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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이성 (혹은 동성)에게 갖는 자신만의 로망은 어떤것들이 있으신가요?
저는 신체적으로 여성의 풍만한가슴과 넓은 골반 근육질 탄탄한 허벅지 그리고 긴 생머리와 안경을 쓴 페티쉬즘이 있습니다 물론 저런 조건이 해당이 안된다고 무시한다거나 매력을 못느낀다는건 결코 아닙니다 여지껏 사귀었던 여인들중엔 저기에 해당사항이 전혀 없었던 경우도 허다 했으니까요 이상형(희망사항?)은 이상형일 뿐입니다. 하지만 저런 이상형을 갖는게 나쁜건 아니잖아요? 여성분들도 상대 남성의  굵고 튼튼한 팔뚝이라거나 넓은어깨 등등 얼마든..
호띠 좋아요 0 조회수 342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정말 맛없는 불금 저녁
졸라 싼 피자와 치킨빵...!(합산 9,500원) 살기위해 먹는다...!
포비아스 좋아요 2 조회수 342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남성용 자위도구 사용 후에 실리콘 파우더 어디까지 발라주나요?
삽입하는 안쪽 부분까지 다 발라줘야하는지 궁금하네요 ㅎㅎ 씻어내고 - 사용하고 - 파우더 발라주고 - 씻어내고 - ... 하는 식으로 사용하면 되나요? 처음이라...ㅎ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42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추억의 90년도 발라드 피노키오 -세 번째 슬픔-
개인적으로 굉장히 좋아하는 노래인데 생각보다 많이 안 알려진 노래 입니다. 노래가 좋아서 무작정 노래방에서 불렀다가 첫 소절부터 포기를 해야했던 엄청 높은 키ㅜㅜ 노래 좀 한다 싶은 주위 남자들도 고개를 저었던... 살아 생전에 반드시 완창을 해보고 싶은 노래 입니다.
디스커버리 좋아요 1 조회수 342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좋은밤들 되세요~
저는 술한잔 중입니다! 다들 하루 고생 많으셨어요~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밤 되세요~
하고싶닭 좋아요 0 조회수 342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비오는 날에는?
비오는 날에는 뭐가 잘 어울릴까요? 1. 빗소리 들으면서 막걸리와 전! (모듬전, 해물파전, 김치전, 감자전) VS 2. 빗소리 들으면서 지글 지글 곱창전골과 소주 ! VS 3. 빗소리 들으면서 그녀(그)와 즐기는 시간 ! 어떤게 좋을까요? ㅎㅎㅎ
흑형왕건이 좋아요 0 조회수 342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힘이 넘쳐
너투브 보다가 광고가 죽지않고 힘이 넘치네 내 자지도 힘이 넘치는데 쓸 곳이 없어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42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보면서 쓸쓸하다 싶지만 나도 어찌하지 못하겠는거
0플인 남자글들을 보면 묘한 짠함이 우러나오면서 딱히 내가 달아주기도 뭐한 느낌 (너무 적선하는거 같잖아 그런건...) 아마 이 글도 0플일거같다 내가 보기엔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342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친하게 지낼 수도권 커플 구해봅니다
안녕하세요. 레홀에 온 지 얼마 되진 않았습니다만, 성에 대한 호기심이 다분한지라 글도 쓰고 친하게 지낼 커플도 구해보네요. 일단 제 소개를 간략히 말씀드리자면 30대 후반 연상, 연하 커플입니다. 남자인 제가 한 살 적어요. 여친은 성적으로 오픈된 편입니다. 저보다 섹스를 좋아하고 즐기는 편이에요. 다만 조금 더 판타지적이거나 자극적인 행위로 넘어가려할 때 다소 어색해하고 쑥쓰러워하는 것 같아요. 아마도 경험 부족이겠죠? 저희는 1년 안 되게 만나고 있는데 성..
달과별 좋아요 0 조회수 342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왜 집중력은 마감을 앞두고 찾아오는가
마감앞두고 초치기 상황에서만 와주는 집중력 왠만큼 급하지 않고서는 절대 안옴... 오늘도 밤새는중... 허리랑 골반 아작났고 이제 손목이랑 어깨남았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42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발기통...
너무아파요.. 아랫도리 미치겠네요..ㅠ 다들 즐거운 점심! 평소 로망이었던 직장상사 및 동료들과 섹스하는 상상을 하며 오후도 근무 즐겁게 하세요! 그 사람도 똑같은 생각을 하고 있을지도 몰라요????
부1000 좋아요 0 조회수 342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이제 모든게 확실해 졌습니다.
모든 것을 알게 되고 알게 된 그것 때문에 가슴이 아픕니다. 기다리지 않겠습니다. 잊혀지길 바랄뿐입니다.
다시만날봄 좋아요 0 조회수 342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맛본뒤의 무서움...?
난 마약을 해본적이 없다... 그래서 마약을 하지 않는것이 힘들지가 않다. (약쟁이들은 끊기위해 몸을 부들부들 떨면서 마약을 그리워하고 끊기 힘들겠지~) 내 친구는 평생 담배를 펴본적이 없다... 그놈은 담배 안피우는것이 전혀 힘들지 않다고 한다. (난 금연을 하고.. 여러번 실패를 하고... 암튼 안피우는것도, 끊기도 졸라 힘들다...) 문득... 섹스의 재미를 몰랐다면... 이라는 생각을 해봤다. 수녀나 중들은 힘들까? (물론 기본적인 욕구니 위에와는 다소 차이가 있겠지..
판타지홀릭 좋아요 0 조회수 342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이번주 토요일에 뭐하세요?
파티가요 파티 파티! 아시죠? 이번 토요일에 '파티피플' 첫번째 파티 있는거요~ 저도 가서 공연하니까~ 많이들 오세요 제 공연은 완벽하다고 소문났지요 세계최초 립싱크 래퍼거든요 ^^ 많이들 신청해 주세요. 성비가 뙇뙇 들어맞는 파티! 남녀 각 10명씩! 그럼 토욜에 봐용 요정 마루치~
마루치 좋아요 0 조회수 342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파트너에 대한 두려움
파트너.. 만들어본적 그리고 만들어야겟다 생각해본적이 없었네요 여자친구와 헤어지기전엔 다른여자와 잠자린 가지지 않았어요 이유는 다음번 잠자리를 가질때 내 앞에 있는여자를두고 다른 여자를 상상하면 몰입감이 떨어지거나 죄책감에 내눈앞에 여자 집중할수 없을꺼 같았죠.. 영화를볼때나 책읽을때도 집중하고 몰입해서 빠져나오지 못하는것처럼 저에겐 섹스도 앞에 있는 여자가 내여자고 이여자는 나를 좋아해주고 있다는 생각을 하면 상대가 너무 섹시하고 아름답게 느껴집..
뭐해 좋아요 0 조회수 3424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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