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통합검색
총 88744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3806/5917)
자유게시판 / 그동안 너무 멀리했네요
너무 오랜만에 들어왔더니 로그인 아이디를 까묵까묵...ㅜㅜ 기억이 도무지안나는... 결국 넘심심해서 재가입했어요 연휴가 너~무 길었네요ㅜ 다들 즐거운 연휴보내셨나요?
Ssongchacha 좋아요 0 조회수 347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4핸드마시지 섹스
4핸드 마사지로 쓰리썸 썰 잘아는 아우님(K)과 애인(J) 우리셋은 처음 만남의 약속을 했다 마사지섹스를 좋아하는 나는 k를 초대했고 애인도 그러자고 했다. 약속을 잡았고 어느 모텔에서 우리는 서로를 기다렸다. 아쿠젤을 따끈하게 물에 담궈서 온도를 높여주고 J와 나는 먼저 탕속에서 기대 궁금함으로 대화를 나누면서 서로의 보지와 자지를 만져주며 키스를 나눴다. K가 올시간까지 시간이 있어서 나름 긴장을 풀어주려고 했다. 문자가 왔다 도착했고 옆방에서 샤워하고 온다고..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47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이거 써보신분 계세요? @.@
. . 안딱딱하려나..
레몬색 좋아요 0 조회수 347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저는 자면서 꿈을 안꿔요.
꿈을 이뤄서 더이상 꿈을 꾸질 않아요. 어렸을 때 너무 못생겨서 잘생겨지는게 꿈이었는데 꿈을 이뤘거든요. 그래서 더이상 꿀 꿈이 없어요. 다들 좋은 밤 좋은 꿈 꾸세요.
돼-지- 좋아요 0 조회수 347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오늘은
친구랑 놀러다니는 신랑 버리고 친정에 애들 맡겨두고 언니랑 마이펫의 이중생활 봤어요~ㅎ 내용은 엄청 재밌는 편은 아닌데 강아지 키우는 사람이 보면 공감될만한 깨알같은 장면들이 있어서 그냥 소소하게 웃으며 봤어요 팝콘도 마이펫콤보 사서 맥스컵 받고! 행복^^ㅎ 그리고 쇼핑하며 돌아다니는데 모르는 남자한테 대쉬 받았어요 근데... 아빠뻘로 보이던......... 노안이 아닌게..친구라는 분도 아빠뻘... 아니 외모와 나이는 됬고.... 문제가 대체 왜 손을 갑자기 덥썩..
다알리아 좋아요 0 조회수 347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애널 간담회 준비중입니다 ㅎㅎ
하핫^^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신청해주시는바람에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ㅎㅎ 내일은 아주간단하게 애널과 친해지는 방법 그리고 애널자위로 인한 쾌감과 그리고 전립선과 스킨선에 다루는 법에 대해서 놔눠보고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져 볼거에요^^ 그럼 내일 보아요^^ 애널 친구들 안녕~~♥
프레이즈 좋아요 3 조회수 347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헬스장에서 있었던일
집에서 혼자 맨몸운동 이것저것 하다가 더이상 발전이 없다고 느껴 8월부터 헬스장을 다녔어요. 그래도 다년간의 운동경력과 쉽게 펌핑되는 체질이었기에 한달만에 그냥 티를 입어도 가슴크기가 부각되어보일 정도가 되었죠. 그렇게 운동하다보니 저랑 비슷한 시간대에 오는 고등학생? 정도로 보이는 두명의 시선이 느껴지더군요. 그리고 어제, 그 두명이 쭈뼛쭈뼛 찾아오더니 "저기.. 운동 좀 가르쳐주실수 있나요??" 하길래 많은 생각이 스쳐갔죠.. '어려보이는데..? 철컹..
슈퍼맨456 좋아요 0 조회수 347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나의 로망3
외벌이에 애가 둘인데 로망이 있음 뭐하겠노.. 일이나 해야지...ㅠ
켠디션 좋아요 1 조회수 347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그림자놀이
이렇게... 재미지겠다.
정아신랑 좋아요 0 조회수 347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크리스마스 선물선택
크리스마스 선물 20대중반 여자한테 선물 할려구요 맥 입생로랑 디올 조 말론? 여기서 립스틱하고 향수 선물로 줄려고 하는데 어떤거에서 멀 사야 주는 나도 가오가 살고 받는 사람도 와.......이걸???? 나한테 주는고야!??? 이런 소리 들을까요 추천 좀 해주세요ㅎㅎㅎ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471클리핑 0
구인.오프모임 / 후기 추닭벙[메뉴는오리닭]
안녕하세요 추닭벙 고스톱ㅇ ㅔ서 제일 많이 잃은...천국입니다 ㅎㅎㅎ 제가 볼링벙 이후로 두번째 참석한 벙이였는데요. 일단 펙트는..정말 좋았습니다.  28일 토요일 일하는 주 였지만..너무나 참여하고 싶었던 나머지 일요일 출근임에도 불구 하고!!(다음날 집에6시간 출근2시간 했다는건 회사에 비밀) 토요일 일을 5시에 마치는 데도 불구 하고!! 참석 하게 되었습니다.. 퇴근시간이고, 또 주말이라 서울에서 차가 너무막혀서..가는길이 험난해서 똑같은길..
천국 좋아요 8 조회수 347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거제도로 출장갑니다^^두달....
거제도로 출장이 잡혀서 두달정도 원룸생활하겠네요. 혼자서 머하고 지내야할지...젠장.. 그래도 새로운 인연이 있으리라 생각하면서^^ 곧 2탄 올릴게요 ㅎ
귀여운훈남 좋아요 0 조회수 347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처자느라 못내려갔어요
집에 버려졌어요!
목소리미남 좋아요 0 조회수 347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드디어 애널섹스 해보는데 넘 떨려
예전에 한번 섹파가 후배위 하는데 애널에 손가락 넣었던게 그 당시에는 아파서 싫었다가 나중엔 계속 생각 나더라구여.. 애널 쑤셔지면서 자연스럽게 보지도 쪼여지니까 ㅈㅏ지 더 꽉 물게되서 더더 자극적인게.. 근데 막상 애널을 공략해주는 사람두 없어서 마냥 생각만 하다가 지금 남자친구가 애널섹스 해보고싶다해서 이번에 하기루 했는데 애널은 아다라 너무 떨려여ㅜㅜ 애널 어때여?..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47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초대남?? 그룹관계
이곳에서도 하시는분들을 구할 수 있을까요?? 한번도 경험은 없는데 한번 해보고싶습니다 나이는 20대 후반 남자구요  외모 준수하구 마른 근육 키 178에 크기는 평균입니다. 남자 2 여자 1 , 여자2 남자1 모두 호기심이 갑니다 여성 두분이 젖꼭지 동시에 애무해주신다는 상상하면 되게 흥분됩니다ㅋㅋㅋㅋ 한번 입문하게 되면 중독되서 빠져나오기가 어려울지도 궁금하네요..
로미누 좋아요 0 조회수 3471클리핑 0
[처음] < 3802 3803 3804 3805 3806 3807 3808 3809 3810 3811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