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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솔직히 화장실에서 딸...
솔직히 회사 화장실에서 딸쳐본적 있다 그러고 보니 섹스도 한적이 있다 그래 섹 얘기부터 하자 전에 어릴 때 첫 직장생활 할 때 여친 불러다가 남자화장실에 집어넣고 뒤에서 했었지... 문제는 나는 무사히 먼저 나왔는데 여친은 나오다가 남자랑 마주친 것은 헤프닝... 아 그리고 얼마전에 사정이 너무 고파서 다시 회사 화장실에서 휴지를 꺼내들고 핸드폰 보면서 손을 흔드는데 문제는 잠바가 너무 바스락거리는겨 바삭바삭바삭바삭 이거 누가 듣더라도 고추 잡고..
식인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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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영화~.~
퇴근하고 집에들렸다가 느긋하게? 나갔다가 뻘뻘뻘하고 간신히 세이프하고 영화관에 입장했네용~ 혼자서 컨저링2 보고왔습니다아~.~ 무서우면서도 재밌었답니당 아 부들부들=3=3 커플이 많았던건 함정! 남친느님은 공포영화를 못...?안...?보는것과 늦은퇴근으로 혼자보고 왔더래져 보신분들은 어땟나용?0?
당신만을위한은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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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안녕하세요. 가입 했습니다.
근데 포인트는 어케 모으는거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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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옥자
관람전 입니다. 보고 후기 남길께요!
ku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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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DMZ]가 열린다!!!!
안녕하세요~레홀 신뢰의 아이콘 핑크요힘베입니다~~ 이제 때가 왔습니다. 저의 야망을 펼칠 때가. 그래서 바디맵 리더 임기 끝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또 새 소모임을 만들었네요. 하 하 하 새 소모임은 함께 심신의 무장을 해제하고 성숙하고 성평등적인 이성과 열정으로 하나되는 모임입니다. 매우 실제적인 활동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궁금하쥬? ㅎㅎㅎ 일단 여기까지 예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곧 저희가 충분히 준비되었을 때 정식 소개와 공지를 하도록 하겠..
핑크요힘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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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자는동안 내린 눈
이 참 아름답게 쌓였네요. 출근 길에 보니 나무들이 모두 흰 눈꽃을 피웠더라구요 하나는 눈꽃핀 나무가 이뻐서 찍은 사진이랑 다른 하나는 어제 아침에 집 나서기전에 하늘이 너무 이뻐서 찍은 사진입니다 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
heca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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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크리스마스 선물선택
크리스마스 선물 20대중반 여자한테 선물 할려구요 맥 입생로랑 디올 조 말론? 여기서 립스틱하고 향수 선물로 줄려고 하는데 어떤거에서 멀 사야 주는 나도 가오가 살고 받는 사람도 와.......이걸???? 나한테 주는고야!??? 이런 소리 들을까요 추천 좀 해주세요ㅎㅎㅎ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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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평범한금요일낮2
대낮에 땀 뻘뻘.. 언제찍었는지 모르는 다리사진에~ 처음와보는 설 구경에..가볍게 회도한점 고마워고맙고맙고맙 덕분에 즐거운 서울구경(크크크큭)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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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밤의 맛
# 누군가 나에게 밤은 어떤 맛이냐고 묻는다면 매번 달라 특정할 수 없다고 말할 것이다. 어느 밤은 달았고, 이어진 밤은 농밀하였고, 어떤 밤은 눈물 맛이었고, 어떤 밤은 소주 맛이었다. 독한 밤도 있었고, 쓰디쓴 밤도 있었다. 한 밤은 처량했고, 또 다른 밤은 들떴다. 그럼 오늘 밤은 무슨 맛이냐고 묻는다면 바람맛이라고 하겠다. 적당히 차갑고 알맞게 달아서 가을에 참으로 어울리는 그런 맛이라고 하겠다. ## 당신의 오늘 밤은 어떤 맛인가요? ;)..
검은전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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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외로움을 뒤로하고 / 듣고 있어요 / 저도 정장 좋아해요
오늘은 크게 외로움을 느끼지 않아요. 금밤이라 그런가 마음도 편하고 내일 오전에 일찍 나갈 일이 있어 집에 일찍 들어오니 금밤치곤 피곤하지도 않네요. 빨리 잘 준비를 하고 영화 보다 잠들려구요. 외로움에 대해 생각하다 보니 이전에 읽었던 글 내용이 생각나요. "외로움은 견디는 것이다. 벗어나려고 발버둥 칠수록 더욱 깊은 외로움에 빠질 것이다" 외로움에는 지름길이 없다는 거지요. 외로움은 자연스러워서 굳이 극복할 필요도 없지요. 단, 우울..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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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DSM /
나의 첫 BDSM
1년 정도 만난 여자가 있었다. 연인으로 시작하는 첫 날부터 우린 섹스를 했다. 어쩌면 그 섹스 때문에 연인이 되었는지도 모른다. 그만큼 서로서로 맛있다고 생각했기에…. 그 후로 얼마 지나지 않아 이 치명적인 자극에 눈을 뜨게 되었다. 당시에 나는 정장을 입고 왔었는데 문득 ‘이 여자를 묶어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고 한참 뒤로 박히고 있는 그녀를 부르며 “넥타이로 손 묶고 싶은데 어때?” 물었다. 그녀는 조금 생각하더니 “좋아 알겠어”라며 승낙한..
Hwarang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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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홀 지식인 /
전남친과 섹파? 질크기
3년간 같이 살던(헤어진지는 한달 안된) 전남자친구와 같이 지내며 하루~이틀 한번 정도 하고 있어요. 전남자친구한테 나를 왜만나냐하면 섹파,강아지보모,심심풀이등 말이 바뀌는데.. 저는 섹파라 생각한다 느껴요. 이왕 이렇게 된거 즐길거 다 즐기고 싶은데. 섹스도 항상 제가 적극적. 남친은 안내키는 척 하다 딸딸이 쳐달라 하고 그러다 박는 경우가 대다수에요. 시간은 항상 3분? 남자친구가 빨리 싸는 이유는 그냥 본인이 참기싫고 빨리 싸고싶어서 싸는 것 같구요. ..
토끼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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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후방)이런거 어때요??
몇년전에 미국에서 직구하려다 여친이랑 헤어져서 못샀는데 알리는 넘나 싸서 구입하려는데 어때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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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애널플러그 사용해보신 여성분께 질문드립니다.
여성분들께서 애널플러그를 삽입한채로 이성과 성관계를 맺으면 좀 더 오르가즘, 혹은 쾌감이 강하게 오시나요? 애널 자체에는 크게 흥미가 없는데 플러그를 삽입한채로 성기에도 질삽입이 되면 좀더 가득찬? 압박감이라고해야할까요 그런 것이 자극이 되지않을까해서 순수한 호기심에 여쭈어봅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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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사진펑) 여러분 성향은 어떤가용?
- 저는 프레이, 디그, 브렛 성향이 강해요 특히 프레이랑 디그 강간플도 좋아하고 욕도 좋아하고 ㅎㅎ 다 좋아요 ㅎㅎ
남친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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