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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잘하는사람이랑??
익명으로 잘하는사람이랑 하고 싶다는 글을 읽고 궁금해져서.. 잘한다는게 명확한 기준은 무엇이죠?? ..제생각은 잘한다는것 보다는 서로 같이 즐기고 미칠꺼 같은 섹스를하면 잘하는 섹스 아닐까요..레홀분들의 생각을 듣고 싶네여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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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슬픈이야기
15cm인 레홀러 남성분들의 사이즈를 감탄과 부러움을 안고 살다가 나의 소중한곳은 과연 얼마나 될까 생각해 보고 휴지심이라는 공간에 넣어보았어요...굉장히 아주 굉장히 슬픈 일이 생겨버렸어요. 굵기는 약간 힘들게 들어가더니 류지심밖으로 빼꼼을 안하는거예요!!! 이제서야 30대 중반이 되서야 알았어요... 전 겁나 작은 길이의 소유자라는걸.....ㅠㅠ 전 그런 남자였던것이였어요...수술은 하지 않으려고요...제 마음의 크기랑 비슷한것 같아요...소심해요...전 계속 소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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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출근길
아침에 눈을 뜨고 샤워를 하고 출근준비를 한다. 피곤한 몸을 이끌고 지하철에 몸을 싣는다. 수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지하철 안에서 유독 눈에 띄는 사람 일주일에 4~5번은 마주치는 그 사람 몇번의 눈마주침과 회피 내가 쳐다보고 있다는걸 들키기 싫어서일까 그렇게 두정거장 후 하차와 동시에 서로의 각자의 길로 그렇게 매일매일 아침을 기다리는듯 기다리지않는듯하면서 오늘도 여전히 환승을 할 땐 주변을 살피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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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놀다가 제사?
너무 화나는 밤이라 화풀이로 하루종일 뒤져보라고 보지만 하루종일 빨다가 쑤시고 싶은 밤이네여 달랠사람 못만든 내잘못 ㅠㅠ 여자마음이란..하 하다가 집 제사라고 가는건 이해하는데 그래도 기분이 좀 그렇네요 ..
큐엥지 좋아요 0 조회수 343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누나가 궁금한 20대 후반입니다...
먼 옛날부터 누나가 궁금했는데 제가 20대 중반까지 숫기가 없어서.. 허송세월 보내다가 ㅋㅋㅋ 그 뒤로 좀 여사친들 만나고, 전여친이랑 열심히 놀다보니 20대 후반이 됐네요.. 이제 진짜 누나들을 만나보고 싶은데,  전 이제 막 취직한 애기고, 누나들이랑 경제력에서 차이가 많이 날태니까 그것도 좀 걱정되고 ㅜ 어떤 방향으로 다가가야 할지 모르겠네요... 연하의 어떤 모습이 좋게 보이시는지 알려주실 분들 있으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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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자랑 아니 위로
요즘 통 우울했는데 자랑할것이 생김 뭘 우연찮게 만들었는데 30분만에 디자인 끝낸 어찌보면 대충 만든것이 보는 사람들마다 칭찬을 받고 있음 당연히 자랑도 안했고 '어~그냥 만든거야' 했는데... 오늘 어느 높으신분이 본인과 사업제안을 주셨음 근데 사업이 쉬운게 아니기에 살짝 한걸음 물러남 칭찬받으니 힘든것들이 위로가 되네요. 너에게 포근히 앵겨보고싶은 오늘... 그럼서 등에 손을 넣고 가슴도 만지다고 빨고 그러다 잠들고...하아....이런.... 그냥 아무것도 아닌거..
오일마사지 좋아요 0 조회수 343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차에서 빗소리들으며
혼자 감성놀이중입니다ㅋㅋ
떡볶 좋아요 0 조회수 343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다들 올해 할로윈에는 뭐하시져.!!
매년 여기서 할로윈 벙 했었눈데… 코로나도 끝났는데.. 할로윈.. 예를들어 30일이라던가..ㅎ 다들 뭐하세여!!
nyangnyang22 좋아요 0 조회수 343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이제야 이해가 갑니다
당신이 왜 그랬는지 익명의 힘을 빌려 말할게요 I'm so sor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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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야간 산책
다들 여름휴가구나 아 물론 나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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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거시기에 점이 있는 여자...
의외로 보지나 항문에 점이 있는 여자분이 많았습니다. 보지는 몰라도 항문에 점이 있는 건 자신도 모르더라구요. 그래서 야동에 나오는 특정부위의 점만 보고는 누구인지 특정하지 못하겠어요. 아마 남자들 중에 부랄 밑에 점 있다, 손!!!
달고나 좋아요 0 조회수 343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잘래요
마지막 썰 남겨두고 그냥 훌러덩 잠수탄다고 가버렸었는데  오랜만에 들어와서 막 싸지르고 가네요. 한동안 눈팅만 했었는데 예전보다 많이 조용한거 같아서  그냥 주절주절 놀다갑니다.  예전에 한번 요 분들 음악 하나 딸랑 올려놨었는데 요거 듣고 기분좋게 주무세요 ㅋㅋ  취향이 맞으려나 모르겠지만  빠이빠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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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생일 주간
요번 생일은 선물도 축하도 많이 받고 있네요 생일이 일주일이나 지났는데 친한 여동생이 카카오프렌즈 갔다가 이거보고 저랑 닮은거 같다고 선물해줬는데 어디가 닮았는지 모르겠네요 ㅎ
벨벳레드 좋아요 0 조회수 343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나가 놀아라 여자 좀 만나라...
어제 친한 동생녀석이 저보고 좀 놀러나오래요. 바를 하는데 혼자라도 와서 얼굴 좀 보고 가라고 여자친구랑 오면 더좋고... 그러다 저녁에 친한 유부남 교포형을 간만에 만났는데 이형 또한 저보고 여자 좀 만나라고 하네요... 설상가상으로 우리팀 작곡가 동생들은 커밍아웃해야 할 타이밍이 아니겠냐며 저를 놀려 먹습니다... 섹스요정 마루치는 슬픕니다. 비까지 오네요... 듀스가 부릅니다. "빗속에서"..
마루치 좋아요 0 조회수 343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아이스깨끼~
짜릿함 흥분됨 아름다운 무브먼트! 이 뒤의 상황이 궁금함... 나도 하고 싶다
뽕알 좋아요 0 조회수 3431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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