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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큭- 비난에 대한 피드백 by 베베미뇽
안녕하세요? 피드백에 충실한 처자 베베미뇽이에요. 아침부터 익명게시판에 저의 말투가 거슬린다는?듯한 게시글이 보여서 나름 오랫만에 장난기 배제하고 글을 남겨봅니다. (나이 서른 넘은게 죄는 아니지만) 나이 서른 넘어서 큭큭 거리면서 귀여워 보일 의도 전혀 없고요.  귀여워 보이고 싶지도, 귀엽지도 않다는것 쯤은 충분히 알고 있습니다. 그냥 ㅋㅋㅋㅋㅋ 와 같은 맥락의 습관이라는 거죠. ㅋㅋㅋㅋ, 큭, ^^, ㅇㅇ 등과 같이 무의식적?으로 사용하게 되..
베베미뇽 좋아요 0 조회수 340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이제 슬슬 더워지는데...
수영이나 다시 시작해야겠어욤.. 밤마다 불타오르는 에너지 다운시킬려면 운동해야겠어욤(^-^)v
카고메구 좋아요 0 조회수 340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참 쓸대없는 직업병
카모패턴을 좋아해요.
슈퍼맨456 좋아요 2 조회수 3408클리핑 1
자유게시판 / 여성분들
익게에 하고싶다 올리는건 무슨심리에요?? 그냥 자게에 올리면 파장이너무 커질것같아서 그런건지 아니면 그냥 그런 심정을 터놓고 싶은건지 남자분들 희망가지고 댓글다는게 너무 ㅠㅠ..... 그르지마요 ㅋㅋㅋㅋㅋ
봉지속에잡지 좋아요 0 조회수 340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촤컬릿은 여심을 녹인다던데
일본에서 사온 말차맛 로이스 입니다 입안에서 사르륵 녹는것이 몇번을 먹어도 질리지가 않아요 대부분 좋아하지만 특히 여성분들이 말차맛을 좋아하시던데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리튬전지 좋아요 0 조회수 340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얼마전 꿈에서
난 한명의 여자가 되어있었다 정확히는 아마 여친이라고 생각되는 여자와 섹스를 마친 후 그녀는 사정하고도 아직 채 가라앉지 않아 딱딱한 내 자지를 맛있게 빨고 있었고 그녀가 내게 나의 자지를 달라고 했다 난 별 생각없이 가져가라고 했는데 정말 가져가버렸다 자지와 불알이 함께 마치 딜도처럼 떨어져 나갔고 난 그 순간 여자가 되었다 순간 멍하게 있는데 그녀가 자신의 보지에 나의 자지를 가져다 되니 그녀는 그가 되었고 왠지 모르게 분신술을 써서 그녀가 둘이 되어 날..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40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섹스가 재미없다
아...섹스가 재미없다 뭔가 다른거 없을까? 색다른거 재미난거
아사삭 좋아요 0 조회수 340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하트딜도
이런거 이쁜데 쓸데가없네요.. 사용 하면 어떤느낌일려나..
유구리 좋아요 0 조회수 340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너는 지금 머해?
갑자기 ㅋ노래듣다가 다들 머해여? 불목인데.
개동hh 좋아요 0 조회수 340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잠 안오는 새벽
불목인가요 잠이 안와서 폰만 뒤적뒤적
루키아노우 좋아요 0 조회수 340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레홀 도서추천] #1 여성혐오를 혐오한다!
책 : 여성혐오를 혐오한다 여성혐오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여성혐오를 공부하는 가장 기본 도서이기도 하고요. 다만 일본 사회를 배경으로 다루기 때문에 아쉬움이 조금 있습니다. 그래도 좋은 책 ???? 레드홀릭스가 추천합니다. 저도 다시 공부하기 위해 두번째 정독을 준비합니다! 함께해요~!^^
쭈쭈걸 좋아요 3 조회수 340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인사
"오늘도 수고하셨어요." "내일 또 봅시다." "잘자요." 가끔씩 지극히 평범한 한마디에 많은 함의가 포함되어 있을 때가 종종 있다. 당신이 평범한 인사를 건네고 나도 잘자라는 말을 쉬이 건넬 때, 아마 우리의 천길 마음속에는 차마 끄집어 내지 못한 말이 또아리를 틀고 있었을 것이다. 그 언어의 덩어리를 어렵사리 삼켜내고는 한 말이 고작 저거였지만. 저 짧은 말이 내 삶의 시간과 무게를 넉넉히 지탱해 줄 때 깜짝 놀랄 때가 있다. 나도 너에게 그런 존재로 남을 수 ..
익명 좋아요 3 조회수 340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상쾌한 토욜 오후
주말엔 싸이클 출근... 간단히 인근 사우나에서 샤워하고, 사무실에 올라 출근한 디자이너들과 미소로 인사. 다소 흉측한(?) 복장이기에...ㅎㅎㅎ 토욜이라 편한 복장으로 나온 그녀들과 간단한 티타임하면서 몸의 열기를 식히려는 데. 쉽지 않네요.ㅎ 요즘 의상들은 왜 그리 짧은 지... 의자에 책상다리하고 앉아 있는 모습을 보면 기분이 묘합니다. (저만의 잘못은 아니겠지요..ㅋㅋ) 가끔은 화장끼 없는 페이스도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주 편해보여서요. 요즘 tiktok..
moreblack 좋아요 0 조회수 340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모두 즐거운 연휴 보내시길 바래요~
헬스장도 안열고해서 집에서 후다닥 맨몸운동 했네요. 새해에는 몸도 마음도 대화도 티키타카할수 있는 좋은사람?? 있겠죠:) 그러기 위해서는 제가 먼저 좋은 사람이 되어야겠죠. 조급하지않고 긍정적으로 몸도 마음도 더 건강한 사람이 될겁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고 즐거운 연휴 보내시길 바래요.
바른생활청년 좋아요 0 조회수 340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으아.....
그냥 이러면 안되는데 일탈하고 싶은 기분?? 악ㄱㄱㄱㄱ 나랑 놀 사람?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3408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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