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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새해 첫날
연하남과 쇠질로 같이 운동하고 그리고 모텔가서 씻고 섹스하고 같이 운동하니까 중량 비슷하게 쳐서 자세 잡아주고 좋네요 만난지 3개월 되었는데 한달정도 지나니 딱 주중에 연락 소홀해지더라구요 가까이 다가가면 너무 가까운 거리는 싫다해서 나는 늘 한걸음 뒤로 가있죠 난 연하남을 너무 배려해서 나는 가끔 외로운데 연하남은 힘들고 외로우면 재잘재잘거리며 힐링하고 싶다고 나를 찾더라구요 그정도는 10살 연상녀이니 이해하고 배려하려고 노력해요 섭섭할때도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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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나의 로망은
너와 하는 모든 것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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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ㅡ
ㆍ 200 page 짧은 책 한권을 펼치는데 2개월 다 읽어내는데 3개월이나 걸렸다. 읽다 내려놓고 읽다 내려놓고 가다가 멈추고 가다가 또 생각하는 생각이 너무 많아 흩어지고 조각났던 내 마음 때문이였을테지 이 페이지를 펼치며 나라면 이 상황에서 어떤 말을 했었을까 은수는 어떤 말을 했을까 생각했다. 나와 그녀의 대답은 같았다. 어쩌면 당신에게 그리고 나에게 필요했을지도 모를 짧은 문장..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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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신고나 호출 기능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요즘 규정위반 사진이 점점 많아지고, 제재도 더 늦어지는 느낌입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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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저 남잔데 티팬티 살까요 말까요
극혐인가요?? 시스루 흰색 살색 검정 티팬티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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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고추전문가의 한마디
가만히 눈을 감고 동조해봅니다.
풀뜯는짐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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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아무래도 전 똥멍청이가 분명합니다
아직도 크려면 멀었나봅니다. 언제쯤 어른이 될 수 있을까요?
희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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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서민체험 나섰다가...
오랜 만에 서민체험 하려고 차 놔두고 나왔는데... 아 춥네요.
섹시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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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이제 나이트 갈 나이이네요..
서른이 되니 어린애들이랑 놀려면 비위맞추고 이것저것 수발들어야하는 느낌이 많은데 얼마전 나이트를 가니 대부분 나이가 조금 만커나 동갑이거나 한두살 어리거나 해서그런가 20대초반애들보다는 막 쿨하다고해야하나 그런느낌이 들엇네요 이제 나이트로 갈아탈랍니다.
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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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고양이를 화나게 하면...
"잣" 될 수가 있겠네요... 고양이 키우시는 분들 꽤 있으신 것 같던데 정말 저러나요? 무시무시합니다. 그려... 출처는 얼굴책입니다.
검은전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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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초복 오랜만에 몸보신(feat. 전복먹은문어삼계탕)
고향 내려와 초복에 맞게 몸보신 했네요 ㅎ 오늘 잠은 다 잤습니다 아쥬..ㅎ 여러가지 체위 사진이 올라오는 가운데 전복+문어+삼계탕 사진 남겨요 ㅎ
레드바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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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잘하는사람이랑??
익명으로 잘하는사람이랑 하고 싶다는 글을 읽고 궁금해져서.. 잘한다는게 명확한 기준은 무엇이죠?? ..제생각은 잘한다는것 보다는 서로 같이 즐기고 미칠꺼 같은 섹스를하면 잘하는 섹스 아닐까요..레홀분들의 생각을 듣고 싶네여 ㅎ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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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슬픈이야기
15cm인 레홀러 남성분들의 사이즈를 감탄과 부러움을 안고 살다가 나의 소중한곳은 과연 얼마나 될까 생각해 보고 휴지심이라는 공간에 넣어보았어요...굉장히 아주 굉장히 슬픈 일이 생겨버렸어요. 굵기는 약간 힘들게 들어가더니 류지심밖으로 빼꼼을 안하는거예요!!! 이제서야 30대 중반이 되서야 알았어요... 전 겁나 작은 길이의 소유자라는걸.....ㅠㅠ 전 그런 남자였던것이였어요...수술은 하지 않으려고요...제 마음의 크기랑 비슷한것 같아요...소심해요...전 계속 소심..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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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출근길
아침에 눈을 뜨고 샤워를 하고 출근준비를 한다. 피곤한 몸을 이끌고 지하철에 몸을 싣는다. 수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지하철 안에서 유독 눈에 띄는 사람 일주일에 4~5번은 마주치는 그 사람 몇번의 눈마주침과 회피 내가 쳐다보고 있다는걸 들키기 싫어서일까 그렇게 두정거장 후 하차와 동시에 서로의 각자의 길로 그렇게 매일매일 아침을 기다리는듯 기다리지않는듯하면서 오늘도 여전히 환승을 할 땐 주변을 살피는 나..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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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놀다가 제사?
너무 화나는 밤이라 화풀이로 하루종일 뒤져보라고 보지만 하루종일 빨다가 쑤시고 싶은 밤이네여 달랠사람 못만든 내잘못 ㅠㅠ 여자마음이란..하 하다가 집 제사라고 가는건 이해하는데 그래도 기분이 좀 그렇네요 ..
큐엥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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