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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불성실한 질의
배우자가 잠자리를 별로 원하지 않습니다 선택은 셀프인데 그렇다면 질문드립니다. 1,2로 댓글 좀 주세요..^^;; 1. 기구를 산다 2. 손양과 함께한다 1번 선택 시 1. 배우자에게 양해를 구하고 산다 2. 사고 배우자에게 상황을 말한다 3. 사고 배우자에게도 비밀이 낫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45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섹스하고왔는데 또하고싶네
-일부 불쾌할 수 있는 표현이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하씨 아까 섹스하고 왔는데 또 하고싶네 보지 깊이 쑤셔달라고 애원하고 자궁에 좆물 잔뜩 받고싶다 아침에 받고 점심에 받고 저녁에 또 받고 질질 흘러내려서 팬티 다젖고 지나가면 정액냄새나서 남자들이 알아챘으면. 아--- 왜 섹스는 해도해도 하고싶지? 진짜 더럽고 질척거리는 키스하면서 클리 살살 자극받고 싶다 아 야동배우 얘는 지하철에서 섹스하네? 아- 나도 지하철 같은데서 엉덩이 만져지고싶다. 전에 레..
섹스는맛있어 좋아요 3 조회수 345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다들 자위기구 뭐써요?
자위용품하나있는게 요새 감흥떨어져서ㅠㅠ 바이브레이터랑 클리빨아들이는거 듀얼타입쓰고있는데 클리를 잘못빨아요..듀얼타입 좀 비싼거라도 좋으니 추천부탁드려요
슬연 좋아요 1 조회수 345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여자들이 좋아하는 남자 크기
여자분들이 좋아하시는 남자 크기는 어느정도 되나요?? 그리고 길이와 굵기 중 어느걸 더 좋아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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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호캉스...아침이네요!(펑)
호캉스 왔는데 어제 밤부터.. 잠이 안와서 새벽 까지 멀리있는 파트너랑 톡나누며 얘기했는데~^^ 제가 사진으로 계속 유혹만 하고 있네요~~ㅎ 월욜아침 입니다.힘차게 시작해보아요~~~!!
익명 좋아요 2 조회수 3459클리핑 2
자유게시판 / 원래 술 안 좋아하는데 혼술이 늘었어요.
이사오고 동네에 친구도 없고 심심하고... 술 마시고 앞구르기 하는게 요즘 낙인 일상이에요. (진짜로 앞구르기해요) 레홀에서 동네친구 구하는건 투머치인가요? 진짜 그냥 심심해서 잠옷바람에 집앞에서 볼 진짜 친구요.. 당근 가야되나요ㅎㅎ 지금 술기운에 적는거라 뭐라고 하는지 모르겠네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알밤 막걸리 마싯써요..
더블유 좋아요 2 조회수 345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책을 읽다 공감했던 부분입니다.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 이라는 책의 내용 중 일부입니다. 제가 처했던 상황에 비춰 생각해보니 너무 공감되네요.
서울변두리히키코모리 좋아요 2 조회수 345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운동 왜하세요?
저도 운동 가끔이지만 하는데 스트레스 해소는 안되는거같아요 ㅜㅜ 저는 이거라도 안하면 몸에 이끼끼는 기분이라 합니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45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소강상태.
주말에는 날씨가 많이 더웠어요. 흔히 말하는 '불볕더위'라고 해도 무안하지 않을만큼 말이죠. 잘 보내셨나요? 지난 주가 시작할때쯤 만 해도 장마기간이라서 많은 비가 내릴 것이라는 예보는 당연히 주말까지 이어질거라고 생각했었어요. 그렇지만 잠깐 '소강상태'를 보이면서 그야말로 불볕더위였던 주말이네요. 소강상태. 소란이나 분란, 혼란 따위가 그치고 조금 잠잠한 상태. 라고 나오네요. 잠시 잠잠해 지는 상태, 이 말이 가장 인상적이네요. 세상의..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45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호불호가 강한 건지 다중이 인지 모르는 잡썰타임
다들 월요병+불면증 치유 음악 들으시는데 저는 괴담이나 먹방 보다가 자요;;; 긁적…. 어차피 팸돔+오픈 한 마당에 평범한 연애는 끝난거 같습니다. 이렇게 된 이상 역하렘으로 간다;;; 팸돔으로 현실에서 커밍아웃 한 적 있냐고 물으신다면 전전남친은 알고 있습니다. 그 이외엔 아무도 모릅니다. 열 번째 섹스 어땠냐고요? 엄청 야하고 좋았습니다 잘 맞았어요 (흐뭇) 질염이 오락가락해요 ㅠ.ㅠ 9월에는 다시 한약 먹을 건데 질염 잡는 기능 추가해달라고 해야겠어..
체리페티쉬 좋아요 0 조회수 345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자극적인거
웬만한 야동은 이제 재미가 없어서 자극적인거만 보게돼네요 특히 쓰리썸이나 갱뱅같은..! 여기서 맘맞는 사람들만 있다면 자유롭게 즐겨보고싶네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45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갑자기 방 빼야하는 상황에 대하여
전 날 수도관이 터져 단수됐어요 집주인분께서 급히 손보고 아침에 업체분이 오셔서 확인해보신다고 하셨는데 업체분이 오시더니 확인이 어려워 큰 공사를 해야한다고 합니다 지하1층부터 2층까지 관을 뜯어고쳐야 한다고 하는데 제 생각엔 2개월쯤 걸리는거 같아요 결론적으로 이사를 가는게 낫다고 하십니다  당장 물도 안나오는상황에 이사를 해야한다라... 세 살이 하고있는데 집이 만족스러워 이사하고 싶진 않고 단기방을 알아보니 월 70 어질어질한 새해 마지막 마무..
용넛 좋아요 0 조회수 345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초대마사지 가능합니다^^
12년차 현직 마사지사 입니다.  대전 및 인근에서 활동하고 있고요,  가끔 이벤트로 마사지 필요한 부커솔녀 있으시면 무료로 진행해 드립니다.  마사지에는 진심이고, 매너 중요하게 생각해요^^ 쪽지 주세유~~~~~!!
별하 좋아요 0 조회수 345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지난 토요일 저녁 8시 30분에 천안에서 저랑 만난 분
맞아요. 너에요. 제 전화번호 가지고 계시잖아요. 저 오늘 생일이에요. 만나고 싶어요. 제가 저녁 살게요. 제가 갈게요. 연락 줘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459클리핑 0
썰 게시판 / 나도 후기를 써볼줄이야..ㅎ
2년 조금 넘게 만난 여자친구와 학교를 같이 졸업했지만 나는 여전히 학교에 있고 여자친구는 고향에 가있었어요. 멀리 떨어지다 보니 같이 학교를 다니던 때와는 다르게 자주 있던 섹스도 현저히 줄었고 섹스가 줄어드는 만큼 내 똘똘이는 하루 다르게 미쳐 날뛰고 있었습니다... 레홀녀를 만나볼까 했지만 여자친구가 있는 몸이라 여자친구에게 미안한 감정이 조금 들기에 여자친구가 오기 만을 기다리고 기다렸습니다.(제가 서울쪽을 갈만한 입장이 안되나 보니..) 그래도 여..
레드바나나 좋아요 2 조회수 3458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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