시 주식은 남의 말 들을필요없네요 그렇게 떨어진다고 신신당부 하시던데 옆에서 욕만하는중ㅋㅋㅋ 진짜 주식은 멍청한 내가 사서 더 멍청한사람한테 파는거였네요 또 한번 깨닫고 갑니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473클리핑 0
[처음] < 3798 3799 3800 3801 3802 3803 3804 3805 3806 3807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