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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늘 10
네일을 새로 받았어요~ ~ 블랙!!!!
소심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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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여자친구를 클럽에 데려가기
으악 발암
레몬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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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이건 무슨 성향인지
여성 주인님에게 무조건적인 복종하고 수치심을 느끼고 조련당하고 싶은 건 무슨 심리일까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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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릴리가 릴리가 되다!!
재가입했습니다. 내가 누구게??! 메렁
릴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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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불금 보내셨나요..
굿모닝... 불금을 술로 보내고 잘 살아있습니다 물론 속은...안좋네요 허허허
풍운비천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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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벌써 수요일이네요! (feat. 데일리룩)
하..진짜 춥네요! 비도 살짝 왔던거같은데~~~ 빨리 여자친구님이 어디계신지모르겠지만 방황그만하고 나타나주시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춥다고전해라~~~~ 다들 저녁 뭐드시나요? 추천좀해주세용~~~
깔끔한훈훈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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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안산사는 레홀러분!
있으신가요~~| (따라하기지만 ㅋㅋ 궁금하니까)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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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광주는 없나요
광주 손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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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생각이 너무 많은가요..
저는 타고난 성격이 이런 저런 생각도 걱정도 좀 많아요. 성생활에 있어 그게 장점으로 작용하는 부분이라면, 적극적으로 찾아보고 공부하고 배우려고 한다는 거죠. 책도 보고요, 시청각자료도 적극 활용합니다(대개는 그런 목적으로 보는게 아니지만;) 어제 낮에 비디오를 하나 보고 '아, 요로케 해줘야겠다'했었는데, 다른 때보다 더 좋아하는 거 같아 되게 뿌듯했었죠 :D 단점이라면, 전후로 너무 생각이 많다는 거에요; '하자고 어떻게 말하지? 이렇게 말하면..
Amy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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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약 후)남자 궁둥이
첨으로 사진한번 올려봅니다ㅎㅎㅎ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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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붉은붉은 하늘
tmi 여긴 이대쪽 하늘이에요 오늘 근처에서 스케줄이 있어 들렸는데 건물들이 많아 조금 아쉽네요 소리쳐 부르지만 저 대답없는 노을만 붉게 타는데 ㅋㅋㅋ
테일러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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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이런 나지만
플도 지배도 잘 못하는 미숙한 초보 돔이지만 주인님이라고 불러주는 말랑콩떡 귀여운 섭이 어딘가 있겠지
체리페티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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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향수추천!
여자친구한테 향수 선물하려고하는데요 랑방 메리미 이걸로 구매했는데 괜찮나요? 저에겐 향수란 제 옷에서 나는 샤프란향밖에 몰라서요 (나에겐 넘버원 향수..)
서빙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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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아ㅋㅋㅋ이제 나이가ㅜㅜ
이제 20대 중반이라서 가방에 달고 다니지는 못하겠네요 그냥 빨래 말리듯이 널어 둡니다
섹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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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요즘 정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는데..
요즘따라 여러가지 걱정부터 시작해서 잘 되는 일 하나 없고 감기까지 걸려서 몸까지 안 좋으니 스트레스를 정말 많이 받았는데 해외라 마땅히 풀 수 있는 방법도 없고 하다보니 힘들었는데.. 그냥 한 번씩 음악을 들으면서 길을 걷고 시간날 때는 김제동의 톡투유 걱정말아요 그대를 보면서 많이 힐링하고 있네요. 아 세상에 많은 사람들이 비슷한 걱정을 가지고 있고, 나도 그들 중 하나구나.. 내가 그 자리에서 직접 보는 건 아니지만 혼자서 보고 있으..
아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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