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통합검색
총 88746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3850/5917)
익명게시판 / 아래의 팬티남님께
이쯤은 되야 임팩트를 주죠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43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너무 굶었나봐요
발정이 제대로 난건지.. 안한지 몇달 됐더니 죽겠네요 자위만으로 해결되지 않을 때 어떻게하시나요 진짜 좀 힘이 들정도네요.. 차라리 안하고 싶었음 좋겠을 만큼..ㅠ
cucure 좋아요 1 조회수 343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계곡에 부는바람처럼
물 흐르듯 흐르는 바람처럼. 곱디 고운 선. 너의 몸. 보고 싶어. 만지고 싶어. 맛보고 싶어서.
정아신랑 좋아요 0 조회수 343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니네만 쳐먹냐?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43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MZ세대가 섹스리스 라네요...
직접 보시는게 이해가 빠를것 같아서 퍼온 유명 잡지예요 아마 다들 잘 아실텐데 흥미롭지만 씁쓸한 얘기라서 공유해보려고 가져왔습니다 요즘 젊은 세대의 상당수가 섹스리스로 살아가고있다는 기사인데요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되네요... https://www.cosmopolitan.co.kr/article/61134
리튬전지 좋아요 0 조회수 343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전20대 후반인데..
친구들은 다 연하가 좋다하지만 전 왜 30대 중반 누나들이 글케 좋을까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43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한달만에 만나는 누나와
한달만에 만나는 누나와 섹속이 잡혔는데요. 고객감동(?)을 위해 무얼 준비해가면 좋을까요??? 어떤걸 해주면 더 감동할까요? 아 물론 파트너입니다. 사귈생각 없어용!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43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지금
뭐하는지 댓글달기!
jj_c 좋아요 1 조회수 343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호불호 갈리는 탕후루!
레홀도깨비 좋아요 1 조회수 343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찌찌반도
팔라우어 자체에도 일본어에서 온 단어가 많이 있다. 선풍기, 도시락 등의 단어는 심지어 일본어와 발음이 완전히 동일하다. 여성 속옷 브래지어의 경우 팔라우어로 찌찌 밴드(Tsitsibando)이다(...). https://namu.wiki/w/%ED%8C%94%EB%9D%BC%EC%9A%B0#s-8 응?  
pornochic 좋아요 0 조회수 343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날씨가 따뜻해지면 질수록 야노생각이
날이 따뜻해지면 질수록 스릴야노생각이 굴뚝같네요.
일론머스크 좋아요 0 조회수 3435클리핑 1
익명게시판 / 나는 변태인지 잘 모르겠지만...
여자랑 할때 묶여서 쌀듯 말듯 하게 괴롭힘 당하다가 마지막에 비명 지르면서 막 분출해보고 싶다. 아니면 마지막에 풀어주면 참았던 욕정 다 풀어버리게 덥쳐서 미친듯이 박아대고 안에다 다 싸버리고 싶어요. 지하철 타는데 간혹 색기를 풍기거나 야한 복장 하고 있으면 내리는 역이 같으면 한참을 따라가본적도 있어요. 만일 누군가가 노골적으로 플러팅하면 옷위로 발기된 모습으로 보여주고 싶어요.  ..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43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일몰
ㆍ 서울을 떠나야겠다는 결심을 하고 이사까지 겨울부터 초여름까지 7개월을 쉬면서 경제적으로는 마이너스가 되었지만 정신적으로는 점점 플러스가 되어가는걸 느끼며 살면서 가장 잘한일은 이곳에 오기로 결정한 것이라 생각해요. 제주에 와서는 공황장애약을 먹지 않았고 혼자 우는일도 조금씩 아니 많이 줄어가고 있고 여기에서 좋은 인연들을 만나 많이 웃고 응원받으며 새로운 일에 도전하고 버겁지만 적응해가고 있습니다. 얼굴한번 본적없는 레홀님들의 응원에 힘도 얻..
spell 좋아요 1 조회수 343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왁싱 하세요 왁싱
왁싱을 받기 시작한지가 벌써 몇 년 됐네요 왁싱에 관심이 있었던 건 20대때부터였지만 호기심만 있었고 실행은 못했거든요 일단 테스트 삼아 셀프로 제모를 해봤지만 그 아픔의 강도가 상상 초월이어서 '와 이건 진짜 엄두가 안난다... 어떻게 이걸 뽑아ㅠ'의 마음이었거든요 그러다가 용기를 낸게 당시 만난 파트너 중에 정기적으로 왁싱을 하는 분이 있었던 거였어요 비주얼적으로도 엄청 야하지만 빨 때도 무척이나 만족도가 높았거든요 그래서 아는 친구들 사이에..
Kaplan 좋아요 0 조회수 343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도파민에 미친x이 써보는 리스트
1. 여친 있는 남자랑 섹스하기 동아리 선배랑 처음 해봤는데 섹스는 그냥 평범했으나 다 하고나서 내 보지에 넣은 자지로 자기 여친 보지에 사랑해하면서 넣을거 생각하니까 없던 자지도 설만큼 꼴렸음 2. 부모님 계시는 남친집 가서 섹스하기 하루종일 같이 집에서 놀다가 부모님 오셔서 우리 먹을 저녁 준비해주시는데 철없는 스무살 두명은 방에서 그새를 못참고 떡치고 말아버렸음...(한 30번 정도만 왔다갔다했음ㅋㅋ) 보지 푹 젖은 채로 식탁에 앉아서 밥 먹는 그 기..
익명 좋아요 4 조회수 3435클리핑 0
[처음] < 3846 3847 3848 3849 3850 3851 3852 3853 3854 3855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