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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정말 궁금합니다!!
남자입장에서 ㅅㅅ할때 느낌은 뭐..당연 알지만 여자 입장에서 ㅅㅅ하는 느낌이 너무 궁금해요 할때 남자보다 여자 신음이 더 크니까 남자의 느낌보다 좋은건가 싶기도하고.. 눈 딱 감고 한번 여자가되서 해보고싶네요 -.-
에료나나 좋아요 0 조회수 339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움찔움찔
. 콘돔을 씌운 무선 진동기의 전원버튼과 무선 신호기의 전원버튼과 진동모드 버튼을 눌러 준 후 진동하는 무선 진동기를 여자 보지에 조심스레 천천히 넣어주고 진동모드 버튼을 눌러서 진동모드를 바꿔주면 보지가 움찔움찔 거리며 반응해요 ^^ 진동 모드를 바꿔줄 때마다 보지가 움찔거리며 반응할때 어쩔 줄 몰라 하며 당황해하는 여자의 표정을 보는게 재밌어요 ^^ 진동기에 콘돔을 씌워줘야 나중에 보지에서 진동기를 꺼낼 때 편하더라구요^^ 진동..
ILOVEYOU 좋아요 1 조회수 339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그러하군요
보수적...이 나온건 일하는 스타일땜에 그런가...
핑크요힘베 좋아요 0 조회수 339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드롱기 토스트기 쓰시는분 계신가여
1단으로 하면 두번해야하고 2단하면 타고 이걸 어떻게 해서 먹나요.. 토스트기 쓸때마다 빵 하나씩은 날려먹어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39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KK]술 말고...싫어요?(3)
우리는 야한대화라 키스로 점점 달아올랐다. 나는 그녀의 상의를 모두 벗기고 팬티를 내리며 그녀를 향해 웃었다. 그녀는 부끄러운지 고개를 돌렷고 나는 모든 옷을 벗기고 그녀의 보지를 부드럽게 핥아줬다. 그녀는 옅은 신음소리를 내며 몸을 비틀었지만 그만해달라거나 뿌리치는건 없었다. -보지 물이 점점 많아지네? -부끄러워 ㅠ -나한테 박히고 싶어서 왔잖아 -그건 그런데...몰라...ㅠ 그냥 박아줘 하지만 쉽게 박아주지 않았다. 입과 손으로 맘껏 괴롭히고 그녀의 입에..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3392클리핑 1
자유게시판 / 가입하고 처음 글올립니다
안녕하세요. 경기도 거주하는 남자사람입니다 요즘 제 성향이 이상해지는거같아서 사이트 검색해보니 어머나!! 세상에 이런곳이 있다니ㅋㅋ 신세계였습니다 다들 솔직하는 어른들의 이야기를 보다보니 너무 공감되는 글을 많이 봤습니다ㅋ 가입한지 1주 안된거 같은데ㅋ왠만한글들은 정독중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저는 이제 만6살 이쁜 딸아이가 있는 39살 입니다ㅋ 요새 고민이 좀 많은데...저희 와이프와..
코코넛오일 좋아요 0 조회수 3392클리핑 4
자유게시판 / collection
스스로 섹싸트(sexart)라 칭하며 그려보고 있습니다. 앞으로 좀더 농도 짙은 그림을 그려볼까해요. 모두들 불금 보내시길~! ps. 사진 용량이 너무커도 글이 업로드가 안된다는걸 첨알았네...
액션해드 좋아요 2 조회수 339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아 꽂고싶다
카드키도...내 보지도... 꽂고싶네...
체리페티쉬 좋아요 0 조회수 339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후방) 와이프 생일파티 어떻게 할까요?
안녕하세요 네토스토리 입니다 며칠뒤면 와이프의 생일이네요 잊지못할 생일파티를 해주고 싶은데요~ 좋은 아이디어 없을까요?? 일단 지금은... 못진 솔남 두세명 불러 여왕님처럼 즐기게 해주고싶기도 하구요... 작년 제 생일엔 와이프가 사진처럼 절 호강시켜줬기에... ㅎㅎㅎㅎㅎ 기가막힌 아이디어와 생일파티를 함께할 멋진 솔남들 기다려봅니다!!! ^^  ..
네토스토리 좋아요 1 조회수 339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ㅋㅋㅋㅋㅋㅋ아디검색웃겨..
베베미뇽님 하는 행동이 귀여워서 어디사실까 아이디 검색 중 웃겨서 글써봐요 ㅋㅋㅋㅋㅋ 베베만 검색해보세요.. 한사람이 베베신들려서 계속 아디만든거 같아요 ㅋㅋㅋ 아이디 거론 ㅈㅅㅈㅅ~
beststar 좋아요 0 조회수 339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우연히 택시에서 보게 된 글...
간만에 친구녀석들을 신년회 겸 불러 모아서 만났습니다. 유부남 3, 저, 후배녀석 1 총 다섯 남자가 신나게 마시면서 서로 떠들어댔죠. 갑론을박 이런저런 얘기로 떠들며 놀고 집으로 가는 길이었습니다. 택시를 탔더니, 딱~! 조수석 헤드레스트(목받침) 부분에 저 글귀가 있더군요... 무슨 얘기인가 우연히 읽어보다, 뭔가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기사님께 양해를 구하고, 사진 한컷 찍어보았습니다. '진정 사랑하는 마음은 다른사람에게도 보이는구나' 하는 그런 ..
클림트 좋아요 3 조회수 3391클리핑 1
자유게시판 / 운동 열심히 했던 어린시절 몸인데
부끄럽습니다. 섹스동자 마루치라고 하옵니다. 이얍!
마루치 좋아요 2 조회수 339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벚꽃엔딩
'세번 찍으면 넘어가는 벚꽃 나무가 있는데  같이 보러가실래요?' 주말 데이트 신청 멘트로 괜찮을까요? 제발 이번엔 벚꽃길좀 걸읍시다~~~ㅠㅠ  
신의시 좋아요 0 조회수 3391클리핑 1
자유게시판 / 어제도
명동의 스타벅스에서 친구놈 기다리고 있는데.. 주문한 커피 기다리며 머그컵 구경하고 있는 나에게 아담한 키의 한 여성분이 말을 걸었다. "남자들은 어떤 컵을 좋아해요?" (음.. 뭐지?..) 전날 아는 누님과 너무 심하게 "운동"을 해서 당시는 아무 느낌 없던 나는 "저는 가장 스벅같은 이 흰색이 좋네요" 라며 무려 5만원짜리 스뎅을 추천하고 생까버렸다. 뭘까? 나한테 접근이었는지.. 아니면 진짜 궁금했던건지.. 전자였다면.. 때를 잘못 만난거고 후자였다면.. 내가 사람..
계속서있음 좋아요 0 조회수 339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오늘 저녁은..!!!
25겹 돈가스입니다 씹으면 고기맛이 안나네요..없는줄
희레기 좋아요 0 조회수 3391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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